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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dwclm/20081021/ 
창준아저씨의 멋진 글이 하나 있네요. 제목이 칼입니다. "파랑새 신드롬(증후군)"
애자일의 기본 정신이 "현재 자신이 있는 곳에서 여러 가지 이슈들 중에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개선할 수 있는 뭔가가 있다면 바로 시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직(시스템)이란 구성원의 색깔에 따라 맘에 안드는 구석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건 사장이나 말단 사원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그 조직 내에서 불평만 하고 있을 수 없습니다. 요즘은 시대도 달라져서 상명하복의 구조 보다는 옆으로 열린 패럴렐한 조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직장을 그만 둔다는 것은 자신은 괜찮아도 주변의 사람들에게는 스트레스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요즘같이 헬경기에는 더욱 그리 하죠.

뭐 그래도 운명처럼 다가오는 뭔가에 대한 동경은 파랑새처럼 이쁘기만 합니다. 그래도 그 파랑새가 죽지않고 자신에게 따스한 온기를 전해주게 하려면 회사의 문화를 바꾸기 위해서 바쁘게 그리고 현명하게 쇼를 해야 할 것입니다.

왜?

쇼는 감동을 전제로 합니다. 감동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 마음으로부터 행동이 유발되기 때문이죠. 팀을 바꾸려면 쇼를 해야합니다. 다른 말로 책임질 수 있는 거짓말(빅뱅)

image from: http://animals.nationalgeographic.com/animals/birds/bluebird.html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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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g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27 11:57

    이곳 블로그중에 제게 가장 맘에 와닿게 하는 말씀입니다. 창준님의 글도 그렇고...
    이글에 저도 일단 감동부터 먹고, 이제부터 쇼를 준비해야 겠습니다. 해가 지날수록 조직원들이 늘어나네요.

  2. lovedev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27 15:54 신고

    ^^ 좋은 말씀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27 18:07

    비밀댓글입니다

  4. gildong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1.04 12:45

    반응이 "멋진 쇼였어"가 되야되는데 "쇼하고 있네"가 나오면...ㅋㅋㅋ 그래도 쇼는 계속되야한다~ 쭈욱~~~^^

버그 찾아드립니다.

java 2008. 9. 30. 22:26

http://findbugs.sourceforge.net 메릴랜드(Maryland) 대학에서 공개한 도구입니다. 자바의 버그패턴에 맞춰서 자바 소스코드를 컴파일된 바이트코드로 정적 분석한 후에 어느 부분이 문제가 되는지 자동 리포팅해줍니다.
누군가 내 코드를 검사한다는 것이 개발자에게는 탐탁치 않지만 임신진단시약처럼 자가테스트를 한다면 다른 얘기가 되겠죠. 남에게 보이기 전에 자신의 코드를 깔끔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바쁜 현대인을 위해서 지속적인 통합툴에서 대신해 주기도 합니다. (참고: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tutorial/j-cq11207/section11.html )

이클립스 플러그인도 있습니다. findbugs의 수많은 옵션을 알지 못해도 간단하게 마우스 버튼으로 조작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 http://findbugs.sourceforge.net/manual/eclipse.html )

QA역할을 하는 동료가 짐을 덜었다고 좋아하던데, 자기가 짠 코드의 결함 검사는 스스로하는 것이 바람직할 듯 합니다. 경기 후 어지러진 관중석을 보는 듯한 코드는 으윽 이니까요.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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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utsid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01 09:1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집에가서 좀 만져봐야겠네요.. ㅎㅎㅎㅎ

  2. 수아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01 09:17

    자동화된 도구가 많은것을 도와줄수는 있지만 결국은 또 사람의 손길이 다아야겠죠. 그래도 저런걸 만들어내는 분들 참 대단해요.^^

  3. 조병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01 09:35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쓰겠습니다.^-^

CORBA라고 있었습니다. 아직도 어디선가 쓰이고 있는 기술입니다. 이 기종 간의 데이터 교환방식인데, 쉽지 않은 기술이었습니다. 그런데 XML등장 후 Web Services라는 게 나타나서 기업간 데이터 전송에 많이 쓰이던 CORBA 기술을 대체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 Web Services의 단점은 봉투만들기라는 단계 때문인지 접근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대신 같은 XML 포맷의 데이터지만 좀 더 접근성이 용이하도록 만들어진 것이 REST(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 기술입니다. 

