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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Future Camp 후기

2008. 2. 1. 18:14

섬유센터 17층에서 열린 2008년의 웹2.0 관련 산업계의 전망을 들어보는 자리였습니다.
블로그나 업계 비즈니스 전문가 15명이 펼치는 화려한 PT와 말빨은 충분히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중구난방의 주제를 어느정도 무리지어서 3그룹으로 나누었는데, 첫타임에 발표한 그룹이 제일 집중도가 높은 듯 했습니다.

2008년 모바일 산업의 격동기가 될 것 같습니다. 고객들 눈은 높아질 것이고, 별 잡스런 애플리케이션들이 우후죽순 나올 것인데, 안드로이드는 휴먼에 가까운 로봇처럼 사람들의 일상을 파고 들어오려고 하겠지요.

자꾸 보니까 정이 들 것 같은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 저만 이런 생각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발표자리에 뉴페이스가 설 자리가 쉽지 않다는 이상한 생각도 듭니다.

재밌자고 하는 행사이고, 생각을 공유하고 가자는 취지는 깊이 동감합니다.

약간 찌질하게 후기가 가는 듯한 이유는 USB 1G가 메모리도 당첨되지 못한 것 때문입니다. java로 하면 뽑혔을텐데요. 야후 코리아에서 협찬한 1등 타거스 노트북은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췟.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발표하신 분들이나 참가하신 분들 그리고 자원봉사하신 분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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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치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02 01:29

    kenu 님도 오늘 퓨처 캠프에 참석하셨군요~
    1부에는 참석하지 못했는데 약간 아쉽네요.

    그리고... 저도 java 이벤트 당첨 프로그램 원츄입니다. ㅡ.ㅠ

  2. k16wir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02 13:07 신고

    저도 다녀왔는데 참 좋은 시간이더군요. 새로운 사람이 끼지 못하는 분위기라는 의견에는 동감합니다.

    • 케누 kenu허광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02.05 06:33 신고

      Channy님 블로그에 말씀하신대로 대화의 시간이라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라는 공간을 통해서 자신의 얘기도 할 수 있는 것이겠죠.
      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3. 한재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08 18:42

    다시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Barcamp가 개최되면 다양하고 새로운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겁니다. 저도 자꾸 봐서 함께 정들어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cworld 2008 Keynote를 보면서 스티브 잡스 쇼의 실수를 세 가지 봤습니다.

1. 레오파드의 소개에서 이전 버전 타이거의 신기능이라고 얘기합니다.
2. 타임캡슐 소개에서 500Giga를 500Mega라고 얘기했다가 정정합니다.
3. Apple TV 소개에서 flickr서버에서 데이터를 못가져와 노래는 나오는데 화면은 블랙이군요.

프리젠테이션의 귀신인 스티브 잡스의 쇼에서 실수를 이렇게 보니 스티브 잡스가 이렇게 늙어보이기는 또 처음입니다.

아마도 몇 명 상어밥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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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from: http://www.geekculture.com/joyoftech/joyarchives/772.html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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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아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17 00:40

    밑에 그림이 더 압권이네요.^^ 우왕 영어 공부 열심히 하고 계신것 같아요.

  2. PeoS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17 10:17

    몇 명은 순식간에 모습이 없어졌을지도;; ㄷㄷㄷ
    [상어 오늘 포식했겠군요. ㅋㅋㅋ]

    그리고 요번 AppleTV에 관련된 실수는
    아직은 불안정한(?!) Wireless에 관한 실수이니 너그럽게(?!?!) 넘어가자구요. ㅎㅎ

http://www.eclipsecon.org/2008/?page=registration/

완전 가고 싶습니다. ^^;
2008/03/17 - 2008/03/20
Santa Clara, California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등록비용이 시간에 따라서 ㄷㄷㄷ 차이가 나는군요.
12월 31일까지는 $999에 모십니다. ㅎㅎ
현장등록은 $1,999 이군요. ㄷ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대되는 컨퍼런스 중 하나입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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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목표 센터니 이레떼 스위치
에바에 나오는 대사입니다.
목표가 생기면 그래도 맘이 편합니다.
기준이 생기기 때문이죠.
지금의 목표는 E-Commerce Dev Day 2007 입니다.
최선을 다해야죠.
^^

12월 재밌게 보내세요.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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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ngsungky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2.02 11:32

    Neon Genesis Evangelion - 많은 용어, 좋은 노래, 생각꺼리
    - Dummy Plug, Entry Plug, S2 Engine, LCL
    - AT Field
    - The air on G String, https://www.youtube.com/watch?v=7oEdi0aljvw
    - Fly me to the moon, https://www.youtube.com/watch?v=9M5F2Yr0NEw
    - 니호키 침무크, 하신
    - 제레, 인류보안계획, 릴리스
    - 결국에 EVA 시리즈 5개 프라모델을 조립해버렸다는...

    E-Commerce Dev Day 2007
    좋은 성과 있길 기원합니다...

    • 케누 kenu허광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12.02 20:31 신고

      NERV를 네르후라고 발음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죠.
      인류보완계획으로 만들어진 것이 레이 맞죠.
      3편에 나오는 신지의 훈련모습을 보면, 살아간다는 것 자체에 대한 회의감이 나오기도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G선상의 아리아는 참 좋아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