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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허광남(kenu)

약력

  • OKJSP.net 공동대표 (since 2000.12.05)
  • 2012, 2013, 2014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에반젤리스트
  • afreeca.com/kenuheo 프로그래밍 방송 운영(since 2013.10.20)
  • Eclipse 협업, 모바일, 클라우드 서버 활용 관련 세미나 발표

주요 프로젝트

  • 월드컵앱 힘내라 대한민국 개발 2010
  • GS홈쇼핑 사이트 개편 프로젝트 2006
  • 삼성생명 고도화 프로젝트 2004

저서

  • 플랫폼을 말하다(2012) 공동집필
  • 나는 프로그래머다(2004) 공동집필
  • 모델2로 다시 배우는 JSP(2003) 공동집필

Java Platform Web Service 개발 (1~2 개월)

교육 대상

  • 신입 개발자
  • 자바 플랫폼 초심자

학습 목표

  • 원하는 기능 구현이 가능하게 한다.
  • 자바 플랫폼을 이해하고, 관련 라이브러리를 활용할 수 있다.
  • 자바 개발 도구의 기능을 잘 이용할 수 있다.
  • 디버깅 기능을 활용해서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인다.

전체 과정

과목교육시간비고
Java40Heclipse, git 포함
Servlet / JSP40Htomcat
Spring FrameWork40Hspring 3.x
TDD16HJUnit
HTML540Hhtml5rocks.com
JavaScript24HECMAScript5
jQuery24HjQuery 1.10
node.js40Hnode platform
Google App Engine16HPaaS
총계280H(7주)

Java

  • JVM, 자바 플랫폼 개요
  • 개발환경(jdk7, eclipse)
  • 기본 데이터 타입
  • 명령문, 메소드, 클래스, 패키지
  • JAR 자바 라이브러리
  •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 예외 처리
  • Generics, Annotation
  • 배열과 콜렉션 프레임워크
  • 데이터 저장과 관리
  • JDBC
  • 파일 입출력
  • 소켓 통신

Servlet / JSP

  • 서버 클라이언트 환경의 이해
  • HTTP, HTML
  • 자바 웹 개발 환경
  • 동적으로 HTML을 만드는 법
  • 표현식(expressions)
  • 스크립틀릿(scriptlets)
  • 지시자(directives)
  • 선언(declarations)
  • jsp action
  • 태그
  • 세션
  • 빈(beans)
  • JSTL

Spring FrameWork

  • 스프링 프레임워크 개요
  • 스프링 개발환경 STS
  • Inversion of Control / Dependency Injection
  • 스프링 빈, Core
  • Context
  • 스프링 웹MVC
  • Maven, Gradle 빌드 도구의 이해
  • 스프링 JDBC, MyBatis/iBatis
  • Aspect Oriented Programming
  • Advice, Pointcut, Weaving
  • Portable Service Abstractions
  • 스프링 모듈 소개

TDD

  • 이클립스에서 지원하는 테스트케이스
  • JUnit 이해하기
  • 테스트케이스와 리팩토링
  • Findbugs 플러그인을 통한 품질향상
  • JUnit과 Findbugs의 지속적인 리포트
  • Selenium을 이용한 웹 UI 레코딩 테스트

HTML5

  • HTML5 개요
  • HTML5 개발환경
  • 오프라인 기능
  • 스토리지
  • 파일 처리
  • 하드웨어 접근
  • 웹소켓
  • 그래픽
  • 멀티미디어
  • HTML5 새로운 마크업
  • CSS3 Effect
  • HTML5 미니 프로젝트
  • 오픈API 활용
  • 목록과 상세 구현

JavaScript

  • JavaScript 개발 환경 설치
  • 자바스크립트 객체 표기법
  • 객체와 배열
  • 데이터 타입
  • 연산자
  • 제어문
  • 함수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 내장 객체와 브라우저 객체 모델
  • DOM과 이벤트
  • 예외처리
  • 자바스크립트 디버깅

jQuery

  • javascript basic and tools
  • jQuery 개요
  • jQuery 셀렉터
  • jQuery 이벤트
  • jQuery ajax
  • jQuery utility
  • jQuery plugin
  • jQuery UI
  • jQueryMobile
  • JS TDD, QUnit

node.js

  • node.js 개요
  • 이벤트 루프
  • 서버사이드 자바스크립트 개발환경 설치
  • 모듈 만들고 참조하기
  • npm 을 통한 확장
  • expressjs 웹 프레임워크
  • socket.io 모듈
  • 데이터베이스 연결
  • node.js PaaS 활용 - heroku

