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웹 | 183 ARTICLE FOUND
- 2011/10/19 ucloud 활용
- 2011/07/02 OKJSP 브라우저 통계 (4)
- 2011/06/09 google apis
- 2011/02/28 KT 클라우드 서비스 cs.ucloud.com
- 2011/02/26 산만한 브라우저 RockMelt
- 2011/02/10 HTML5 korean interest group BarCamp
- 2011/01/26 웹브라우저에서 코딩하기 eclipse orion
- 2011/01/12 "촌스럽게 아직도 ie6 쓰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
- 2011/01/02 아이폰 모바일웹에서 Content영역 잘보이게 하기 (2)
- 2010/12/30 [dw]Selenium RC를 이용한 다양한 브라우저에서의 웹 테스팅
크롬브라우저가 전세계적으로 20%를 차지한다는 기사에 OKJSP의 브라우저 통계를 내보았습니다.
지난달 OKJSP는 19%정도 되는군요. 9위에 위치한 RockMelt도 크롬 엔진 기반 브라우저입니다.
2009년
2009년부터 2011년을 보면 IE의 점유율 하락에 가속도가 붙은 것 같습니다.
지난달 OKJSP는 19%정도 되는군요. 9위에 위치한 RockMelt도 크롬 엔진 기반 브라우저입니다.
2011년
1년 전에는 다음과 같습니다.
2010년
2009년
2009년부터 2011년을 보면 IE의 점유율 하락에 가속도가 붙은 것 같습니다.
JSP를 돌리기 위해서 그리고 여러 서버를 설치해서 테스트하고 싶은 경우 기존 서버 호스팅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아마존 EC2( http://aws.amazon.com/ )와 같은 종류의 서비스이며, 아마존 서버에서 작업할 경우 느리다는 느낌이 강한데, KT 클라우드 서비스는 더 빠르고 한국어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현재 OBT를 진행 중이며, 3월에도 신규 사용 시 무료로 한달간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테스트 목적으로 사용하시기에 부담이 없으실 겁니다.
콘솔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죠. 콘솔뷰를 클릭하면 putty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접속하도록 가이드합니다. 저는 맥이기 때문에 별도의 프로그램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terminal 실행해서 접속시도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의 포트 포워딩 서비스를 통해서 외부에서 접속할 포트를 추가합니다. ssh는 22번 포트죠.
접속해서 root 패스워드부터 변경합니다. ssh root@......
좋은 서비스가 되어서 많은 개발자들과 벤처들에게 희망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가 많아짐에 따라서 집중하기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옛날에는 이메일만 보면 되었는데, 오프라인에서는 삐삐만 확인하면 오케이였는데, 많이 변했습니다.
Facebook 아이디가 있으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로그인해야 쓸 수 있는 브라우저가 있습니다. 몇 달 전에 나왔는데, 이제야 쓰게 되네요.
http://www.rockmelt.com/ 바위를 녹일만한 브라우저 같습니다. 로고가 그렇게 생겼네요. 지구위의 네트워크 표시를 하다보니 바위가 녹는 형상입니다.
크롬브라우저 기반 위에 싹 바꿨습니다. 소셜 네트워킹에 최적화 된 것이죠. Webkit 개발도구인 WebInspector도 포함되어서 개발용으로 쓰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만, 산만한 개발자들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좌측에는 페이스북 로그인 한 목록이 나오고 우측에는 RSS기반의 피드들이 나옵니다.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에 RSS가 지원이 되는 경우 추가도 쉽게 됩니다.
PopOver뷰로 내용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좀 더 써 봐야겠습니다.
어제 작지만 재밌었던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원석 박사님의 사회로 html5 kig 바캠프에 참석하였고, html5관련된 이야기들로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간단히 메모한 마인드맵 첨부합니다.
그리고 제가 발표했던 HTML5 of OKJSP 마인드맵도 첨부합니다.
