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고장날 때까지 써야죠. 술먹고 잃어버리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o

아직 각인 확인하고, 케이스 달라진 것 확인하고,

iTunes랑 씽크하면서 예전 iPhone정보 이용한 정도 밖에 안 됩니다.

아, 샘플로 만들어본 application도 곧 올려봐야겠죠.

9월10일 미국에 주문했는데, 추석연휴 포함해서 딱 열흘 걸렸군요.

^^
예전에 .mac으로 불리던 서비스가 모바일미(mobile me)로 변신했습니다. 1년에 $99를 내야하는 유료서비스인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메시지가 보이기 시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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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입니다. iPod touch, Mac, PC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 라고 되어있는데, ㅜㅜ; iPhone이 빠져있습니다. 한국어 사이트 주소입니다.
http://www.apple.com/kr/mobil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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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pple.com/mobileme/ 여기는 영문사이트입니다.

최신 정보를 간단하게 유지하는 방법 이라는 카피가 보입니다만, 서버가 미국이라 좀 ㄷㄷㄷ 하지 않을까 싶네요.
한국인이기 때문에 아이폰을 못 써야 되는 것은 행복추구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국익을 위해서 그러면 모르겠는데, 이통사의 이익을 위해서 내가 참아야 하는 것처럼 생각되기 때문이다.

지난 3월 발표자료에 의하면 미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1/4이상을 아이폰이 차지하고 있다. 나온지 6개월 밖에 안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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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기가 막힌 사실은 활용성이다. 브라우저 정보가 웹 서버에 기록되는데 그 기록 중에 모바일 브라우저 사용비율을 보면 아이폰에 내장된 사파리가 71%로 압도적이다. 손 안의 PC는 PMP, PDA가 아니다라고 증명하는 듯 하다.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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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0일 WWDC 행사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아이폰 사용자들의 사용성은 다음과 같다. 90%의 고객 만족도, 98%가 브라우저를 사용하며, 94%가 이메일을 사용한다. 그리고 SMS는 90%가 쓰고 있고, 80%이상의 사람들이 10가지 이상의 기능들을 사용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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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에 기능이 많을 필요가 없다고 하지만, iPhone은 이미 전화기가 아니다. 전화가 되는 모바일 컴퓨터다.

사실 아이폰이 처음 나오면서 공동구매보다는 단체구매에 촛점을 맞춘 듯 하다. 기업에서 주로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는 Palm이나 iPaq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대체할만한 조건을 갖추고 출시가 되었다. 물론 SDK는 나중에 오픈되었다. iPhone 1주년을 맞이해서 기업을 향한 공략의 정도는 더 거세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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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의 경쟁제품이라고 광고가 나오는데 그게 new iPhone 3G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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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의 장점은 무선전화망을 통해서 거의 WIFI에 버금가는 속도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기존 iPhone보다 거의 3배 가깝게 빨라진 것인데, 3분 기다릴 것, 1분이면 된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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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스마트폰들과의 비교는 더 처절하다. 속도도 빠르지만 화면에 보이는 스타일로 보면 다른 폰들은 "쩐다(구리다)"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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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에서 두배값으로 거래되는 아이폰, 쓸 날이 오겠지.

ps. iPhone 개발자 지원 리소스에 대해서 나중에 또 얘기하고 싶다. 자바개발자인 나는 이클립스가 대세인 줄 알았는데, 아이폰 개발 키트인 xcode sdk는 아트다 아트.
추가: 대략 2년 전 술과 함께 망가진 하얀 아이팟비디오였죠. 몸이 흠뻑 젖었는데, 주머니 속의 ipod video도 물을 살짝 머금었더군요. 미국에서 29만원주고 산 것이었는데, 당시 A/S비용이 36만원이 나와서 "이건 뭥미"하고 말았습니다. 검은색으로 하나 더 사서 현재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읽어주신 분들,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메인에 걸어주신 다음 티스토리에도 고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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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미지 보시죠.