이에 대한 좋은 기사가 나와서 소개합니다.

단위 테스트까지 포함을 시킨 것을 보면 제법 탄탄하게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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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냥길동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30 00:41 신고

    ㅠ_ㅠ) 제가 지금 투입된 플젝은 이전시스템을 뒤집는(?) 플젝인데..
    내부 소스에 코바가 있던데여~....
    왠지...나두 조만간 그소스 분석하는 상황이 벌어질지두~....
    으흐흐...

    참 ... 웹서비스를 AXIS의 jws파일형태로 하면..
    꽤나 쉽게(?) 웹서비스의 맛을볼수가 있더라는..;;;;

  2. 용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30 09:15 신고

    좋은 포스트 감사합니다~ 읽어봐야 겠어요.

  3. lovedev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30 09:48

    과장님..xmlrpc도 괜찮아요 :)

  4. 수아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30 10:40

    어려워요. 읽어봐야겠습니다.^^

  5. 박기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30 14:19

    케누님. 잘지내시죠?
    혹시IBM쪽에 아시는 분있으면, 이거 프린트 편하게 좀 해달라고 요청좀 부탁드려여...

    지난번에는 1페이지에서 프린트하니까 다 프린트 되었던것 같은데
    이번꺼는 1페이지만 나오네여...
    ibm은 정말 프린트 좀 쉽게 되거나 pdf 제공하면 좋을텐데....
    예전부터 프린트프렌들리하지 않은것 같아영^^


http://www.devmento.co.kr 에서 주최한 개발자 컨퍼런스입니다.
developer와 mentor의 의미를 가진 사이트였습니다. 저는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영광스럽게도" 패널토의와 세션발표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의학도였지만 컴퓨터의 의사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운명, 그리고 너무도 성실했기에 남들에게 주목받을 수 밖에 없었던 안철수 안연구소 의장님이 기조연설을 해주셨습니다. 불성실한 저의 프리젠테이션이 부실했었는데, 사진 한 장뿐인 안철수님의 연설은 저에게 큰 위로가 되셨습니다. "그래 PT는 장표보다는 얘기하는 사람이 더 중요한거야"라고 말이죠.

5가지 개발자 후배들에게 전해주는 메시지를 들었는데, 커뮤니케이션, 로우레벨에 대한 이해, 영어 정도가 생각이 납니다. 메시지를 들으면서 저는 OTUL(배나온 좌절)모드로 들어갔습니다. 이따 내 세션에서 할 말씀을 이리도 칼같이 정리해 주시니 아흐 오늘 세션 물거품되었다. 전략을 바꿀까 생각도 했습니다. "제가 전할 메시지는 아까 안철수님이 다 말씀해 주신 것 같습니다. 받아 적어 놓으셨을 텐데, 혹시 그중에 이해 안 가는 것 있으면 제가 부연설명해드리겠습니다"처럼 말이죠. ^^; 여튼 좋은 경험담 들려주신 개발 초극강 고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 의장님 명함 득템했습니다. 아싸~)

양수열 소장님도 스티브잡스 스타일의 PT로 축사를 멋지게 해 주셨습니다. 인터넷에 만연하는 부정적인 개발 업계의 이야기에 관심을 두기보다는 좀 더 긍정적인 시각으로 희망을 갖고 개발하자는 메시지로 기억됩니다. ^^; (아~ 40살이 얼마 안남으니 기억력이 둔기로 얻어맞은 듯 합니다.)

