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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ima7 님의 트위터를 통해서 알게된 정보입니다.
http://www.webdirections.org/sotw10/ 에서 가져온 그림이 많은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개발에 편한 브라우저가 Firefox가 1위인 것은 당연하다 생각되는데, Safari가 2위인 것도 한국인으로서는 의외이고, 구글 크롬브라우저가 3위입니다.
테스트 브라우저에서 IE의 위상은 최종 사용자에서 IE의 비율을 제대로 반영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모바일 브라우저에서는 모바일 사파리가 압도적이고, javascript 라이브러리에서 jQuery의 78% 점유율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국내 웹 개발자들의 현황과는 다르다고 생각이 되는데, 지난 번 Safari 브라우저의 개발자 지원 도구를 보면서 상당히 진보했다고 느꼈는데, 찬찬히 현재 개발환경을 개선할 점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http://www.webdirections.org/sotw10/ 에 더 자세한 정보들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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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아이폰엔 있습니다. 이런 괴물... 이미지 상단에 "콘솔 디버그 오류 없음" 이라고 보입니다.

설정에서 브라우저 정보에 보면 개발자용이라고 표시됩니다.

콘솔 디버그 옵션을 활성화하면 됩니다.

오류가 생긴 경우 더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HTML/JavaScript/CSS 의 오류가 보여집니다.

모바일웹 개발시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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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애플을 먹여살리던 Adobe
- 국내 출판시장에서 어도비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트보다 더 막강한 것이 쿽익스프레스입니다.

플래시는 원래 Macromedia 것
- 어도비가 인수는 잘 했죠. 플래시와 플렉스, 웹 시장에서는 절대 강자의 위치에 있으니까요.

플래시 플레이어는 브라우저 속의 브라우저
플래시는 브라우저에 내장된 표준기술이 아닌 브라우저 속에 플래시 동작환경을 깔아놓고 한 페이지인 척 하는 기술입니다. 이미지가 웹페이지에서 보여지는 것과는 다른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죠. 기존 웹에서는 이것이 가능했지만, 모바일 웹에서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웹이야 자유시장이지만, 모바일 웹은 아직은 닫혀있는 곳입니다. 애플과 구글, MS등 모바일 OS와 브라우저를 만드는 쪽과 공조가 이뤄져야 할 텐데, 사이가 멀어진듯 합니다.

플래시가 아이폰에서 돌아간다?
넵 현재도 돌아가는 기술이 공개되었습니다. 하지만 브라우저 내에서가 아닌 독립된 애플리케이션형태입니다. 아직 아이폰 사파리에서는 플래시는 아래 그림처럼 파란 레고조각입니다. 안드로이드도 같은 Webkit 엔진을 써서 그런지 모르지만 아직 플래시는 동일하게 보입니다. 그나마 IE의 빨간 Xbox가 아닌게 다행인듯 합니다.

오페라가 아이폰 앱스토어에 올렸지만 거부당한 이유가 플래시플레이어 때문이라는 소문도 있습니다.
http://www.google.co.kr/search?q=오페라+앱스토어+플래시

image from: http://cusee.net/2461841

모바일에서 웹의 재활용?
한페이지에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현재의 웹페이지를 모바일에서 재활용하기 위해서는 단순화라는 정제과정이 필요합니다. 글씨도 깨알같고, 줌을 한다고 해도 번거롭고, 입력 기술이 발전한다고 하지만, 여전히 손이 익숙해져버린 키보드보다 불편합니다.

많으 웹서비스들이 모바일 브라우저에 맞춰서 UI, UX를 재편해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다섯 포털의 모바일 서비스 페이지
http://okjsp.tistory.com/1165643831

플래시 Lite가 있다고 하지만 이통사보다 생산자 중심으로 새롭게 재편된 모바일 시장에서 어도비가 어떻게 설득하고 모바일에서도 영역을 확보할지 기대해 봅니다.


update:
blue legos 얘기가 많이 나오는군요. http://theflashblog.com/?p=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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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Safari4 beta

2009.02.25 17:01
애플이 가만있지 않는군요. 사파리4 베타버전을 받을 수 있습니다.


Top Sites는 오페라의 스피드다이얼이나 구글 크롬의 새로운 탭과 비슷합니다. 

북마크나 히스토리의 브라우저 커버플로우도 기가 막힌 듯 합니다. UI 컴포넌트 하나 잘 만들어서 기가 막히게 활용하는 애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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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맥이 사정없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라이카코리아에서 본 사파리 플러그인인데, 댓글에 보이는 위험을 무릅쓰고 깔아봤습니다. 용량도 3.7메가

쿨아이리스 Cooliris http://www.piclens.com/

정말 쿨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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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이미지를 브라우저에서 표시할 때 원래의 사이즈와 차이가 날 경우 이미지가 축소되면서 왜곡이 일어납니다. ie6와 firefox2는 이미지 내의 라인을 생략하는 법으로 축소해서 보여주고, opera9.2와 safari3b는 이미지를 다시 렌더링해서 부드럽게 보여줍니다.

이미지 원본

이미지 원본

이미지 원본입니다. 지난 블로그에 올린 글에 첨부한 스크린샷 이미지입니다. 이것이 브라우저마다 다르게 보입니다.

ie6, firefox2

ie6, firefox2

윈도우XP에서 ie6와 firefox2로 보았을 때의 이미지입니다.
opera9.2

opera9.2

윈도우XP에서 오페라9.2로 보았을 때의 이미지입니다.
safari3beta

safari3beta

윈도우XP에서 safari3 beta로 보았을 때의 이미지입니다. 사파리 브라우저는 아직 한글 쓰기가 안되는 버그가 있는 상태입니다.

오페라 브라우저에 대한 호감이 또 한 번 증가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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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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