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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부터 손에 가지고 다닌 책입니다.
다 읽기는 했지만 글자만 다 읽었습니다. ^^; 사실 솔직히 얘기하면 마지막 10% 부분은 많이 설렁설렁 읽었습니다.

읽고난 후 소감은 음... "해 냈다."입니다. core j2ee patterns 이어서 두 번 째 완독한 원서라고 할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은 누더기가 되었습니다. ^^;
이제 몸으로 읽을 때가 된 듯 합니다. 체득해야죠.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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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룟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8.13 18:57

    위편 3절이 생각나네요. 내용이 좋은 책인듯...

  2. slot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8.13 22:38

    오.... 정말 힘든 일에 관해서 다룬책같습니다^^

  3. 김성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8.14 10:44

    봉인되어 있는 새책이 있는데 저리 낡은 책을 보니 이상한 느낌이네요 =-=

  4. blis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8.14 12:05

    와 추카. 이제 한글로 된 원고를. ㅎ

  5. 짱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8.14 14:53

    형. 나도 나도~~~ ~~~~ ^________________________^

  6. songsungky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8.15 16:33

    축하드립니다.

    전 책이 화장실변기 빠져서
    책 두께가 두배가 되어버렸습니다.

    사진을 보니 정말 열심히 보신것 같네요.
    전 너무 수박 겉핥기식으로 봐서.

  7. Steven Y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6 12:06

    아! 이 책 어떻던가요? 평 올려주세요! 저도 이 책 추천받아서 읽어볼 생각이었어요.

http://www.okjsp.pe.kr 에서 주최한 부산세미나입니다.

주제는 레거시 코드 관리 전략이고, 중앙 ITEA 부산 서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JCO 자바컨퍼런스 내용을 조금 더 보충했습니다.





강의자료 링크입니다.
http://member.thinkfree.com/show.se?f=c93f8edf420459ab68316f75a595c1c1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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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cras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4.28 22:14

    동영상 올리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회사 팀블로그에 이 동영상 퍼다 담아뒀어요~ 어떤소감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4.30 10:29

    비밀댓글입니다

Working Effectively with Legacy Code 책의 p.147에 있는 내용입니다.
메소드 또는 함수는 두 가지 타입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동작의 명령(Command)이 첫번째이고 결과값이 필요한 질의(Query)가 다른 역할입니다.

메소드는 이 두 가지 타입의 역할이 구분되어 있어야 되고, 메소드 내에서 두 가지가 혼용이 된다면 그 메소드의 재활용은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특히나 메소드 간에 통용되는 필드변수의 값에 변동이 다른 메소드에 영향을 주게 된다면 그 메소드의 독립성은 저하되는 것이고, 이에 따라 코드의 재활용과 테스트 가능성도 낮아지게 됩니다.

내용이 많이 어렵습니다만, 부작용(Side Effect) 없는 코드를 만들기 위해서 중요한 기준 원칙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예가 생각나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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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코지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4.11 23:58 신고

    읔 어려워요... 레거시 코드를 보고싶네요.. ^^;

아침에 제목만 쓰고 집에와서 내용 씁니다.
(블로그 일기에 빈 날짜가 있을까봐요. ^^;)

비즈니스를 하는 원칙 중 하나가, 확장 -> 내실 -> 확장 -> 내실... 입니다.
두 블로그에서 까인 JCO 행사였지만, 기우였다는 게 밝혀져서 다행입니다.

사실 새옹지마라고 예측은 할 수 없지만, 지나고 나면 쉽게 풀리는 게 인생입니다.
---- 이상 술김에 얘기한 것입니다. ----

오늘 발표는 무사히 넘어갔습니다. 웃어주신 분들께 고맙고, 웃음소리 들으신 만큼 복받으실 겁니다.

현재 개발자로 특히나 자바 개발자로 살아가는 많은 분들을 보고 찍었습니다. 아침에 한시간 이상을 줄 서면서도 그리고 속으로 욕하면서도 자리를 지키신 분들께 고맙습니다.
싫어도 불편해도 자리를 지킨다는 것은 자체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심형래 처럼 꿈을 쫓는 돈키호테를 제 인생의 모델로 삼았습니다. 둘시네아라는 결혼하지 못한 여자가 있고(저는 좀 낫습니다. ^^; 애가 둘이니까요.) 미친 놈처럼 풍차랑 싸우고...

후회없이 사는 것... 미련없이(미련하지 않게 스마트하게) 사는 것...

제 숙제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내일은 더 행복하세요.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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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ar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17 01:55

    웃어준 게 아니라 웃게 만들어주신거죠 ^^
    중간중간에 터지는 단어선택 센스가 일품이었달까요 ㅎㅎ
    오늘 강의 정말 재밌었습니다 ^^

  2. 참◈서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17 10:25

    후회없이 사는 것... 미련없이 사는것...
    행복하게 사는것 보람있게 사는것 이라고 고쳐 듣겠습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즐겁고 눈에 빛이 납니다.

    나중에 반짝이는 눈빛한번 기대할게요 ㅎㅎㅎㅎ

  3. 프리지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17 11:22

    하하;; 발표하셨는데 못들었네요...

    이리저리 돌아댕기기만하고 -0-;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17 14:28

    비밀댓글입니다

  5. lovedev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17 15:59

    과장님 저의 좌우명도 후회없는 삶을 살자에요 ^^;
    암튼 고생하셨습니다..토요날 가긴했는데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못봤어요..
    아내에게 그 많은 사람이 있는곳도 보여주려 대려갔는데..
    문이 꽉 닫혀 있더라고요..
    과장님 화이팅입니다!! 아자!

  6. ologis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18 00:01

    플레이샵갔다와서 피곤해서 닌자모드..-.-
    아쉽지만, 레거시 코드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에(?) 같이 하도록 하죠

  7. 바이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18 01:44

    저두 다녀왔었습니다. 기조연설까지만 듣고 선약이 있어서 자리를 떠야했었죠.
    섹션도 많이지고 들어보고 싶은 발표들도 있었는데 무지 아쉬웠습니다 ^^;
    무사히 발표 잘하셨다니 축하드려요~!!!!

  8. 자바지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18 13:10 신고

    못들어서 아쉬움이 남네요. 무지 재밌었다는 소문이 있던데.. 갈수록 유머가 늘어가는거 아닌감요..

  9. no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18 13:29

    강연 잘 들었습니다.
    자바컨퍼런스 강연 두번째네요. ^.^
    사실 중반부부터 좀 졸아서 죄송스런 기분입니다. (지난번 레거시 관련한 kenu님의 동영상을 봐버려서요.)

    많은 정보 얻고 있습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0. 소쿠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18 14:51

    옥희랑 여기 블로그에서만 케누님을 알아왔던 지라
    굉장히 아저씨 같은(^^) 분이신 줄 알았는데,
    아저씨와는 거리가 먼 외모에... 넘치는 유머에... 즐겁게 잘 듣고 왔습니다.
    자리가 없어 맨 뒤 난간에 간신히 엉덩이 붙이고 힘들게 앉아 있었지만,
    시간이 짧아 많이 아쉬웠습니다.
    아직도 11,000라인의 ㅈㅆ페이지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