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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os-eclipse-ganymede/index.html?ca=drs-kr
사실 쓰는 것만 씁니다. 그래서 가니메데를 통해서 동시에 배포된 24개의 프로젝트 중에서 아는 것은 몇 개 안 됩니다.
하지만 dW에 소개된 글을 통해서 그 얄팍한 지식을 좀 더 두껍게 만들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 경우가 있고, 책의 목차만 보는 경우도 있고, 책의 요약본만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 가지 경우 중에서 시간 대비 효과가 가장 큰 것이 마지막 요약본을 보는 경우인데요. 이클립스의 24가지 프로젝트를 정독하기는 힘든 상황에서 요약본은 거의 대학교 시험 앞서서 족보를 보는 것과 같은 효율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긴 답답함은 해소하겠지만, 어디서 아는 척은 삼가는 것이 좋겠죠. 경험이 없는 지식은 선무당과 같으니까요.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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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10 00:19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아직 가니메데에 발맞춰 플러그인들이 버전업하지 않은것 같아 살짝 아쉬움이 남습니다.

    일반적인 자바 웹 프로젝트시에는 이클립스 기본에 wtp만 얹어서 사용하면 가벼이 사용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한번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늘 툴의 기능은 방대한데 사용하는건 한정되어 있으니까요...

    제일 마음에 드는건 한글 입력입니다. ^^)b

vi, 어렵지 않아요.

java/jsp 2008. 6. 27. 07:18

오래된 에디터 중에 MS-DOS시절의 edit로 불러낸 텍스트 편집기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우스가 일반에게 선보이기 직전의 편집기로 기억을 하는데, 윈도우가 나온 후 메모장(notepad)에 자리를 빼았기게 되었죠. 아직도 윈도우XP에서 edit 명령으로 위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리눅스/유닉스에서는 vi와 emacs가 가장 많이 쓰이는 에디터일 것입니다. 물론 pico라는 에디터도 있습니다. vi는 vim으로 확장판이 나오기도 했지요. 윈도우버전도 지원합니다.
http://www.vim.org/

디벨로퍼웍스에 vi에 관한 좋은 컨닝페이퍼가 있습니다.

물론 저는 vi에서 꼭 익혀야 할 필수기능만 주로 쓰고 있습니다.
hjkl ; 좌하상우
:1 ; 문서 맨 처음
:$ ; 문서 맨 끝
:숫자 ; 라인번호로 이동
/패턴 ; 패턴 이동
^b, ^f ; 페이지 back, forward

x ; 삭제
i ; 삽입

^^; TV리모콘 기능보다 많군요. 전원on/off, 채널up/down, 볼륨up/down만 알면 TV를 볼 수 있는데 말이죠.
역시 편집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편집기를 다른 것으로 갈아타는 것도 따라서 쉬운 일은 아니겠죠.

아마도 자꾸 쓰면 늘겠죠.

related: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tutorial/l-vi/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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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차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27 09:52

    얼마전에 리눅스 설치 하면서 천리안 시절 메일 보낼때 pico로 작성하던게 편해서 vi 대신
    pico를 설치 하려니 패키지에 존재를 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찾아 봤더니 pico에서 nano로 업그레이드가 되었더라구요 OTL

    그러고 보니 추억의 edit 화면을 다시 보게 되네요 ㅎ
    한번 실행해봤더니 예전 도스 시절로 돌아간듯한 느낌이 마구 드네요

  2. exed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27 11:31

    문서 맨 처음과 맨 끝으로 이동하는 경우에는 다음 키 명령을 추천합니다.

    gg 문서 맨 처음
    G(shift+g) 문서 맨 끝

    hjkl처럼 그냥 이동 명령어입니다.
    그리고 vi cheat sheet라는 한장짜리 pdf문서도 있어요~

    http://oosoom.org/67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3. 용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27 11:40

    ms-dos에서는
    간단한 파일 제작은
    >copy con 파일이름
    입력후 빠져나가는것은 CTRL-Z
    파일 확인은 >type 파일이름
    vi같은 편집기는 edlin 으로 할수있죠.
    edit편집기는 좀 무거워서 잘 안쓰더군요.

