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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Codeflow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7.23 15:10 신고

    안녕하세요 허광남님.

    방명록에 광고글 비슷한것을 남겨 죄송스럽지만 저희 개발팀에서 오픈한 사이트를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소개드리고자 하는 사이트는 프로그래밍 관련 질문/답변 게시판인 코드플로우( http://codeflow.co.kr/ )입니다.
    사이트를 오픈하기는 했는데 실력있는 질문/답변자분을 모시기가 참으로 어려워서
    무례인듯 하지만, 개발계에서 저명하신 분들을 한분 한분 이메일을 보내거나 블로그에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쇼핑몰 광고하듯 금전적인 보상도 생각해 보았으나 기분 나빠 하실수도 있어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약소하나마 이벤트(좋은 질문/답변)를 통해 음료를 기프티콘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방문하여 주셔서 질문이나 답변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고 블로그에 소개하여 주시면 더더욱 감사드리겠습니다.

  2. 동경책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3.13 09:51 신고

    초대장 정말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께요.

  3.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8.14 14:16

    비밀댓글입니다

  4. tzniuta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1.24 05:02 신고

    okjsp 싸이트 업데이트는 불가능한가요? 아니면 새로 출발을..
    언제까지 저렇게 방치되어 있어야 하는건지..

    뭔가 대한민국 개발자의 누더기같은 처참한 관경을 보는것같아서 서글프네요.

    • 케누 kenu허광남  수정/삭제 2013.06.10 09:07 신고

      일년 반만에 답글을 답니다. 두 달 전부터 공동대표 체제로 들어가면서 사이트 개편 작업 진행중입니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죄송했습니다. 행복하세요.

  5. Arnny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01 17:41 신고

    잘 보고 갑니다~

  6. 인생은달리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8.05 01:16 신고

    안녕하세요. 이번 ok-jsp 한여름 프로젝트 참여자인 김상*입니다.
    문자로 프로젝트 첫모임 1주일 연기 보내신 거 맞죠? 'ㅡ';
    사이트 공지나 추가 글이 없는 것 같아서요.
    수고하세요. :)

  7. E(い)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01 22:22 신고

    가끔들어와서 보는데
    이번 마소 2011/4월호 기고하신 글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

    • 케누 kenu허광남  수정/삭제 2011.04.10 15:59 신고

      감사합니다.
      재밌는 실험을 실컷 할 수 있는 회사에 있습니다.
      함께 수고하는 멤버들이 매우 고마운 분들입니다.

      감사합니다. ^^

  8. 얕은인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3.23 15:40 신고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통해서 Hudson에 관한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이에 관해서 따로 질문 드리고싶은데

    메일이나 MSN messenger 를 통해서 질문 드려도 될까요?

    갑작스레 여쭤봐서 죄송합니다 ^^;;

  9. 김또치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27 11:41 신고

    안녕하세요...여기저기서 많이 뵈었는데......항상 참 열심히 하시는듯 합니다.
    좀 여쭙고 싶은게 있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아이폰 개발부터 맥을 주로 쓰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자바개발이지만 어찌어찌하다보니 맥을 주로 쓰게 되었는데....
    당췌 허광남님께서는 불편한게 없으신지요?
    별거 아니지만 한두개가 불편해지니 점점 맥북을 팔아버릴까 싶네요...
    개발하는데는 여간 불편한 부분이 많은데.......
    맥북을 요즘 참 좋아라하시는거 같아.........간단한 하게라도
    개발자가 쓰는 맥북에 대한 느낌을 좀 듣고 싶네요....^^;

    • 케누 kenu허광남  수정/삭제 2011.02.27 17:30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84년 Apple II plus 부터 프로그래밍을 해왔습니다. 때문에 여러 OS를 거쳐왔죠. 물론 윈도우 환경에서 자바 개발을 오래 해 왔지만, 나름 Terminal 환경에도 불편없이 사용하기 때문에 맥을 버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맥 단축키를 잘 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맥OS도 스쳐가는 OS가 될지 모릅니다만, 새로운 운영체제가 나와도 그게 부담되지는 않습니다.
      사실 photoWorks나 압축 유틸들은 윈도우 버전이 좋은 게 사실이고, VM Ware등을 통해서 쓰고 있습니다. 엑셀이나 PPT도 마찬가지이구요.

      감사합니다.

  10. k아리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1.06 16:52 신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찾을게 있어서 검색하다보니 형님 블로그네요.
    여전히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존경스럽네요.

    하시는일 다 잘되시길 바랄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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