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품은 트럼프였습니다. 뭐 대단한 것을 받을 줄 알았는데 좀 실망이 쩝. ^^; 풀긴 풀었단 얘기죠. 같이 간 김차장님과 같이 협의해 가면서 세 시간 동안 세션에 들어가지 않고 열심히 문제를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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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풀고 있었고, 옆에서 답 푸는 것을 듣지도 보지도 못하게 많은 사람들이 방어하더군요. 가운데 오른쪽에 흰 티셔츠를 입고 있는 사람이 정답 채점관입니다. Andrew 씨인데, 쩝, 굉장히 까칠하게 조목조목 보더군요. 이 아저씨에게 5차례 빠꾸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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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부쓰에 써있는 문구는 프로그래머의 자존심을 자극하는 문구들이었습니다. 우리는 똑똑한 사람을 원한다는 뭐 그런... 쩝.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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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닌자라고 불리는 첫 날의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답은 알고 있습니다만 적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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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각도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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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지에 열심히 풀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프로그램도 검증하는 프로그램도 짰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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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두 번째 문제는 풀지 않았습니다. 그냥 찍기만 했죠. ^^;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풀어보시는 것도 좋지만 상품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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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를 구하기 위한 방법도 여러가지인 듯 합니다. ^^;
여튼 다음 날 앤드류에게 "You win"이라는 소리를 들으니 기분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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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One 2008 General Session

Developers don't like making documetations.
Organic Open Source Community, Apache, Samba, ...

NetBeans What's New
에코시스템을 이클립스와 동일하게 만들어가는 것 같다. 플러그인을 위한 API가 강화된 것 같고, 자바 말고 다른 언어들의 에디팅 기능 강화에 역점을 두었다. ruby는 말할 것도 없고, 이번 6.1 버전에서 php 웹개발의 알파버전기능을 선보였는데, 내가 알고 있는 이클립스의 자바 웹개발과 다르지 않다. 코드 어시스트, 리팩토링 기능까지 지원이 되고, 웹서버와 연결되서 로컬에서 바로 개발이 가능하다.

콜래버레이션, 즉 협업 기능 데모는 버그질라에 연결되어서 이슈를 트래킹하고 통계를 보여주는 넷빈즈의 기능들을 소개했다.


Java User Group

Think Globally, Act Locally 질문시간에 J2EEStudy의 jcho님이 멋지게 질문을 하시더군요. 한국에서 왔는데, 커뮤니티를 운영하려면 회사일과 개인 커뮤니티 활동시간 사이의 균형을 잡는 게 힘들다. 여기에 대해 좋은 아이디어가 있나 라고 질문하셨습니다. 동양이나 서양이나 밸런싱에 대한 이슈는 모두 갖고 있는 듯 했습니다. 기억나는 답변은 저녁 식사 시간을 이용해서 커뮤니케이션을 한다고 합니다. 또 하나는 종교 활동 이상으로 에너지를 쏟아야 된다는 정도요.
전세계 자바 유저 그룹의 리더들이 모여서 얘기를 한 덕에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Amazon Web Services
Cloud Computing Attributes
http://aws.amazon.com/ 의 의미와 실제 적용점 그리고 컨퍼런스에 맞춰서 오픈솔라리스와 아마존 웹서비스에 대한 얘기가 진행됩니다. 메시지 큐, 오브젝트 스토리지, 인덱스된 스토리지, 블록스토리지, 그리고 일래스틱 컴퓨팅, 블록 스토리지 등 언급이 되지만 짧은 영어덕에 많은 것들을 다시 공부해야할 듯 합니다. 참석자는 300명 정도지만 거의 절반이상이 아마존 웹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듯 해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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