패널토의 때는 긴장했습니다. ^^; 차세대 주목받는 개발트렌드가 뭐냐고 물어봤을 때 저는 당당하게 "자바스크립트요"라고 말했으니까 말이죠. 사실은 서버사이드 개발에서 UI,UX개발쪽으로 옮겨간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너무 함축적으로 줄여서 말씀드렸습니다. 여기를 빌어 잠깐 변명한다면 예전 웹개발자들의 변명이 이제는 안 통한다는 것이죠. "이건 HTML로 브라우저로 표현이 안되는 겁니다"라고 한 동안 얘기했던 적이 있었죠. 마우스 이벤트 처리라든가 데이터 그리드 같은 것은 CS에 맡겨버려요 라고 얘기했었지만,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서 "웹에서 워드 심지어는 스프레드시트의 대명사인 엑셀도 어느 정도 가능해요"라고 얘기하게 되었습니다. 사용자인터페이스에 신경을 써야된다는 얘깁니다. 어떻게 신경쓰냐고요? 코딩이죠. 그 액션에 대한 처리 로직. 이게 다 구글 때문입니다. <-- 요로콤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그걸 요즘 개발트렌드는 "자바스크립틉니다"라고 말해버렸으니. 에혀~

그 실수를 만회한다는 게 "얼마면돼" 얘기나 하고 말이죠. 연봉이 1억이 안된다느니 말이죠. 1억 반 짤라서 살짝 넘어 받고 있습니다. 연봉 일억 넘으면 쏠께요. ^^; 1년 지나서 연봉 다 받고  말이죠. 중간에 짤리면 안됨!!!


점심은 백용규 SW아키텍트연합회 공동의장의 소개로 숭실대 앞 맛있는 음식점에서 싸게 맛있게 부대찌게를 먹었습니다. 캡이었습니다. ^^b


첫 세션은 미니 애플리케이션인 위젯에 대해서 옥상훈 SW아키텍트 연합회 공동의장이 발표했구요. 네 번째 세션은 백용규 SW아키텍트 연합회 공당의장께서 발표하셨습니다. ^^; 두 분이 그런 사이인줄 몰랐습니다. ^^; 역시 아키텍트는 말을 조리있게 잘 해야한다고 심하게 느꼈습니다. ^^;
http://bcho.tistory.com 에 평소에 올리신 내용에 대한 실무적용사례를 잘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분 블로그에서 hudson 정리해 놓은 것은 대한민국 최강입니다. www.javastudy.co.kr 을 만든 장본인이고, www.j2eestudy.co.kr 의 기획자이기도 하시죠. BEA들어갔다가 nhn 싫다고 나와서 다시 BEA들어가셔서 오라클로 입성해 버린 화려한 경력을 소유하셨는데, 오늘 발표는 진솔한 경험담을 들려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 총각 아니라고 선언하셨습니다. ㅋㅋ

많은 방법론들이 있지만 머리 나쁜 우리는 실용주의 방법들을 가져다 쓸 필요가 있다라는 내용으로 기억됩니다. (아흐~ 내 불쌍한 뇌여~ 닌텐도로 구제도 안되는... 쩌비)

말뿐이 아닌 행동하는 사람은 아름답다고 했나요. 지속적인 통합(CI)에 대한 프로젝트 적용사례는 익명의 회사 프로젝트의 장단점에 대해 깔끔하게 전달해 주셨습니다. 이 분의 블로그(http://bcho.tistory.com)에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잔뜩 들어있습니다. 뻥 좀 섞어서 "마치 퍼즐이 맞춰지는 것처럼" 블로그의 글들이 강연 시간 동안 머릿 속을 점령했다고 할까요.

앉아서 듣고 계신 분들은 복 받으신 거라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치 모자 쓴 graystones!

백용규 아키텍트님의 말씀도 현실의 감춰진 이야기들이 포함되어서 흥미진진했습니다. 커뮤니티를 운영하면 크고 작은 일들을 많이 듣게 됩니다. 더구나 아키텍트라는 직업은 "임금님귀당나귀귀급"의 얘기들을 듣습니다.

