아마도 인생에서 가장 긴 터널을 지나는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가족 모두를 챙기지 못하는 슬픔과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지쳐있는 내 모습.
매일같이 돈,돈,돈, 말해보지만,
메아리라도 돌아오면 좋으련만...
바라기는 내년 이맘 때는 넉넉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마도 인생에서 가장 긴 터널을 지나는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가족 모두를 챙기지 못하는 슬픔과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지쳐있는 내 모습.
매일같이 돈,돈,돈, 말해보지만,
메아리라도 돌아오면 좋으련만...
바라기는 내년 이맘 때는 넉넉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과학자는 배우기 위해 개발하지만, 엔지니어는 개발하기 위해 배운다.
프레드 브룩스
프로그래머 채용 면접관으로 나서게 될 때, 내가 즐겨 던지는 질문 중 하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때 어떠한 접근 방식을 사용하는지 설명하세요."이다. 그리고는 목수, 소방관, 건축설계사, 예술가, 작가, 탐험가, 과학자, 고고학자 등의 직업 예를 제시한다.
몇몇 지원자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추측하려고 시도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지원자는 자신을 "과학자"에 빗대어서 얘기한다. 몇몇 적극적인 지원자는 자신을 특수부대원(swat-team)이나 특공대원에 비유하여 얘기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내가 가장 만족한 대답은 다음과 같다. "소프트웨어를 디자인할 때 저는 건축가입니다. 유저 인터페이스를 디자인할 때는 예술가이며, 구현할 때는 장인이 됩니다. 하지만 테스트를 할 때는 아마 쳐죽일 놈이 될 것입니다."
from :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스티브 맥코넬, 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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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는 없다.
노력한 만큼 얻기도 힘들다.
에러율 0%인 인생은 없다.
시행착오, 해결, 전진,
낯선 환경에서
또
시행착오, 해결, 그리고, 전진
이렇게 한 사이클이 도는 것을
성장이라고 한다.
진화라고 한다.
하지만 시행착오의 댓가와 아픔은
결코 작은 게 아니다.
힘들다.
그냥.

그냥 건강해지고 싶군요.
로또사는 사람들에게 설문해보니 행복해지고 싶다는 게 가장 큰 소원이던데,
저도 죽을 때까지, 죽어서도 행복하렵니다.






보기엔 거의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겠습니다만은 나이가 꽤 드신 (^o^)
황보 '윤' 나으리 이옵니다.

귀차나서 더이상 등장인물 소개는 마치고
아참 장소협찬 '러그셔리 秀' (끼룽과장님 오리지날 발음) 입니다.








앗..이때입니다. 다시 동남아에서 콜이 들어온 모양입니다.
역시 대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