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틱
- 최고장 2026.08.22 1
- 죽은 시인의 사회 명대사를 iPad 광고에 2014.01.13
- 조니 뎁이 플랫툰에(1986) 2013.11.03
- 더 레슬러, 남자의 로망 2011.01.14
- 시라노 에이전시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2010.12.30
- 스포일러 3개; 요즘 영화 이야기 2009.05.11 1
- 박쥐 엔딩 크레딧에는 깜놀이 없습니다. 2009.05.03
- 알레리아로 가볼까 2009.04.11
- 크크섬의 비밀 2009.02.27 1
- Rocky Balboa, 인생 사는 법 2009.01.28
최고장
죽은 시인의 사회 명대사를 iPad 광고에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로빈 윌리암스의 대사를 그대로 iPad Air 광고에 사용했네요.
"We don’t read and write poetry because it’s cute. We read and write poetry, because we are members of the human race. And the human race is filled with passion. And medicine, law, business, engineering, these are noble pursuits and necessary to sustain life. But poetry, beauty, romance, love, these are what we stay alive for.
To quote from Whitman: ‘O me, O life of the questions of these recurring. Of the endless trains of the faithless. Of cities filled with the foolish. What good amid these, O me, O life? Answer: That you are here. That life exists and identity. That the powerful play goes on, and you may contribute a verse. That the powerful play goes on, and you may contribute a verse.’
What will your verse be?"
from: http://mashable.com/2014/01/12/apple-commercial-uses-poetry-to-profile-the-ipad-as-a-creative-tool/
1:18에 나오는 James Walson(닥터 하우스의 친구 윌슨) 모습도 보입니다.
어쨌든 애플이 이 대사를 활용해서 광고를 예술적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조니 뎁이 플랫툰에(1986)
더 레슬러, 남자의 로망
좋아하는 것은 해야 한다.
80년대의 섹시가이 미키루크
정말 연기파 배우입니다.
인생의 공허함, 인기의 덧없음.
나쁜 아빠의 전형.
록키급의 영화였습니다.
환갑이 넘은 나이 고향에서 IT훈장선생님 꼭 해야겠습니다.
시라노 에이전시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스포일러 3개; 요즘 영화 이야기
박쥐 엔딩 크레딧에는 깜놀이 없습니다.
송강호야 원래 그런 배우고, 김옥빈은 제대로 본 게 처음입니다. 껌 짝짝 씹으며 깻잎머리하고 다니는 역할의 배우인 줄 알았는데, 이쁘긴 합니다.
image from: http://chejudo.tistory.com/71
거짓말은 욕망이 만들어 낸 데코레이션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ps. 황우슬혜 나오는 역할, 호각처녀 좀... 차라리 수녀로 나오지...
별 다섯개 준 게 많아서 네 개 줍니다.
알레리아로 가볼까
갈데까지 가보자구요.(이수근 노래가 좋기는 합니다만ㅋ)
함 가볼까요. 요즘 타우렌이 땡기기는 합니다.
그 우직함
크크섬의 비밀
윤대리와 이다희의 주저주저함은 저와 크게 다르지 않아서 쉽게 빠져든 듯 합니다.
로스트가 어렵다면 크크섬의 비밀은 쉽고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