그런 얘기들 얼마나 재밌습니까? 당사자들은 힘들지만 말이죠. 우리 사회에 만연하는 (경비절감을 위한) 나홀로 프로젝트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좌석 뒤에 음향담당하시는 분들입니다. 제가 무대에서 사라졌을 때는 저 자리에서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회색 양복 입으신 분 자리 있죠. 거기요. ^^;


96년인가요? 98년인가 쌍용정보통신 인사팀에서 근무하던 시절 전산실에 웹을 아는 사람이 없어서 리크루트 홈페이지를 인사팀 직원이 직접 만드셔서 1,500명의 사내 인사 리서치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신 분이십니다. 그 때 도움을 많이 줬던 책이 여러분도 잘 아시는 "Taeyo의 ASP"책이랍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남아서 들어주셨다고 열정적으로 개발자 취업,경력관리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인사팀 경력 20년이라 새겨들을 만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행사에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 벤더부쓰의 위치였습니다. 사각지대에 있어서 눈에 잘 안띄었지요.
제가 관심을 가지고 블로거를 통한 마케팅을 도와주고 있는 IBM의 developerWorks 부쓰입니다.
아래 메시지의 핵심은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 방문해서 회원가입하시고 메일링리스트 신청하시면 트렌디한 메일 보내드려요 입니다. 저도 인정합니다. 잘 받아보고 업무에 참고하고 있으니 말이죠.

다음 달 열리는 썬 테크 데이 홍보 부쓰입니다. 강해지세U(EMPOWER U)가 눈에 띄는군요. 설마 비아X라가 경품으로 나오지는 않겠죠. ^^; 나이가 드니 그런 거에... ^^; 저도 3일 풀로 신청을 했는데, 홍보에 열을 올리신 듯 합니다. 부탁인데, 경품 좋은 걸로 주세요. 저 터치2세대 하나 더 있어도 조하효!

한 가지 이 행사에서 뵙고 싶은 분은 hudson 개발자인 kohsuke님입니다. https://hudson.dev.java.net
이 hudson은 cruisecontrol 보다 느낌도 좋고, 같은 허씨라... 퍽!@#$!@#$


오늘 수고하신 www.ittoday.co.kr 기자님들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s. 이병희 CEO님 안철수님 옆에 계셨을 때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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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01:04

    꼭 백스테이지 동영상 보는듯하네요. ㅋ
    잘 봤습니다.
    근데 참가자가 그렇게 많지 않네요? 저렇게 빈자리가..

  2. 모자쓴 그레이스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02:20

    안녕하세요 ^^ 모자쓴 그레이스톤 입니다 ㅋㅋ
    저는 이제 4년차 되가는 자바 개발자 인데요 소속은 프리 이고요
    양수열님의 인력시장에서 자바 둘 외치는 그림이 저의 가슴을 울컥하게 만드네요 ㅎ
    제가 얼마전 그 만화속 트럭기사에게 픽업되어 프로젝트를 하나 시작하거든요
    국내 대표적인 커뮤니티 리더들과 공감함으로써 현실감각을 다잡는데 도움이 됫고요,, 많이 배워 갑니다
    특히 요즘 많이 고민하고 있는 개발 프로세스나 이슈매니지먼트 등에 대해 공유해 주신 부분은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빨리 성장해서 조병욱,허광남 님 처럼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싶네요

    • 케누 kenu허광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0.01 17:27 신고

      http://okjsp.tistory.com/1165643556#comment2797550
      혼동해서 전 댓글 지웠습니다.
      어쩐지 아이디를 한글로 쓰셔서... ^^;
      다른 graystones 가 알려줘서요.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언급한 모자쓴 그레이스톤은 중간에 있는 분입니다.
      행복하세요.

  3. 마검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05:38

    저 발견.. 그래도.. 사진에.. 세미나에 열중하는 모습이.. 찍혀 있어서..

    다행.. 저 오늘 세미나 열심히 들었어요..

    오늘처럼.. 보람찬 날은 없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사진 정말 잘 나왔다..

    내가 찍은 것도.. 이럴까?? 리더기는 왜 없는 거야.. 바로 포스팅 할걸..