Google App Engine

대상

  • 자바/JSP로 만든 웹앱을 무료로 테스트하기 원하는 분
  • 구글의 자원을 이용해서 쉽게 웹서비스를 만드실 분
  • 클라우드 시스템 기반에서 서비스 개발을 필요로 하는 분
  • PaaS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

커리큘럼

  • PaaS와 구글 앱 엔진 개요
    • Platform as a Service 이해
    • 구글 앱 엔진의 특징
    • GAE 개발 환경 설정
  • 개발 라이프사이클
    • 웹앱 생성과 관리
    • 개발,테스트,배포
  • 데이터베이스 이용하기
    • JPA를 이용한 코딩
    • GAE MySQL 활용
  • 구글 자원 활용하기
    • 구글 계정 인증 활용
    • 메일 자원 활용
    • 구글톡 메시지 연결
  • GAE 관리자 모드
    • 웹앱 관리하기
    • 빌링과 과금

Mobile App(Android) 개발 (1~2 개월)

교육 대상

  • 신입 개발자
  • 자바 플랫폼 초심자

학습 목표

  • 원하는 기능 구현이 가능하게 한다.
  • 자바 플랫폼을 이해하고, 관련 라이브러리를 활용할 수 있다.
  • 자바 개발 도구의 기능을 잘 이용할 수 있다.
  • 디버깅 기능을 활용해서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인다.

전체 과정

과목교육시간비고
Java40Heclipse, git 포함
Android SDK 기본40H
Android SDK 고급40H
Android 프로젝트40H
Mobile Web40H
총계200H(5주)

Java

상기 내용과 동일

Android SDK

  • 안드로이드 개요
    • 안드로이드 개발환경
    •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
  • 안드로이드 4.x 디자인
  • 안드로이드 Manifest
    • 안드로이드 액티비티
    • 서비스 살펴보기
    • 브로드캐스트 리시버
    • 콘텐트 프로바이더
    • 인텐트, 인텐트 필터
  • 안드로이드 인터페이스 구성
  • 뷰/뷰 컨테이터
    • 레이아웃
  • 안드로이드 위젯
    • 스타일과 테마
    • 버튼
    • 에디트텍스트
    • 스피너 등
    • 메뉴
    • 환경설정
    • 다이얼로그
    • 토스트
  • 파일 활용
  • 로컬 데이터베이스 활용
  • 원격 JSON 데이터 처리
  • 원격 XML 처리
  • 위치 정보 활용
    • 구글 맵 활용
  • 네트워크 활용
  • 전화 제어
    • SMS 송신 및 수신
  • Notification
  • 구글 클라우드 메시지 GCM
  • 멀티미디어 처리
  • 카메라
  • 게임 엔진 개요, Cocos2D-X

Mobile Web

  • 모바일 웹과 모바일 앱
  • jQueryMobile
  • Sencha Touch
  • 폰갭 빌드

기타 도구(상위 과정 기간에 포함)

Eclipse

  • 배포판 종류
  • 이클립스 아키텍처
  • 프로젝트 기반 개발
  • IDE 특징
  • 코드 네비게이션
  • 이클립스 플러그인
  • 마켓플레이스

Intelli J

  • 이클립스 환경과 비교
  • 단축키
  • IDE 특징
  • 코드 네비게이션
  • 플러그인

Git

  • 버전관리 시스템 개요
  • SVN과 비교
  • git 사용 환경
  • 기본 명령
  • git remote
  • git branch
  • GitHub 의 특징
  • BitBucket의 특징
  • 소스 트리 도구

Gradle

  • Maven 인프라의 이해
  • Maven과의 차이점
  • Gradle 기본 구조
  • Gradle 빌드의 장점
  • Jenkins와 연결

기타

  •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 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

  • 구글 오피스 활용한 협업

  •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개발 방법

  • Jenkins/Hudson 지속적인 통합 도구

  • 이클립스 기반의 협업 개발 방법

  • 코드 품질 검사 도구

교육문의

  • kenu.heo@gmail.com
  • 강의료는 시간당 10~30만원이며 교육 규모와 대상에 따라 조정 가능합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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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회사를 나와서 운좋게 1월에 스타트업 기업에 들어갔습니다. 1/17부터 지금까지 모바일 광고플랫폼을 만드는 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4/15 오픈합니다. 일을 성사시킨다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살펴야할 일과 감내해야할 것도 일반기업 못지 않게 많습니다.