급한 IBM의 협찬으로 볼펜과 샤방한 developerWorks 스티커를 가지고 갔습니다.
한 시간은 JUnit에 대한 이론, 다른 한 시간은 JUnit의 실제 사용, 그리고 세 번 째 시간은 TPTP의 프로파일링에 대한 가벼운 리뷰 정도가 되었습니다.

관련 자료는 http://okjsp.tistory.com/tag/test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의를 준비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상용 JProfiler 못지 않게 좋아진 TPTP였습니다.

좀 더 많이 연구를 해서 공유를 해야할 것 같네요.

참가하신 분들 긴 시간 동안 잘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IBM dW 고맙습니다. ^^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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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쪼매난앙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17 11:19

    세미나 잘 듣고 왔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다른 세미나에도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

    볼펜도 이쁘구요...ㅎㅎ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os-eclipse-plugindev1/index.html?ca=drs-kr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들어보셨나요?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직업 중에 하나입니다. 개발자도 아니고 기획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디자이너도 아니죠. 이 셋을 포괄한 명칭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입니다. 무슨 일을 하는지는 아시겠죠.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직업입니다.

Chris Aniszczyk,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IBM에 의해서 쓰여진 기사입니다. OSGi라고 떠드는 기술을 사용하는데, Pervasive라는 단어와 연관이 있다는 정도만 저도 알고 있습니다. jar hell(jar 지옥)을 벗어나기 위한 기술이라고 들었는데, eclipse에 밀접하게 적용된 것입니다.

단순 유저에서 벗어나서 하드코어 유저로 올라서는 방법 중 하나가 플러그인 개발이겠죠. ^^; 자동차 운전과 정비에 빗대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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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에서 키운 화초는 약하다고 합니다. 프로그램 개발환경 중에서 가장 온실같다고 할까요, 그런 게 있습니다. 바로 브라우저의 HTML 렌더러입니다. 가장 마음이 넓은 실행기라서 마크업이 깨져도 알아서 대체로 잘 보여주는 편입니다.

때문에 웹 개발자들은 프로그래머 취급도 못받고 허드렛일꾼으로 대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유약한 개발습관에서 벗어나 조금 깐깐해질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자바원의 북스토어에서 본 책 중 인상적인 것 하나가 Refactoring HTML이었습니다.

IBM DW에도 비슷한 류의 글이 올라왔군요.

유효성 검사는 여러분의 페이지에 "예측 가능한"이라는 도장을 찍는 방법이다. 태그를 적절히 사용하면, 페이지는 구조적으로 건전하며, 사용과 탐색도 쉽다.

from: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wa-inherit1/

프로그래머들의 애매한 결과에 대한 삽질은 누구나 겪는 일이지만 HTML 개발자들이 가장 심하다고 말하면 지나친 생각일까요?

유지보수하는 입장에서 HTML을 다루는 자세와 기법에 대해서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좋아하는 기획자 중 한 부류는 기획서가 깐깐해서 처음에 답답해 보이지만 프로젝트 후반에 말바꾸지 않고 신뢰감있게 독려하는 분들입니다. 웹개발도 깐깐하게 바꿔보는 것이 어떨까요.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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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쇼팬하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31 23:34

    웹 개발자들은 프로그래머 취급도 못받고 허드렛일꾼으로 대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말 공감합니다.
    저도..그렇게 생각햇으니깐여..ㅠ

밴드와 프로그래머

java 2008. 5. 31. 21:39
재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케스트라나 클래식한 음악들과 달리 굉장히 맛깔나는 자유스러움 때문이죠.
재즈를 하는 사람들의 그룹은 보통 밴드라고 합니다. 각자의 애드립과 기교를 갖고 연주를 하지만 전체 하모니는 깨뜨리지 않습니다.
jazz 라는 이름으로 IBM Rational에서 미는 것이 있습니다.
관련 URL :
http://jazz.net
http://www.jazzlab.net
http://jazz.pe.kr

협업 통합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여기의 수장이 디자인 패턴 저자 4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Kenu Kent Beck과 함께 JUnit도 만들었습니다. Eclipse 개발에서 리딩을 하고 계신 분입니다. 바로 에릭 감마(Erich Gamma)라는 이름을 가지신 분이죠.
아래 링크를 따라 가시면 에릭 아저씨의 한국 개발자들을 위한 인사말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event/erich_gamma/