  4. 루이지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09:42 신고

    오늘 강의 즐거웠습니다. ^-^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5. pe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10:58 신고

    재미있게 실제 경험담을 주로 이야기해 주셔서 대단히 공감이 갑니다. 참석하신 분들의 열정을 본다면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듯 개발자의 미래는 어둡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6. shak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14:12

    이렇게 빨리 올려주시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모자이크넷 이병희입니다. 저도 운영자님을 뵙게 돼 영광이었습니다. 책이나 사진 속에서만 뵙던 분을 본 느낌이라 함은..한마디로 즐거움이죠.

    운영자님과 열정의 개발자 분들 덕분에 행사 잘 치뤘습니다. 안철수 의장님의 연설과 라운드테이블에 관한 기사는 내일 데브멘토 (www.devmento.co.kr) 사이트에 게재될 예정이오니 참조해주세요. 담에 소주 한잔 할 기회 주세요. 운영자님의 강연 최고였고 정말 신선했다고 주변에서 많은 얘기를 해주네요..^^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더 열심히 뛰는 데브멘토, 개발자를 위한 데브멘토가 되겠습니다.

  7. 짱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15:59

    정말 재미있었다는 생각이 들만한 포스트네요......

    영조 결혼식이라 못가서 너무 아쉽습니다.

    세미나 듣는 것보다 관계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재꼇지만,,,
    아쉬운 건 아쉬운겁니다.ㅠ.ㅠ.

    누가 동영상 안올리려나? ㅡㅡ;;;

  8. 선인장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23:13 신고

    ㅎㅎ 어제 강의 재밌었습니다.
    저도 이제 "제"관리부터 시작해보려구요 ㅎ

  9. 머드초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9 08:46

    앗~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어요~ ^^
    블로그를 보고있으면 저도 아이팟을 질러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만-_-;

  10. siva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9 08:57

    토요일 세미나...집에는 회사간다고 속이고 갔었는데...^^
    결국 마지막 세션까지는 못 보고 귀가했습니다.

    세미나 자체는 강의가 아니니까...
    내용 자체에서 얻는 것보다는
    어떤것을 생각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의
    고민들을 던저주는 것 같습니다.

    또 열심히 생활할 자극제가 되겠죠...^^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kenu님 또 다음 세미나 장소에서 뵙겠습니다. ^^

  11. zeou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9 11:16

    kenu님의 발표는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공감과 웃음을 전달한것 같아요. ^^
    조대협님과 같은 속이 꽉찬 내용의 발표도 의미가 있지만 kenu님과 같이
    감성을 잘 전달하신 발표도 전 아주 좋았습니다. ^^

  12. graystone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01 13:11

    언제 제 사진 찍으셨어요 ㅋㅋㅋ

    근데 댓글 다려고 보니.. 어느 분(모자쓴 그레이스톤)이 댓글을 다셨더라구요.. ㅋ

    깜짝 놀랐어요.. 뭔가 착오가 있었던 듯.. ㅋ

    암튼 사진 잘 나왔네요 ^^

어제 심사를 봤습니다. IBM developerWorks에서 주최한 이벤트 때문이죠.
okjsp 운영하면서 screencast  조금 만들곤 했는데, 심사를 하다보니 아무래도 음성이 들어가 있는 쪽에 눈이 더 가더군요.
http://video.google.com/videosearch?q=dw_screencast
여기에 가시면 출품한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등은 맥북인데, 쩝! dw 리뷰블로거는 심사위원이라 참가해도 소용이 없다네요. 하지만 안영회님이나 박찬욱님이 dw에 올린 것보면, 저도 기회는 있나봅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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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03 08:16

    ㅋㅋ영회형이랑 찬욱군은 기고와 튜토리얼 번역이고, 이벤트 참여는 아닐꺼에요.