비즈모델을 간단히 말하면 그날의 광고를 보고 이벤트에 참여해서 랭킹에 들면 자기가 본 상품을 공짜로 받는 서비스입니다.

http://www.raction.co.kr/ 

인터넷에서 선착순이라는 서비스는 거의 난수에 가깝습니다. KT의 아이폰4 가입받을 당시 서버의 처리능력보다 나은 기술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관건입니다.
성능 향상을 위해서 여러 지인들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도와주신 분들은 복받으실 겁니다.

이슈의 중심에 제가 참여하는 서비스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좋은 광고채널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랙션 이제 곧 태어납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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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11 09:56 신고

    대박 나세요~~~~~~ ^^*

  2.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12 21:06

    랙션에 허광남님께서 합류하셨으니 잘되는 일만 남았네요 ^^

    박성호 대표님이 오랫동안 꿈꾸셨던 일인 만큼 꼭 잘되기를 응원합니다!

어느 새 이곳에 입사한지 일년이 지났습니다. 이전 직장에서 4년간 프리랜서로 있었던 것과 이곳에서 정직원으로 1년 생활한 것은 많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프리랜서로 같은 건물에서 일했을 때는 심적으로는 편했습니다. 하지만 왠지 객이라는 생각, 그리고 그 일터를 스쳐지나간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물론 그때 동료들은 지금도 보고 싶고, 페이스북을 통해서 한명한명 추가될 때마다 그리움이 몰려옵니다.
나이 40에 처음 개발 연구팀 팀장으로 살아간 일년은 참으로 쉽지 않았습니다. 좋은 팀장은 아니었다고 그래서 팀원들에게 많이 미안한 것 뿐입니다. 정직원으로 생활을 하는 것은 굉장히 걸리적거리고 복잡 다단한 일상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서류, 보고, 문서 등등 내가 개발자라는 생각을 거의 할 수 없는 지경까지 왔으니까요.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일탈도 했지만, 연구소장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은 좋은 분들이었습니다.

지난 주 데브데이에서 바베큐 파티 시간에 사장님께도 한 소리 들었습니다. 저를 이곳에 추천해 준 사장님 친구에게 따진다고, 그러니까 혼자서 힘들어하지 말고 함께 잘 해보자고. 

프로젝트 막바지입니다. 요즘은 집에서 자는 시간보다 회사에서 밤을 새고, 근처 사우나 가서 피로를 푸는 날이 많습니다. 벌써 3주 정도 되는 것 같네요. 강의 요청도 많은데, 거의 거절을 합니다. 12월 5일은 OKJSP 10주년인데, 준비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옷갈아 입으러 가는 날만 아이들과 식사하는 정도입니다. 아내와는 전화와 Facetime 정도로 조금씩 얘기를 합니다. 아이팟터치4와 제 맥북프로가 facetime으로 연결되는 것이 참 다행입니다.
지금 하는 프로젝트에 공을 들이는 것도 있는데, 시한이 정해진 것이라 잘 마치면 좋겠습니다. 아무도 없는 빈 사무실에 혼자 있는게 익숙해집니다.

좋은 아빠가 소원이었는데, 그렇게 되기 정말 쉽지 않군요.
좋은 팀장이 될 줄 알았는데, 생각대로 되는 것은 T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TAG about, Kenu,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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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1.05 08:46 신고

    조직생활이라고 하는것이 쉬운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저도 프리생활만 하다가 조그만 회사 팀장생활한지 6개월인데
    이것저것 걸리는게 너무 많더군요..
    타 팀과의 관계도 중요해지고....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2. Ma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1.08 09:31 신고

    뭔가에 홀린듯 열심히 일할수 있는 꺼리가 있다는게 부러워 보이는 나...

