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 프로그래밍 방송 하이라이트 2014.02.03
- Gmail 계정 해킹 여부 확인하는 방법 2014.02.02
- 블로그 방문 IE 버전별 통계 2014.02.01
- 워드의 따옴표 자동변환 비활성화 2014.01.17
- 2013 slideshare.net/kenu 통계 2014.01.16
- 휴대폰 SMS마저 버리면 어쩌라구 2014.01.08
- 소스트리, 정말 쉬운 GitHub, BitBucket 도구 2014.01.07
- markdown 편집기 하루패드 2014.01.07
- 에버노트 프리미엄을 결제하게 만든 크롬 웹앱 Clearly 2014.01.04 2
- 프로그래밍 언어의 역사(Draft) 2014.01.01
프로그래밍 방송 하이라이트
Gmail 계정 해킹 여부 확인하는 방법
요즘처럼 온라인 활동이 힘든 시절도 없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정보를 관리하는 방법을 스스로 익혀가야겠지요. 그렇게 살기 싫다면 강원도 산골에 들어가 조용히 농사지으면서 소박하게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요즘 4남1녀라는 방송을 보니 가능한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월급 받으면서 속세에 살기 위해서는 정보 기술에 대한 높아지는 상식 따라잡기는 필수입니다. 정글북의 모글리처럼 잘 생기지 않았다면 말이죠.
Gmail은 구글이 제공하는 메일 서비스입니다. 구글이 사용자의 계정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를 곳곳에 심어놓았다고 합니다. 그 장치를 통해서 로그인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앱, 데스크톱, 등 여러 디바이스를 통해서 로그인하는 것을 기록하기 때문에 자기가 사용하지 않는 정보를 확인하면, 비번 변경이 필수입니다. Gmail계정은 구글의 수 십 가지 서비스에 대한 열쇠와 같으니까요. 그리고, 현재 자동 연결된 모든 디바이스를 리셋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합니다.
Gmail 로그인 후 우측 하단에 세부정보 링크가 보입니다.
이 링크를 클릭하면 보이는 페이지에 접속한 정보가 나타납니다.
헉, 미국(54.235.159.156)에서 제 계정으로 접근한 앱이 있네요. (실제 상황입니다 ㅡㅡ;)
우선 찜찜하기 때문에 좌측 상단에 있는 "다른 모든 세션에서 로그아웃" 버튼을 클릭했습니다.
더 찜찜하다면 비밀번호 변경 링크로 변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54.235.159.156 IP에 .address.com 을 붙여서 사이트에 접속하면 IP에 대한 정보가 나옵니다. 아마존이군요. ^^;
-- update 2014/02/02 22:53
드랍박스 등 아마존의 AWS(Amazon Web Services)를 인프라로 사용하는 서비스가 많아서 나온 IP입니다. ec2-54-*.amazonaws.com HOST를 보면 아마존 EC2입니다. 해킹 당한 것은 아니라서 안심은 했지만, 어느 서비스인지 몰라서 일단 비번 리셋했습니다. 필요한 서비스면 메일이나 제가 사용할 때 다시 인증을 요청할 테니까요. (Juyoung Lee님 코멘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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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마존 서비스 사용을 하지 않는 상태이니 점검하기를 잘 했습니다.
메일이 왔네요.
보안은 조직의 체계(시스템)로 지켜지지 않습니다. 사용자의 개념 수준이 정보보안 수준입니다.
관련: http://www.businessinsider.com/how-to-find-out-if-gmail-was-hacked-2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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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4/02/03 04:28
승인했던 모든 서비스를 모두 해제하고 다시 붙기 시작하니 위에 있는 아이피를 사용하는 서비스를 찾았습니다.
계정 액세스 관리에서 승인한 앱 및 서비스 목록을 확인하고 "액세스 취소"도 가능합니다.
Mailbox앱에 새로운 비번으로 접속한 시간을 확인해보니 AWS 아이피를 사용하네요.
블로그 방문 IE 버전별 통계
자바스크립트 위클리를 통해서 http://youmightnotneedjquery.com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jQuery가 전부 필요없다는 의미가 아니라 라이브러리를 개발할 때 jQuery 의존성을 가질 것인지 아닌지 고려해보라는 의미로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IE8+ 브라우저에서는 jQuery를 쓰지 않고 순수 자바스크립트 만으로도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의미로 코드 비교를 해줍니다.
국내에서 IE8이라는 숫자는 매우 높습니다. 이 블로그 통계를 보니 국내에서는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체 브라우저 통계중 1위는 크롬입니다. 2위인 IE의 통계를 들어가 본 화면입니다. IE7이 아직 49.6%입니다.
