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2021  이전 다음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작년 11월부터 손에 가지고 다닌 책입니다.
다 읽기는 했지만 글자만 다 읽었습니다. ^^; 사실 솔직히 얘기하면 마지막 10% 부분은 많이 설렁설렁 읽었습니다.

읽고난 후 소감은 음... "해 냈다."입니다. core j2ee patterns 이어서 두 번 째 완독한 원서라고 할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은 누더기가 되었습니다. ^^;
이제 몸으로 읽을 때가 된 듯 합니다. 체득해야죠.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달룟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8.13 18:57

    위편 3절이 생각나네요. 내용이 좋은 책인듯...

  2. slot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8.13 22:38

    오.... 정말 힘든 일에 관해서 다룬책같습니다^^

  3. 김성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8.14 10:44

    봉인되어 있는 새책이 있는데 저리 낡은 책을 보니 이상한 느낌이네요 =-=

  4. blis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8.14 12:05

    와 추카. 이제 한글로 된 원고를. ㅎ

  5. 짱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8.14 14:53

    형. 나도 나도~~~ ~~~~ ^________________________^

  6. songsungky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8.15 16:33

    축하드립니다.

    전 책이 화장실변기 빠져서
    책 두께가 두배가 되어버렸습니다.

    사진을 보니 정말 열심히 보신것 같네요.
    전 너무 수박 겉핥기식으로 봐서.

  7. Steven Y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6 12:06

    아! 이 책 어떻던가요? 평 올려주세요! 저도 이 책 추천받아서 읽어볼 생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