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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x-mas파티

낙서장 2007.12.22 12:12
기대되는 행사입니다.
http://me2day.net/ok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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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okjsp송년회

낙서장 2007.12.21 18:24
Kenny군과 쭈라니 덕분에 좋은 자리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okjsp 대문에 시간 제한을 걸어놓는 발칙한 생각도 하고요.

조금 조용해지겠죠.
오늘은 좀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 나와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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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TAG okjsp

연변,길림 출신의 조선족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건비가 싸기 때문이죠.
이 분들 요즘 카르텔 형성해서 가격 올리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연변 과기대가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L모기업의 지원을 받아서 프로그래밍 교육과정을 밟는 사람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nhn의 검색 결과페이지 만드는 팀이 한국의 3배 규모로 중국에서 팀이 짜져있다고 합니다. 물론 한국어 할 줄 아는 사람들이죠. 네이놈의 검색결과 페이지 팀이 중국으로 옮겨갈 줄 2년 전에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자기 몸값을 꾸준히 올려갈 것입니다.


임페리얼 3잔 스트레이트로 마시니 생각이 약간 풀렸습니다.

프로그래밍으로 오르가즘 느껴보신 적 있나요.
아니면 해발 1000미터 이상의 고지에서 산을 본 정도의 감정이 쏟아지는 프로그램을 만나보았거나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본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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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톱니바퀴 아시나요? 모던타임즈에서 약간 업그레이드 된 것입니다.
그래도 그냥 부속일 뿐이죠.
밥그릇 싸움 중요합니다. 생계가 달린 일이니까요.
프로젝트라는 시스템 부속으로 존재하는 가치를 즐기십니까?

먹고 살기 위해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선택했나요?
죽지못해 사는 것 아닌가요?
네 글자로 말할 수 있죠. 로또인생


저항의 기본은 존재의식에서 비롯됩니다.
내가 사는 이유는 무엇때문이다를 명확히 알면 싫다 좋다의 판단 기준이 서게 됩니다.
그게 없다면 시스템(조직)에 비굴하게 되죠.

역사를 알면 미래가 어렴풋이 보입니다. 무엇이 가치있는지 저절로 알게 됩니다.
컴퓨터라는 인프라의 역사가 무엇인지. 누가 컴퓨터를 만들어서 나로 밥 벌어 먹게 판을 만들어 놨는지. 소프트웨어는 왜 태어났는지. 누가 어떻게 만들었는지. 2007년 말 내가 왜 프로그램을 짜고 있는지 생각해봅니다.

우리나라만 봐도 합리적으로 돌아가는 세상이 아닙니다. 잇권때문에 먹고사는 것 때문에 지조를 쥐좆처럼 아는 대다수의 대한민국입니다.

왜 사냐건 웃는데, 왜 웃나요? 웃긴가요? 아는거 물어봐서 웃는 것인가요? 부담스런 미소인가요. 썩소라도 날리실 건가요?
이제 유치함(childish)을 벗어날 때도 되지 않았나요.

ps.존재의 책임을 지면서 산다는 것이 이리 힘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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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벌써 3년입니다.

이리 오래 다닌 회사가 없었지요.

내년에도 다니라네요. 정직원은 아닙니다만, 정직원처럼 일합니다.

올해 제 인생 키워드는 "존재감"입니다.

내년 것도 정했지요. "괜찮아, 자꾸 하면 늘어"입니다.

두 글자로 줄이면 "숙련"이죠.

조급하지 말고,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가면서 베스트 팀이 되기 위해 일을 하렵니다.

혼자만 잘 해서는 오케스트라가 안됩니다.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치아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오버하는 팀파니 주자 같이 해서도 안되죠.

그렇다고 혼자 너무 삑사리를 많이 내도 안 됩니다.


팀워크.

소스 쪽팔리다고 감추다가 나중에 사고 터지면 난감해 하고,

자기 성질 더럽다고 다른 사람들 피곤하게 만들고,

동료들 업무에 치이는데 자기 업무 다했다고 쌩까고...

이런 문화보다는

오늘은 회사가면 이거 해봐야지,

이런 거 좋은 것 같다고 얘기하면,

동료들이 더 뛰어난 대답을 해주고,

아침에 출근하는 것이 즐거운 팀,

그런 팀을 만들고 싶습니다.