현재 사는 얘기

낙서장 2009. 2. 13. 01:50
전 직장 GS를 책을 쓰겠다고 바락바락 우겨서 10월10일 나오게 되었습니다. 조건은 3개월 그리고 책 다 쓰고 귀환... 
책은 홀딩되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를 든다면 의지박약!!! 

현재는 NexR이라는 총9명 회사에 파트너로 구두계약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 업무는 웹UI와 개발프로세스 개선 

trac은 깔려있지만 그냥 깔려있을 뿐이고, 
svn은 이용하지만 이클립스 말고 콘솔로 이용할 뿐이고, 
그래서 두 가지라도 챙기려고 노력합니다. 
덕분에 웹UI의 진도가 맘대로 나가질 않네요. 

월요일: "금요일까지 할 수 있나요?" "물론이죠!" 
수요일: "금요일까지 할 수 있나요?" "물론이죠!" 
금요일: "다 됐나요?" "음, 아니오. 하지만 금방 끝낼 수 있습니다. 월요일까지 하겠습니다." 
월요일: "다 됐나요?" "음, 아니오. 몇 시간만 더 있으면 끝납니다." 
금요일: "다 됐나요?" "이제 정말 끝이 보입니다. 이제 곧 끝날 것입니다." 
월요일: "다 됐나요?" "아니오. 몇몇 난관에 부딪혔지만, 이제 극복했습니다. 금요일까지 끝낼 수 있습니다." 

아직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story from: http://okjsp.tistory.com/1165642747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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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3 07:34

    ㅋ,월~금 .. 전 아직 학생이라 완벽히 공감할 수 있지만 과제 하면서 비슷한 느낌은 많이 받는거 같아요, 다시돌아온 월요일엔 아마 교수님께 기한을 늘려달라고 조르겠죠 ㅜㅜ

  2. Ma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3 08:37

    다양한 경험에 대한 호기심은 끝이 없으시네요.
    화이팅 입니다. ^^*

  3. 아이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3 10:57

    와.. 케누님도 그러신다니 믿어지지가 안네요.. ㅎㅎ 저는 항상..ㅡ.ㅡ;

  4.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3 11:44

    오늘이 금요일인데....
    저런 오늘은 뭐라할지 걱정되네...

  5. k2ry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3 12:02

    와.. 케누님도 그러신다니 믿어지지가 안네요.. 2

    ^^ 인간적이십니다..ㅎㅎㅎ

  6. ncras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3 12:45

    NexR에 계셨군요 ㅋㅋ

    그럼 대전에서 생활하고 계시는거에요?

    항상 건강하시공 화이팅입니다!!

  7. 좋은진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3 22:46 신고

    "다 됐나요?" "음, 아니오.

    이거 너무 와닿는데요. ^^

  8. pist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6 12:00

    언제 글로 가셨대요~
    저 이제 유부남 됐어요 ^^


지난 달 월간마소와 MS 플랫폼사업부 분들과 함께 인터뷰를 했었습니다.

취중토크여서 건방진도사처럼 보입니다. ^^;

요즘 심경이 잘 표현되었습니다.

- 책쓰다가 막혀서 미투갔다가 봤습니다. ㅡㅡ;

 

 

월간마소 인터뷰 기사와 함께 있네요. ^^;

http://blogs.msdn.com/popcon/archive/2008/11/12/okjsp.aspx 

 

http://blogs.msdn.com/popcon

좋은 개발자들 많이 인터뷰했네요.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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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1.12 17:01 신고

    과장님하고 술 마시는 기분이 드네요 ㅎㅎㅎ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잘 지내시죠? ^^

  2. 영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1.13 13:39

    LA 호텔 예약때문에 메일 보냈는데.. 회신을 안주셔서...
    연말이라 서둘러야 합니다. 빨리 확인해주세요.

  3. 동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1.13 17:57

    ㅋ 좋은말 많이 했네~
    귀여운 표정 까지 ㅋ~

기술의 포지셔닝

낙서장 2008. 5. 9. 04:09
근자의 기술은 중요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컴퓨터 역사가 쌓일 수록 히스토리, 즉 역사를 무시할 수 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초창기처럼 실버불릿이라고 오판하고 저지를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줄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기술의 동향은 비즈니스 적합성입니다. 빠른 것, 안정적인 것은 물론이고, 확장성이 중요합니다.