깃헙, 구글코드, 공통점은 브라우저에서 소스코드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언데에,
확 고치고 싶은 욕망은 없었나요?
그게 이클립스에서 가능합니다.
이클립스 브라우저 버전
오라이온을 소개합니다.
http://jaxenter.com/eclipse-s-new-browser-based-tool-integration-platform-33323.html
아주 먼 옛날
Orion 서버는 Oracle이 @deprecated 시켰습니다.
국민은행도 우리은행처럼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작하는 뉴스를 보고 든 생각입니다. ActiveX 기술을 통해서 보안 인증서를 관리했던 우리나라에서 이제 인증키를 SSL로 받으면서 다른 OS에서도 인터넷 뱅킹을 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아직은 엑셀과 파워포인트 때문에 Windows운영체제를 피할 수는 없지만, 머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남역 삼성 전시관에서 봤던 마이크로소프트의 키넥트는 대단하더군요. 현재 집에서 iMac에 아크마우스 쓰고 있는데, 제일 좋아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두 가지입니다.
당구장의 애플컴퓨터처럼 ie6가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왠지 구닥다리스럽다고 할까요.
밤새 okjsp 사이트의 wysiwyg(What You See Is What You Get 아주 오래된 니모닉) 게시판 수정하다가 브라우저별, 버전별 자바스크립트 저주에 빠져서 그냥 스타일 다 걷어내고 푸념 중입니다.
iOS에서 동작하는 WYSIWYG 에디터는 아직 못 찾았는데, 일단 요즘 웹 환경에 맞게 재구성해야겠습니다.
ie6, 우리나라 인터넷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오래 하셨는데, 이제 물러나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컴퓨터 주인님이 촌스럽게 보이잖아요.
image from: http://aaronjhoffmann.com/?p=689
okjsp사이트를 아이폰으로 볼 때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제목이나 다른 링크들은 잘 보이는데, 항상 콘텐츠 영역이 너무 작게 표현되는 것입니다.
-webkit-text-size-adjust 라는 CSS 속성을 통해서 변경했습니다.
-webkit-text-size-adjust: 160%;
내용 부분에 위와같은 CSS 속성을 주어서 아이폰에서 봐도 무리없게 되었습니다.
추론:
Safari 브라우저의 "읽기 도구" 기능이 비활성화 된 것으로 봐서는 브라우저 콘텐츠 파싱 기술이 적용이 되어서 아이폰에서 다르게 보이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브라우저에서는 멀쩡하게 보이는 것이라 원인을 찾는 것과 작업하는 것이 수월하지 않았습니다. 아이폰 시뮬레이터를 사용할 수 없었던 상황이라서 더 그랬죠.
참고:
http://css-infos.net/property/-webkit-text-size-adjust : CSS Property : -webkit-text-size-adjust
http://ajju.textcube.com/16 iphone safari 회전시 폰트 사이즈 변경 버그
테스트 자동화를 위한 것 중에서 브라우저를 통한 테스팅을 자동화 시킨 것 중 추천할 만한 것이 Selenium 입니다. 쉬운 사용법과 Ajax 호출까지 지원되는 등 다양한 테스트를 녹화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사용법과 Ant와 Eclipse 에서도 사용하는 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Selenium에 관해서는 오래 알아왔는데 블로그에는 첫 포스팅이군요.
요약: Selenium은 자동화된 웹 애플리케이션 테스트에 사용하는 테스트 프레임워크입니다. Selenium RC(Selenium Remote Control)에 익숙해지면 다양한 브라우저를 대상으로 웹 애플리케이션을 테스트하여 웹 애플리케이션의 품질이 최상의 상태가 되도록 할 수 있습니다.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wa-testweb/index.html
Selenium에 관해서는 오래 알아왔는데 블로그에는 첫 포스팅이군요.
sponsored post :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


ucloud.zip
HTML5 of OKJSP.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