IE11이 16%라는 숫자라는 것은 의외였습니다. 추이를 살펴보면 의미있는 정보가 나올 것 같습니다.
워드의 따옴표 자동변환 비활성화
따옴표를 다시 바꾸려면 귀찮은 작업인데, 옵션을 이제야 찾았습니다.
프로그래밍에는 곧은 따옴표가 좋습니다.
2013 slideshare.net/kenu 통계
휴대폰 SMS마저 버리면 어쩌라구
다음 버전은 뱅킹에 보이스 피싱(성대모사)가 유행하겠군요.
"당.황.하셨어~요~"
전화인증 할 테니,
ActiveX는 걷어 냅시다.
지금 메일 받고 (****) 올립니다.
소스트리, 정말 쉬운 GitHub, BitBucket 도구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Git이 참 어렵죠.
저도 git-scm.com에서 배포하는 git bash 콘솔 사용하라고 권하고 있는데, BitBucket을 서비스하는 아틀라시안에서 소스트리(http://www.sourcetreeapp.com)라는 도구를 제공합니다. 많은 분들이 추천하셔서 한 번 설치해봤습니다.
맥, 윈도우, 리눅스를 물론 지원합니다.
제 ~/git/ 폴더를 지정하니 한 눈에 상황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마 소스트리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로컬 저장소들의 현황을 알 수 있으니까요.
프로젝트별로 보이는 화면도 좋습니다.
앞으로 git은 소스트리를 자주 써 볼 생각이 듭니다. 이클립스의 EGit은 뭔가 아직 많이 아쉽습니다.
markdown 편집기 하루패드
하루패드(http://pad.haroopress.com/user.html)는 마크다운 편집기입니다. @rhiokim 님이 만드신 도구입니다. 2012년 H3컨퍼런스에서 보았었는데, 계속 잘 키우고 계시네요.
3가지 OS를 지원합니다. 윈도우, 맥, 리눅스
마크다운은 마크업보다 아주 단순한 문법으로 문서를 만듭니다. 맥의 Mou처럼 하루패드도 우측 미리보기를 지원합니다. 우측 하단의 설정에서 "마크다운 구문 도움말" 메뉴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마크다운으로 책 쓰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GitHub은 이미 마크다운으로 문서를 다루고요. *.md 확장자를 갖는 문서들입니다.
에버노트 프리미엄을 결제하게 만든 크롬 웹앱 Clearly
에버노트 프리미엄을 결제해서 써야겠다고 마음 먹게 만든 앱이 있습니다. 맥을 즐겨쓰다가 아프리카 방송 때문에 윈도우를 사용하게 되는데, 맥 사파리의 Reader(읽기도구) 기능이 매우 아쉬운 것입니다.
이런 화면을 방송에서 보여주려면 폰트 크기도 그렇고, 변두리의 군더더기도 거슬립니다.
에버노트에서 만든 Clearly 앱을 이용하면 웹페이지 화면이 콘텐츠만 나오게 됩니다.
크롬 웹앱 주소: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clearly/iooicodkiihhpojmmeghjclgihfjdjhj
이렇게 말이죠. 여기까지는 결제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Clearly에서 TTS기능을 사용하려면 프리미엄 사용자가 되어야한다고 합니다.
아까 우측 화면에 아이콘 중 제일 하단의 녀석입니다.
제 계정을 보니 2011년 에버노트 관계자와 미팅을 한 후로 스폰서 형태로 무료로 3년간 써오고 있었는데, 이거 좋은 거 잘 모르다가 연장 결제를 하고 말았습니다.
매월 결제보다 그냥 그동안 써 온 것도 있고 해서 연간 결제를 해 버렸습니다.
좋겠습니다. 에버노트! 이제 저는 에버노트로 매년 50만원 벌어야겠습니다.
이제 Clearly의 TTS 기능은 제 방송에서 자주 뵙게 될 것입니다.
http://afreeca.com/kenuheo
프로그래밍 언어의 역사(Draft)
2000년까지 만들어지고, 현재도 쓰이고 있는 언어들입니다. 연도는 위키피디어에 기록된 것입니다.
프로그래밍 언어의 역사
- 기계식 컴퓨터
- Piano Player
- 차분 기관
- 기계어
- Machine Language
- Machine Code
- 어셈블리어
- 1950s
- Assembly Language
- Fortran
- 1957
- The IBM Mathematical Formula Translating System
- Lisp
- 1958
- LISt Processing
- COBOL
- 1959
- COmmon Business Oriented Language
- BASIC
- 1964
- Beginner's All-purpose Symbolic Instruction Code
- Pascal
- 1970
- C
- 1972
- C++
- 1983
- Python
- 1991
- Java
- 1995
- JavaScript
- 1995
- C#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