얼마짜리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습니까 라고 자꾸 저에게 묻고 싶네요.

여기서 존재감은 잘 느끼고 있습니다. 모두 고마운 사람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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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한 모금 마시니 달라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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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블로그 사진이 와인이었는데, 간만에 술 사진이네요.

헉, jblog! 이건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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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매슬로우의 인간 욕구 단계


5. 자아실현

4. 자긍심

3. 사회적지위,소속감,사랑

2. 안전욕구(고통, 공포, 무방비로부터)

1. 생리적 욕구(음식, 공기, 물 등)


그리고...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욕구 단계


5. 자아실현(전문성 유지)

4. 자긍심(생산성, 프로젝트의 중요도)

3. 소속감과 사랑(활력 있는 팀의 역동성)

2. 안전욕구(일정과 기능에 대한 개인적인 약속 이행)

1. 생존 욕구(프로젝트가 취소되지 않고 팀도 해체되지 않고, 만족스러운 물리적 작업 환경, 기타)

from: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생존전략, 스티브 맥코넬, 인사이트, p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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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어제 자바카페에서 2시간의 프레임워크 강의를 마치고 뒷풀이를 가졌습니다.
술을 좀 마셨더니 일요일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것은 정해진 수순이었습니다.

신촌 현대백화점 뒤 골목으로 쭈욱 올라가서 아저씨네 라는 낙지집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얘기도 재미있게 했고, 소주 한 병은 마신 듯 했습니다.

문제는 어제 여기에 책을 놓아두고 나왔다는 것이죠. 오늘 전화를 해보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에 찾으러 갔습니다.

나와서 해장라면을 먹고 강남역 8번 출구로 향했습니다.
돌아오는 금요일 E-Commerce Dev Day 2007 뒷풀이 장소를 물색하기 위해서이죠.

8번출구 바로 앞에 Beer Hunter에 가예약을 하고 나왔습니다.
객단가가 만원정도라고 하니 그리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내일은 리허설이 있습니다.
좋은 시간으로 기억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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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옆의 한국과학기술회관의 야경입니다. 일요일 저녁인데, 불이 켜진 곳이 몇 곳 보입니다. 야근하면 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던데,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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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 길에 Rebis나 다른 호프집들도 알아봤는데, 12월 7일 금요일 저녁 9시부터의 단체 예약은 쉽지 않은 일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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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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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센터니 이레떼 스위치
에바에 나오는 대사입니다.
목표가 생기면 그래도 맘이 편합니다.
기준이 생기기 때문이죠.
지금의 목표는 E-Commerce Dev Day 2007 입니다.
최선을 다해야죠.
^^

12월 재밌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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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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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 컨셉을 갖고서는 그런 사람, 그런 소프트웨어, 그런 기업 나오기 힘듭니다.
"월급주고 먹여주고 입혀줬더니 감히 돈얘기를 해? 잠자코 마님 부를 때 착실하게 응대나 해드려"
이러니 자신을 가치를 알만한 프로그래머가 몇 명이나 될까요.
오호 통재입니다. totally frustrated 죠.

세상의 가치를 아는 프로그래머
키워야죠. 어~서.

제 생각에는 말이죠, 시키는대로 프로그램짜는 프로그래머가 제일 불쌍합니다.
그게 컴퓨터지 사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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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몇 일 전 후보 선정 소식에 이어 파워우수블로그 선정 소식이 어제 있었습니다.

상금은 대빵 많았으면 좋겠습니다만, 돈으로 매길 수 없는 영예를 안았다는 것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애드클릭스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어서 잘 육성(프로모션)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임을 저도 잘 깨닫고 있습니다. 핑퐁을 보면 조바심부터 나거든요.

http://blog.daum.net/adclix/9379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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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으로 이번달 제 수입 인증샷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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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부수입을 원해서 애드클릭스를 하기에는 방문자가 많지 않습니다. 재미로 하는 것이고, 인터넷 비즈니스의 경험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물론 많이 벌면 좋겠죠. 회사 잘 키우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겠죠.

행복한 하루 되세요.

ps. adclix 메인페이지 공지는 후보3인으로 되어있네요. 거기도 바꿔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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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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