5세대 30기가 아이팟비디오입니다. 일단 뜯었습니다. 일자드라이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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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가 큰 용적을 차지하고 있고 그 위에 리튬이온 배터리가 배치되어있는데, 상판의 기판과 전원 등의 이유로 회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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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라인이 연결되어 있는데 하나를 분리해서 펼쳐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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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는 도시바 것을 쓰고 있더군요. 인도네시아에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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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부분입니다. 금속성의 회색 프레림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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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양측의 6개 나사를 풀어서 전면부를 분리했습니다. 원판 센서가 무지 궁금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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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도 다음과 같이 기판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기판의 5개 까만 점은 클릭되는 센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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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가면처럼 생긴 부분을 제거했습니다. FOXCONN 이라는 것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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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부분을 완전히 분리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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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판의 우측상단은 터치 센서가 연결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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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라고 보이는 칩은 삼성전자에서 만든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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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과 기판을 분리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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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부분입니다. 수은(mercury;Hg)은 들어있지 않다고 써있습니다. 믿어볼까요? ^^; 리튬-이온(Li-ion)이라고 주의(Caution)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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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이군요. made in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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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잭부분을 분리했습니다. 나사 2개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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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부분이 곡선으로 잘 맞물리도록 되어있습니다. 부품의 조립이 매우 세심한 듯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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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부품도 세심하게 걸쇠가 디자인 된 것을 늦게 확인했습니다. 원판의 4부분이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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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와 기판을 연결해 주는 커넥터가 오른쪽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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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면을 지탱하는 까만 철쇠도 걸림부분이 4부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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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버튼(hold)입니다. 여기도 곡선이 매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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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버리긴 아깝고, 다시 조립해봤자 동작할 것도 아니고 해서 대강 조립했습니다. 우측 기판과 배터리는 바이바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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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연결 및 충전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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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아이팟터치 16G와 아이폰 16기가도 분해할까봐 모두 사라져버렸네요. 술과함께 사라지다. ㅠㅠ; 둘 다 3주만 사귀고 사라졌습니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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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비디오 분리하고 느낀 점은 역시 애플 디자인은 부속품의 조립상태에도 영향을 미치는구나 였습니다. 세심한 디자인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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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pple.com/podcasts/apple_keynotes/apple_keynotes.xml

위 주소를 iTunes에 등록하시면 됩니다.
RSS로 받아서 ipod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iPhone에 대한 것이 많군요.
iPhone개발을 얼마나 쉽게 할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그 전 키노트에서 얘기한 iPhone개발과 많이 유사한데, 라이브코딩은 좀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the second is
http://www.google.com/search?hl=en&client=safari&rls=ko-kr&q=revolutionary+phone&btnG=Search





re-invent the phone!



reveolutionary UI





이미 해결했습니다. 20년전에, 마우스를 볼 때.

버튼은은 말이죠. 자이언트 스크린 안에서 해결됩니다.

누가 스타일을 압니다.


포인팅 디바이스의 생명은 핑거입니다. 손가락!

그게 멀티로 움직인다면 ... 끝장이죠!

첫번째는 마우스이고
둘째는 클릭 휠이고
세째는 터치입니다.


혁명적인 사용자 친화적 화면 그건 터치입니다.

M$도 못한 iPhone with Mac OS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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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ttp://www.apple.com/quicktime/qtv/mwsf07/
일단 핵을 하면 추가 애플리케이션을 원하는대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구글에서 ziphone 으로 검색하면 조로가 그려진 툴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사이트가 나옵니다.
대략 5분 정도의 작업을 스스로 하면 추가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준비가 된 것이죠. 원클릭입니다.

일단 현재 제 iphone에 설치된 것들을 나열하겠습니다.

MxTube : YouTube 동영상 다운받아서 인터넷 없이 볼 수 있습니다.
Maps Offline : 마찬가지로 구글맵 이미지가 캐싱이 되어서 인터넷 없이 다시 볼 수 있습니다.
PDFViewer : PDF볼 수 있는데, 잘 쓰진 않고 있습니다.
Wallpaper : 대기 화면용 이미지를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예술 그림이 많습니다. ^^;
Installer : 이 모든 것이 가능하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Source URL만 등록되면 하위 목록의 프로그램들을 검색하고 설치할 수 있습니다.