  2. 열이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03 08:40 신고

    흠..이렇게 보는방법이 있군요.
    이걸모르고 다 다운받아버렸다는..ㅠㅠ

이클립스 비급

java 2008. 8. 31. 22:03
박찬욱님이 멋있게 스크린캐스트로 진행한 동영상입니다.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tutorial/os-dw-os-eclipse-europatimesave.html

첫번째 영상: 이클립스 유로파 탐험하기
두번째 영상: IDE 설정하기
세번째 영상: 리팩토링

순서로 되어있으니 이클립스 처음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요긴할 것입니다.
ganymede 와 europa 에서 공통되는 부분을 설명하고 있으니 버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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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dwclm/20080826/ 

http://javapathfinder.sourceforge.net/ 

자바 프로그램의 데드락이나 발생가능한 예외상황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자바 패스파인더는 일반적인 디버거와 다르게 소프트웨어를 한번 실행하여 소프트웨어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실행 가능한 모든 경로를 조사하여 발생 가능한 속성 위배(property violations) 사항(가령 deadlock이나 unhandled exception)을 확인하여 문제점을 보고한다.

from: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dwclm/200808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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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P tag file은 jsp spec 2.0부터 소개된 기술이죠. JSP로 서블릿을 자동생성하듯이 태그 파일로 커스텀 태그를 자동 생성해서 쓰게 됩니다.
이런 태그 파일을 이용해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Ajax함수를 자동 생성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명한 글을 소개합니다.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wa-aj-simplejava1/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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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도 자바지기 사람들을 만나서 얘기를 했지만 IBM dw에서 주최하는 스크린캐스트 이벤트에 심히 눈길이 갑니다. 물론 경품 때문이죠. 맥북 시리즈는 두 개나 있지만 아직 맥북이 없는고로... 쩝.
형은 참가하지 말라고 자바지기 아저씨가 말리는데, 사실 급 땡기는 이벤트입니다. dw 아티클 중에서 맘에 드는 것 골라서 자기가 실습하는 모습을 스크린캐스트 프로그램을 통해서 녹화한 뒤에 제출하면 되는데, 음...
땡깁니다. ^^; 이미 okjsp를 운영하면서 만들어 본 것도 있고 한데 말이죠.
http://www.okjsp.pe.kr/lecture/viewlet"

혹 참고해서 먼저 참가하실 분들은 아래 링크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event/screencast/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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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성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31 00:15

    아직 모르세요? kenu님 심사위원인거 ㅋㅋ

    포기하세요. ㅋ 저도 하나 내보려고 해요 >.<;

    • 케누 kenu허광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07.31 02:52 신고

      헉, ㅠㅠ; 고맙습니다. 이제 봤군요. 쩝.
      심사위원: dW 운영자, dW 리뷰 블로거, IBM Campus Wizard 등 약 20명이 각 항목 별로 채점 후 평균 점수 산출

    • dwkorea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07.31 11:19

      Kenu님이 행사하시는 투표권은 20명 중 1표이니, 대세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많이 관심 가져주세용~

  2. tuning-jav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31 06:02 신고

    저도 한번 도전해 봐야겠네요.
    ㅋㅋㅋㅋㅋ
    심사위원님 제꺼 잘 봐주세요. ^^;

  3. 정진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31 09:08

    오호! 이거 심하게 땡기는 군요, ㅋㅋ

  4. 자바지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8.01 09:59 신고

    앗..형이 심사위원인가요? 잘 됐네.
    이번에 꼭 참여해봐야겠는데요.

지난 번에도 언급했던 eBay 개발팀의 이클립스 플러그인 적용에 대한 후속글이 떴습니다.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os-eclipse-ebay2/index.html?ca=drs-kr

Megajars 라는 개념은 공감이 많이 갑니다.

소스 파일 수십만 개를 이클립스에서 실행해 본 적이 있는가? 실행하면, 시스템에 엄청난 부담을 주고, 많은 메모리를 필요로 해(이클립스에서 out of memory 예외를 받아 본 적이 있는가?), 시스템이 극단적으로 느려지는 원인이 된다. 이런 경우 시스템에서 실제 소스 코드를 받아 오는 대신 컴파일된 코드로 연결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 된다.

from: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os-eclipse-ebay2/index.html?ca=drs-kr#N100F2

플러그인 만들기 어렵지 않다던데, 어서어서 실험해봐야겠습니다.
쩝.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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