개발에서 튀지 않는 법, 잘 아시는 분은 공유부탁합니다. 묻어가는 법 말고요, 다른 사람들을 잘 이끌어서 모두 같은 방향으로 튀는 법 말이죠.
좋은 연주처럼 좋은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서 하모니를 맞추는 비법이 급 땡깁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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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lot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31 23:09

    소프트웨어 플젝의 하모니를 맞추는 법은 잘 모르지만요,, 음악에 대해서는 할말이 좀 있어서요^^

    멋진 하모니를 들려주는 밴드의 일원이되려면은.. 연주를 잘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잘 들을줄 알아야" 합니다
    다른 연주자들의 연주를 들을줄알아야하며 자신의 연주또한 들을수 있어야하구... 냉정하게 평가할수 있어야합니다. 자기가 부족하면 분하게 생각하구, 자신의 수준을끌어올릴 '건강한 자존심'도 꼭 필요합니다.

    밴드 음악의 색깔을 결정해줄 리더또는 에이스가 꼭 있어야 합니다.

    좋은 연주와 구린연주를 구별할수 있는 안목이있어야만 합니다.
    자기의 포지션이 아닌 것의 연주를 들을때도 이런 안목이 있어야하며, -예를들어, 건반 주자도 훌륭한 드럼연주를 알아보줄 알아야합니다 - 그리해서 좋은 동료를 고를수있는 안목이 있어야만합니다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밴드를 찾기가 힘든이유중 하나죠^^;;

    결론은.. '혼자서는 안되니 동료를 잘 만나야 된다'.. 는 게 되겠군요;

    또, 본인이 좋은 동료가 될 준비가 되있어야 하구요

    • 케누 kenu허광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05.31 23:21 신고

      넙죽(__)
      정말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들을 수 있는 귀와 리더의 선택.
      프로그램 프로젝트도 같은 맥락이라고 적극 주장합니다.
      건강한 자존심도 마찬가지로 좋은 말씀이네요.
      ^^b 최고이십니다.

  2. slot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31 23:10

    동문서답 죄송합니다^^,,;

  3. Ken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01 17:56

    Kenu Beck 멋져요. ㅎㅎ

"규모가 크고, 불규칙하게 구성된 웹 사이트는
사이트에 있는 모든 이미지를 관리하는 것처럼 사소하게 보이는 것도
완전히 복잡하게 될 수 있다."
from: eBay의 이클립스, Part 1

작은 사이트를 운영하는 일도 시간이 흐르면 복잡해집니다. 하물며 웹에서 비즈니스를 벌이는 사이트의 복잡도는 얼마나 크겠습니까. eBay와 유사업종인 인터넷쇼핑몰에서 근무하는 저도 비슷한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저희 팀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클립스의 IDE 기능과 플러그인을 직접 만들어서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은 꼭 배워보고 싶습니다. 국내에도 그렇게 하시는 개발자들이 있으리라 생각되는데, 이렇게 공유하는 글이 나왔다는 것은 아주 감사한 일입니다.

related: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os-eclipse-ebay1/index.html?ca=drs-kr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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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보라고 한다면 "우르르 돌 던지실" 분들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초보소리는 못 듣는 저이지만 ibm dw에서 재밌는 메일이 와서 찾아가보니 익숙한 분이 재밌는 문제를 내셨더군요.
데이터 목록에서 양쪽 다 있는 원소 목록 either는 구했습니다. 두 목록을 포괄하는 both를 구해보실 분. 문제

간단하지만 테스트케이스를 만들어서 시도했습니다. ㅡㅡ; 이 말에 벌써 긴장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군요. 릴렉스, 테킷이지.
import java.util.ArrayList;
import junit.framework.TestCase;
public class FirstQuizSetTest extends TestCase {
 private FirstQuizSet quizSet;
 private ArrayList ys;
 private ArrayList xs;
 
 protected void setUp() throws Exception {
  quizSet = new FirstQuizSet();
  ys = new ArrayList();
  xs = new ArrayList();
  super.setUp();
 }
 public void testBoth() {
  xs.add("1");
  ys.add("2");
  ArrayList both = quizSet.both(xs, ys);
  assertTrue(both.contains("1"));
  assertTrue(both.contains("2"));
 }
 public void testOrder() {
  xs.add("1");
  ys.add("2");
  ArrayList both = quizSet.both(xs, ys);
  String string = both.toString();
  assertEquals("[1, 2]", string);
 }
}

