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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os-eclipse-plugindev1/index.html?ca=drs-kr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들어보셨나요?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직업 중에 하나입니다. 개발자도 아니고 기획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디자이너도 아니죠. 이 셋을 포괄한 명칭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입니다. 무슨 일을 하는지는 아시겠죠.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직업입니다.

Chris Aniszczyk,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IBM에 의해서 쓰여진 기사입니다. OSGi라고 떠드는 기술을 사용하는데, Pervasive라는 단어와 연관이 있다는 정도만 저도 알고 있습니다. jar hell(jar 지옥)을 벗어나기 위한 기술이라고 들었는데, eclipse에 밀접하게 적용된 것입니다.

단순 유저에서 벗어나서 하드코어 유저로 올라서는 방법 중 하나가 플러그인 개발이겠죠. ^^; 자동차 운전과 정비에 빗대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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