확장성이라고 하면 레거시 시스템, 즉 기존에 있던 것을 버리고 진행할 수 없다는 뜻인데, 이 때는 맥가이버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쉽게 말하면 현재있는 제약상황에서 베스트가 무엇인지 빨리 판단하고, 수단을 만들어서 생명은 부지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이게 제일 나쁜 경우죠.

희망적인 얘기를 하면, 거의 모든 레거시 시스템은 개선의 여지가 있다는 뜻입니다. 즉 먹고살 꺼리는 남겨둔다는 얘기죠. 왜. 기획자나 임원진은 저보다 컴퓨러를 모르기 때문이죠.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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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in Apple Store

java 2008. 5. 3. 07:18
인도 아기의 울음소리로 계속 깨어있는 상태에서 10시간 비행을 했습니다. 덕분에 헤이든 크리스텐센의 점퍼와 두 늙은 배우의 버킷 리스트 영화를 들으며 귀를 달랬죠. 아쉬운 게 있다면 액정의 도트피치가 너무 컸습니다. 제 뷰티폰 보다 더요. 아이팟 터치나 터치웹폰처럼 매끈한 화면이 그립긴 하더군요. 다른 말로 하면 화질이 쩔었습니다.

날짜 변경선을 지나면서 밤을 지나쳤습니다. 체감하는 밤의 길이는 약 3시간 정도요. 저녁 6시에 비행기가 출발했는데 한 시간 정도 지나서 나눠주는 스테이크 먹고 조금 지나니 창을 모두 내리고 불 다 끄고 자는 분위기로 만들고, 아직 깨우지 않고 있네요.

기내식 얘기를 조금 더 하자면, 옵션이 있었는데, 하나는 스테이크였고, 하나는 비빔밥이었습니다. 제 옆의 김차장님은 비빔밥을 드셨고, 저는 뭐 인생라스트챕터다 생각하고 스테이크를 선택했죠. 미국 가는데 광우병 든 고기 주겠습니까만은 때가 때인지라. 그런데 옆자리 비빔밥 뚜껑을 열어보니 냐하하. 갈은 소고기가 소복히 쌓여있더군요. 그렇죠. 비빔밥에서 소고기도 나름 중요합니다. 여튼 맛있게 먹었습니다.

지금 막 노트북을 열었는데, 그 전까지는 황금어장을 보느라 한 시간 잘 보냈습니다. 은초딩의 김C가 선심쓴 라면 뜨겁다고 두 번 뱉어내고 차지하는 전략에 감단, 하희라 나온 덕에 예전 방송화면 보면서 좋아하고, 제가 즐겨하던 80년대 복고문화는 라디오스타에서 잘 나오더군요.

3시간 뒤면 미국에 내릴 것이고, 10일간의 재밌는 여행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여행계획도 자세히 짜지 않았고, 닥치면 한다는 제 인생철학에 바탕을 둔 여행이라 3일간의 여행 시간이 무엇으로 채워질 지는 지나봐야 알겠습니다.

5일간의 컨퍼런스는 정말 많은 얘기들로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세 번째 가는 것이라 질릴만도 한데, 아직 저에게는 영어를 배울 좋은 기회의 시간이라는 생각도 있고, JCO쪽에서 잡아준 JBOSS를 키워낸 개빈 킹과의 만남도 있고, 매일 저녁 비어타임으로 깔려진 벤더별 커뮤니티별 만남의 시간도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기대가 됩니다.