정답은 구했습니다. 한 번 가서 풀어보세요.
제 소스는 첨부합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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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cras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4.30 11:49

    이게 모에요 ㄷㄷㄷ

    알고리즘에 약한 나의 모습 ㅠ.ㅠ

    시간을 두고 알고리즘 강화해 나가야 겠습니다ㅎ

  2. Ken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4.30 23:05

    돌! [응?]
    ㅎㅎ. 문제 재밌네요~ 언제 시간내서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ㅎㅎ.
    오늘은 회식하고 들어와서 혼자 술먹고 있기 때문에 SKIP. @.@

  3. blueiu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05 12:28 신고

    Kenu님 블로그가 RSS걸려있어서 보게 됬습니다.
    항상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Grails에도 ORM이 있군요. Object-Relational Mapping은 프로그래밍에서 자동화의 한축을 그은 기법입니다. 위키피디어의 정의를 참고하세요.

프로그래밍하면서 잡스러운 일들을 자동화시키려고 많은 프레임워크들과 라이브러리들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CoC(Convention over Configuration)같은 개념들도 귀차니즘을 기반해서 나온 것들이죠. 똑똑한 프로그래머들은 자동화할 포인트를 찾으면 가차 없이 나옵니다.

GORM은 하이버네이트를 그루비(Groovy)로 살짝 덧씌운 것이다("Gibernate"가 "GORM"보다 발음하기가 어려워 쓰이지 않는 것으로 추측한다).
from:
dw: GORM: 재미있는 이름, 진지한 기술 (한글)

가이버네이트보다는 GORM이라는 이름이 더 낫다고 합니다. (맥가이버가 생각나는 저는 ^^;)


공부거리가 자꾸 생겨서 심통이 납니다. 언제 활용하라구요. ^^;
일상이 무료한 개발자는 따라가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j-grails02128/index.html?ca=drs-kr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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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어제 저녁 IBM developerWorks 리뷰 블로거 미팅이 있었습니다.
킹왕짱 동안이신 산골소년님을 비롯해서 권용호열이아빠서광열안영회배유미님을 뵙게 되었죠.
좋은 컨텐츠이 그득히 들어있는 developerWorks의 컨텐츠를 노출시키기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IBM 이선진 과장님을 중심으로 한 팀과 엔진오일 역할을 잘 하시는 기묘 팀과 함께 모여서 킥오프급의 맛있는 저녁식사와 함께 얘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어제 제가 너무 많은 말을 한 것 같아서 다른 분들 말할 기회를 뺏은 것은 아닌지 미안하기도 합니다. 다들 좋은 블로깅을 하고 계신 프로그래밍, 시스템 업계의 파워블로거들이신데, 함께 자리를 갖게 되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ㅡㅡ; 혼자만 좋아했는지도 모릅니다.)

더 열심히 리뷰를 해드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 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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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골 김저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4.04 15:17 신고

    kenu님 조만간 꼭 봴분이라 생각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번기회에 드디어 인사드릴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사실은 어제 집에오자마자 블로그 댓글 통해 인사 드리려고 했는데
    저도 kenu님 처럼 후기 포스팅 작성한 다음에 뵙던 분들 골고루 댓글 인사
    해야지~ 하다가 보니... kenu님이 벌써 후기 올리셨네요. 헤헤.

    쟁쟁한 분들 속에 유익한 자극 받을수 있었던 모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보면 볼수록 삭아 보이는 스타일이라 동안은 진짜 아니에유~ ^ ^;

    앞으로도 블로그나 오프 모임 통해 케누님께 많이 배우겠습니다~! ^ ^

  2. 버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4.06 03:45

    저두 쟁쟁하신 분들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냥 듣고만 있어도 좋은 자리여서 이 분들과 함께 dW할동을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역시~ 포스가...^^ 늘 좋은 활동~ 부탁드리고 저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3. lambd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4.10 16:59 신고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고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 gildong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4.14 17:53

    2007년 초인가 okjsp 세미나에서 kenu님이 하셨던 말이 생각나네요. 그리고 어느덧 그 성과로 점점 큰 강연장에 모습을 나타내시기 시작하니 존경스럽습니다^^
    kenu님 화이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