Pianist : 피아노 연주 가능합니다. 임시 녹음도 됩니다.
Guitarist : 기타 시뮬입니다.
Drummer : 드럼 시뮬입니다.
Sketches : 그림판입니다. 사진찍어서 그 위에 수염도 그릴 수 있습니다.
iFlickr : 플리커에 iphone으로 찍은 사진을 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

VideoRecorder : 동영상 녹화가 30초간 가능합니다. 320x240

Aquarium : 니모 밥주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좋아라 합니다.
CubicMan : 플래시로도 있다는데 퍼즐게임입니다. 3D
Labyrinth : 구슬을 목적지로 이동하는 게임입니다. 폰을 기울여서 구슬의 경로와 속도를 조정합니다.
aMaze! : 다른 버전의 Labyrinth 입니다.
TTR : DDR이 아닌 Tap Tap Revolution입니다. 음악에 맞춰서 비트를 치는 게임입니다.

textReader : text, pdf, 등을 URL로 다운받아서 볼 수 있는 뷰어입니다.


마냥 좋습니다.
오픈 마켓을 뒤져보면 iphone을 판매하는 곳이 있군요.
가격은 비행기 값이 조금 추가되서인지 제법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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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샌프란시스코 애플 스토어에서 산 아이폰입니다. 재고가 16G밖에 안들어왔다고 했는데, 10만원 차이나는 8G를 고집할 마음의 여유가 없었습니다. "넵, 주세요" 해서 산 것입니다. iPod USB Power Adapter는 100~240V에 0.15A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사용가능하죠. 물론 USB로도 충전이 가능합니다만, 전화기라는 특성 때문에 컴퓨터 없이 충전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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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와 Dock입니다. iPhone하단의 스피커 구멍하고 유사하게 뚫려있는데, 저기서 소리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좌측의 이어폰 피복 재질은 선이 꼬이지 않도록 고무재질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오른쪽 이어폰 줄에는 마이크도 얍실하게 달려있습니다. 역시 애플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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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입니다. 각고의 노력 끝에 구입한 것이라서 그런지 3주쓰고 분실한 아이팟터치보다 더 애정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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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안에 고이 누어있는 아이폰입니다. ㅎㅎ 옆의 놋북은 맞습니다. 맥북 AIR이지요. 맥에 맥 못 추는 맥빠라고 해도 부정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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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16G 입니다. 세금 포함해서 약 55만원 정도 주고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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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아이콘 이외에도 수 백 가지의 개인들이나 업체들이 만든 아이콘들을 iPhone에 올려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화? 넵 뷰티폰으로 전화만 합니다. iPhone으로 인터넷 서핑, 메일, 게임, 스케쥴링, 애들마음 사로잡기 등등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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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개봉기였습니다.

엊그제 뷰티폰용 Mobile Sync II 업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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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업그레이드를 하시는데, 어떤 기능이 어떻게 좋아졌는지는 통 알 수 없네요.

지난 자바원 컨퍼런스로 미국에 다녀왔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아이폰을 55만원정도에 샀죠. 재밌는 것은 그 이후로 뷰티폰은 그냥 전화에만 쓰고 있습니다. 네이트와 웹브라우저용 데이터세이프도 매달 26,000원씩 나가는 것을 10,000짜리로 바꿨구요.

아이폰 물론 핵을 해서 아이팟터치 대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 카메라로 찍은 게 1600x1200정도밖에 안되어도 뷰티폰의 500만 화소가 부럽지 않습니다. 전송할 때의 편이성이 너무 비교되기 때문이죠. 뷰티폰의 이미지 전송은 전송이 아니라 전투입니다. ㅡㅡ;

자바원 가보니 프로그래머들의 휴대폰은 다 아이폰일 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더군요. 10명에 2,3명만 아이폰이고 블랙베리가 의외로 많았습니다. 그 외에 다른 폰들도 사용하던데, SMS를 꼭 채팅하듯 쓰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뷰티폰, 어쩌겠습니까. 같은 회사에서 나온 터치웹폰 보다 못한데요. 1년 할부에 10개월 남았으니 질기게 쓸 것 같네요.

iphone sdk를 깔았으니 이제 장난 좀 쳐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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