여행을 도와준 많은 분들에게 고맙다는 표현을 하고 싶네요. 아내, 한국 Sun Microsystems, JCO 그리고 옆에 같이 가고 계신 김차장님. 아 그리고 많은 미투데이 친구들의 격려와 OKJSP 사이트와 블로그에서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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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골 김저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03 10:53 신고

    우와 특급 여행 상품하고도 비교 안되는 환상의 여행 입니다. ~ ;
    케누님 잘 다녀오세유~ ^ ^

메피스토(Mephistopheles)가 파우스트 간에 거래가 일어납니다.
"여기서 파우스트와 메피스토펠레의 문답이 시작되는데, 우주의 신비를 다 규명하지 못하고 늙어버리고만 파우스트는 청춘의 기쁨을 다시 얻는 대신, 지옥에서 메피스토펠레를 모시기로 계약을 맺고 그가 펼쳐 놓은 망토를 타고 악마의 여행에 나선다."
from:
 http://kmh.yeungnam-c.ac.kr/composers/08-PostRomantic1/opera/works2/mefistofele.htm

인간 욕망에 관한 대가지불로 저승에서의 행복한 삶(천국)을 포기하고 이승의 목표를 위해서 영혼을 판 것이죠.

돈을 벌려는 욕구는 사회적 인간의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상대적인 부를 누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죠. 돈이란 사회적 가치로 표현될 수 있는데, 사회적 가치가 많은 사람에게는 돈이 자연적으로 모이게 됩니다. 이른 바 몸값이 되는 것이죠.

또래인 장동건이 나보다 많이 버는 것은 용인하지만 또래인 지상렬이 나보다 많이 버는 것은 탐탁치 않다고 농을 하고 다닙니다. 지상렬 보다 많이 벌기 위해서는 그의 사회적 가치, 즉 대중성을 뛰어넘는 무엇인가를 갖고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나도 유명해질거야 라고 얘기는 합니다만 정말 그만큼 유명해 질지는 장담하지 못합니다.

유명하다는 것에 대한 값을 치르는 것은 각오를 해야합니다. 쉽게 말하면 팬도 있고, 안티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 더 나아가서는 적대적 평가에 대해서 감당해 내야 합니다. 이것이 메피스토에게 영혼을 판 것에 대한 전주곡이라고 할 수 있겠죠.



작년에는 "술"이 무엇인지 "세상"이 무엇인지 배우기 위해서 정신을 잃도록 퍼마셨습니다. 그 여파를 지금 겪고 있구요. (노트북 망가지고, 아이팟 터치 분실하고, 몸 상하고...) 가족에게는 너무 미안합니다. 세상의 이치를 알고 세상에 출사표를 던지려고 했던 용렬한 선택이었습니다. 모두 유명해지기 위한 몸부림이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그리 만만한 것이 아니죠.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고 시작은 제 안에서 부터입니다. 제가 저를 제어하는 것이죠. 그것도 안 된 상태에서 세상에 가치를 주는 일이라고는 기획할 수 없겠죠.

영혼을 파는 짓은 이제 그만 두고 싶네요.

ps.
하루에 자바개발자 6,000명이 방문하는 okjsp 사이트를 통해서 약간 유명해졌습니다만, 이건 축에도 못 낀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자바 사이트가 제 역할을 하는 곳이 자바서비스넷 하나 밖에 안 보이고, 그도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쇠락한 듯하여 okjsp 사이트 없는 국내 자바커뮤니티는 어떻게 될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한 분이 그러시더군요. 약속 지키기 위해서라도 사이트 문 닫지 말아달라고. 쉽지는 않지만 그러겠습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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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16 13:45

    뭐 그런 시기도..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그나저나 전에 시기가 좀 그래서 못 여쭤봤는데.. 케누님 춘천이 고향이신가요? -ㅁ-
    제가 다리 건너 중학교를 다녔었는데..^^

  2. 쌀맛나는세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17 18:08 신고

    유명해 지셔서 그러신 건지 아니면 저도 그렇지만 엔지니어로써의 자부심 때문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것 같네요.

    저는 지금의 현실이 미래의 현실은 아닌거 같아요. 힘들게 지금까지 오셨는데 팬들을 위해서 더 힘을 내시라고 전해 드립니다.

    어제 박세리 선수가 무릎팍 도사에 나와서 슬럼프 극복한 이야기가 생각 나네요.

    힘내세요.

  3. 수아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17 23:59

    아. 이래저래 힘든 일들이 많으셨나 봅니다.
    유명해지기 위해서라. 이미 Kenu님은 유명해요 너무 자책아닌 자책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자신을 다스리고 더 큰 무엇인가를 꼭 이루어내실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저렇게 좋은 사이트는 없어지면 안됩니다.^^

어제부터 4개월 정도를 잠재워두었던 맥북프로를 사무실에 배치했습니다.
패러랠즈를 통해서 XP를 쓰는데, WINS는 맥에서 접속하는 방법을 찾지 못해 XP에서 따로 설정해서 접속합니다.
잘 되는군요.

역시나 새로 붙인 키보드 익숙해지는 것이 제일 문제.
맥에서는 일본어 키보드로 인식하고, 윈도우에서는 한/영 전환키는 먹지 않아서 한참 헤매다가 방금 전 우측 Alt키가 한/영 전환 역할을 하더군요.

애플과의 인연은 순탄치가 않습니다.
더구나 늦게 배운 술 때문에 모든 애플기기가 데미지를 먹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에 빠졌다가 주머니를 꺼내보니 iPod Video 30G 가 촉촉하게 젖어있었죠.
백팩에 넣은 맥북프로가 아침에 깨어보니 액정의 10%만 알아볼 수 있고, 40%는 하얗게 빛나고 있고, 50%는 검은 상태.
일주일 고이 쓴 iPod Touch 16G, 술 깨보니 주머니에 넣었던 기억만.


가족에게는 미안함 뿐입니다.

여튼 T42 잘 보내고, 자리를 지켜줄 녀석, 비싼 값을 하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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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아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2.28 16:46

    우와 맥북프로라니 정말 부러운걸요. 정작 아이들에게 컴퓨터를 가르치고 있지만 늘 윈도우만을 보여주고 하는 현실이답답할때가 많답니다. 저도 써보고 싶은데 막상 현실적인 문제가 늘 가로막고 있네요.^^ 잘쓰시구요. 비싼만큼 더 잘 활용하시면 되죠.^^

  2. 왕구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2.28 19:12

    으흐흐흐 돈 좀 드셨겠네요.. 저두 지금 제 맥북 하드가 맛탱이 가서 돈 쓰기 싫어서 한달째 방치 중입니다. 맥은 총알이 넉넉하면 참으로 좋은 기기이나 총알이 부족할때는 좀 힘든 감이 있더라구요.. ㅋㅋ 물론 고장없이 잘만 쓴다면야 해당 되지 않겠지만요.. 부디 그러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2.29 01:41

    네이버 카페 맥북을 쓰는 사람들에 가면 윈도우용 키맵핑 프로그램이 있지요. 그걸 사용해서 오른쪽 사과 버튼을 한영키로 바꿔도 좋을겁니다. 저는 OSX 한영변환을 Shift+space로 합니다. 사과+space보다는 훨씬 손에 익고 편한 방식이니 역시 자료실에 있는 한영변환 설정파일을 설치하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또 shift+space로 한영전환을 할 수 있는 윈도우용 레지스트리도 네이버 검색하면 나오지요.

벌써 3년입니다.

이리 오래 다닌 회사가 없었지요.

내년에도 다니라네요. 정직원은 아닙니다만, 정직원처럼 일합니다.

올해 제 인생 키워드는 "존재감"입니다.

내년 것도 정했지요. "괜찮아, 자꾸 하면 늘어"입니다.

두 글자로 줄이면 "숙련"이죠.

조급하지 말고,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가면서 베스트 팀이 되기 위해 일을 하렵니다.

혼자만 잘 해서는 오케스트라가 안됩니다.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치아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오버하는 팀파니 주자 같이 해서도 안되죠.

그렇다고 혼자 너무 삑사리를 많이 내도 안 됩니다.


팀워크.

소스 쪽팔리다고 감추다가 나중에 사고 터지면 난감해 하고,

자기 성질 더럽다고 다른 사람들 피곤하게 만들고,

동료들 업무에 치이는데 자기 업무 다했다고 쌩까고...

이런 문화보다는

오늘은 회사가면 이거 해봐야지,

이런 거 좋은 것 같다고 얘기하면,

동료들이 더 뛰어난 대답을 해주고,

아침에 출근하는 것이 즐거운 팀,

그런 팀을 만들고 싶습니다.


얼마짜리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습니까 라고 자꾸 저에게 묻고 싶네요.

여기서 존재감은 잘 느끼고 있습니다. 모두 고마운 사람들이니까요.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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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2.13 14:11

    저도 그런 팀워크가 발휘되는 팀을 만들고 싶습니다. 근 1년 동안 열심히 만들려고 노력했더니 새로운 팀을 맡으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그 동안의 시행착오를 통해서 팀은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개발도 재미있지만 관리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나름 재미있네요. 아직 진정한 맛은 느끼지 못했지만 앞으로 점점 더 많은 희열감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케누 kenu허광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12.13 17:34 신고

      익숙함. 서로에게 길들여지기. 그래서 새로운 만남이 버겁지만 그래도 우리는 살아있잖아.
      관리라기보다는 관계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위기의 상황에서 필요한 것이 management 니까.

  2. 수아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2.13 15:18

    정말 공감가고 배워야 할 좋은 자세 같습니다. 학교는 업무의특성상 반복작업이 많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나 이런것들이 진행되고 그러기도 어렵구요. 특히나 협업이나 팀단위의 조직이 존재하기는 하지만(부서별) 사실상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점이 많거든요. 다들 자기가 잘난 존재라는 생각(??) 인지 아니면 서로 배타적 태도를 가지고 있어서인지 일하기가 어려울때가 많아요. 그래도 저부터라도 노력해야겠죠.^^ 3년동안 수고 많으셨구요. 앞으로도 더 오랫동안 좋은 팀원들과 좋은일을 함께하실꺼에요. 이얍~~~~~~~~~~

    • 케누 kenu허광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12.13 17:35 신고

      정치적인 힘을 얻는 것.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논리를 얘기하는 것.
      관계의 필수 요소인 것 같습니다.
      부지런히 머리를 굴려야 할 것 같네요.
      몸도 그렇고요. ^^
      댓글 감사합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2.13 17:19

    비밀댓글입니다

  4. dazz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2.13 18:12

    아... 21일.. ㅎㅎ
    바쁜척하느라 깜빡깜빡 한다죠. ^^;;
    당근 뵈어야져 ^^

  5. 산티아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2.13 22:47

    저는 그냥 행복해지고 싶어요.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행복해지지 않는군요. 좋은 팀을 가져본적이.. 있던가. 사는게 아귀다툼처럼 느껴지는군요. 잡아먹지 않으면 잡아먹히는..

  6. 쌀맛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2.14 13:51

    안녕하세요. 예전에 기억이나 하실런지 모르겠지만 빛과소금이라고 자칭 ㅋㅋ 하믄서 웹진 (infomail)발행하던 초짜 였습니다. 그 당시 허접한 저한테 이것 저것 배워주셨는데..
    제가 답못하던 질문을 답해주셨던거 같아요. ㅋㅋㅋ

    언제나 존재감 있으셨어요. GSEshop에 프리로 계신거죠? 여튼 3년이나 계셨다니 존경 존경.. 저는 개발자에서 DB로 돌아 섰는데..

    여튼 팀워크 중요하죠. 오케스트라 ㅋㅋ 전에 동양그룹 회장님이 항상 하시던 말인데. 여튼 항상 건강하시고 초심 잃지 않고 꾸준함 이어 가셨음 합니다.

  7. ncras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2.14 14:02

    노다메 정말 재밌게 봤는데 역시 일은 팀웍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글이네요^^

  8. ds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2.15 10:24

    이럴수가 okjsp운영자분은 실력도 있으신데 정직원 이시줄 알았는데...실력도 있으신데..

  9. Mr.Hwa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2.16 15:10

    좋은 팀은 좋은 문화를 만듭니다.
    그리고, 좋은 문화는 팀원 모두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름 노력을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
    하지만, kenu님의 글에 한번 힘을 얻고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10.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2.20 13:16

    공교롭게도 제가 며칠전부터 해오던 고민을 하고 계셨나보네요.. ㅎㅎㅎ
    지극히 공감하구요, 새해엔 정규직이든 비정규직이든 원하시는 곳에서 원하시는 바를 이루시기를 소망합니다.

    더불어 제 잡념을 정리한 글을 트랙백으로 남깁니다. ^^

  11. 용후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02 01:21

    저는 이제곧 그쪽 세계에 발을 들일려는 학생입니다.
    이제졸업이죠...
    kenu님이 쓴글을 보면서 스스로 반성도 해보고... 저두그런팀에서 즐겁게일하는 상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