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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vFrameSvr 서버 2.0.0에는 jdk1.5가 포함되어 있고, hudson의 세팅은 여기에 맞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jdk1.6이상으로 맞춰진 프로젝트는 컴파일 되지 않는 이슈가 있습니다.


[INFO] [compiler:compile {execution: default-compile}]
[INFO] Compiling 10 source files to C:\eGovFrameSvr\hudson\jobs\ok.egov\workspace\target\classes
[HUDSON] Archiving C:\eGovFrameSvr\hudson\jobs\ok.egov\workspace\pom.xml to C:\eGovFrameSvr\hudson\jobs\ok.egov\modules\ok$egov\builds\2013-07-01_15-22-31\archive\ok\egov\1.0.0\pom.xml
[INFO] ------------------------------------------------------------------------
[ERROR] BUILD FAILURE
[INFO] ------------------------------------------------------------------------
[INFO] Compilation failure
Failure executing javac, but could not parse the error:
javac: invalid target release: 1.6
Usage: javac <options> <source files>
where possible options include:
  -g                         Generate all debugging info
  -g:none                    Generate no debugging info
  -g:{lines,vars,source}     Generate only some debugging info
  -nowarn                    Generate no warnings
  -verbose                   Output messages about what the compiler is doing
  -deprecation               Output source locations where deprecated APIs are used
  -classpath <path>          Specify where to find user class files
  -cp <path>                 Specify where to find user class files
  -sourcepath <path>         Specify where to find input source files
  -bootclasspath <path>      Override location of bootstrap class files
  -extdirs <dirs>            Override location of installed extensions
  -endorseddirs <dirs>       Override location of endorsed standards path
  -d <directory>             Specify where to place generated class files
  -encoding <encoding>       Specify character encoding used by source files
  -source <release>          Provide source compatibility with specified release
  -target <release>          Generate class files for specific VM version
  -version                   Version information
  -help                      Print a synopsis of standard options
  -X                         Print a synopsis of nonstandard options
  -J<flag>                   Pass <flag> directly to the runtime system



[INFO] ------------------------------------------------------------------------
[INFO] For more information, run Maven with the -e switch
[INFO] ------------------------------------------------------------------------
[INFO] Total time: 1 minute 31 seconds
[INFO] Finished at: Mon Jul 01 15:24:06 KST 2013
[INFO] Final Memory: 17M/31M
[INFO] ------------------------------------------------------------------------
Waiting for Hudson to finish collecting data
channel stopped
Finished: FAILURE


이를 해결하려면 허드슨 관리에서 JDK의 버전을 1.6 이상으로 맞춰 줘야 합니다. 메인 페이지에서 Hudson 관리 > Configure System > JDK 섹션으로 이동합니다.




수정 후에는 이상없이 빌드될 것입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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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책을 하나 다 읽었습니다. 작년 Working Effectively With Legacy Code 원서의 마법에 걸려서 지난 일 년간 처음 잡아서 끝까지 시원하게 읽은 책이 없는 듯 합니다.
채수원님이 진행하는 작은 모임에 10월 18일 작게 발표에 대한 답례로 받은 책입니다. "엔터프라이즈급 애자일 방법론(Scaling Software Agility)"

1부와 2부는 소프트웨어 공학에 대해서 깔끔하게 군더더기 없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간 읽었던 소프트웨어 공학 관련 내용들에 대해서 잘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3부였습니다. BMC라는 글로벌 회사와 같은 광역 조직에 애자일을 접목시킨 경험을 잘 정리해 놓았습니다.

가장 마음에 남는 것은 개발 조직 외의 다른 영업 조직, 마케팅 조직과의 릴리스 이슈에 대한 접근법입니다. 그리고 저는 한참 남은 지위인 의사결정권 계층인 경영회의의 애자일 적용 방식에 대한 가이드입니다.

개발팀은 회사에서 손발과 같은 위치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 회사의 서비스 전략은 개발팀 외적인 팀에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때문에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한다고 개발팀에서 일어나는 많은 이슈들이 다른 연관부서의 전략적 헛점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가장 빈번하게 예를 드는 것이 전산화로 업무 혁신을 이루겠다고 하면서 프로젝트를 열었지만 조직 내의 업무 프로세스를 정의하지 않고 멍 때리는 경우가 될 것입니다. 이런 경우 프로젝트는 네버엔딩스토리가 됩니다. 월급 밀리지 않는다고 평생 짤리지 않는다고 좋아할 일은 아닙니다.

개발자도 봐야하지만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연관된 사람들은 다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나 CEO, CIO, CTO, CFO 이런 분들이랑 전략기획, 사업부 같은 전략적으로 고민을 많이 하는 팀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손발이 아무리 이뻐봐야 머리가 비면 소용없습니다. 회사의 비즈니스는 조직 전체의 유기적이고 경량으로 빠르게 전달되는 의사결정의 속도에 달려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뭐일까요. 커뮤니케이션 스피드입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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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1.25 15:20 신고

    네이버 블로그에서 알게된 블로그 지인께서 번역하신 책이네요..
    미국에서 박사과정 밟고 계시던데..
    저한테는 내용이 많이 어렵지 않을까하는 고민이..^^;;

  2. [짱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1.25 17:33 신고

    저도 이 책의 번역자 중에 한분을 알고 있어서.... 참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

  3. evilim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1.25 20:54

    앗...저도-_- 역자분을 아는데....
    용식님이 아시는 분과 동일한 분을....;;;;;;

  4. blis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1.26 00:31

    스피드레이서 짤방은 뭔가요? 머리크기가 왜케 차이가 나는거지? -0-;;

    여튼 이곳저곳에서 이 책 너무 좋다고 다들 얘기해주셔서
    요즘처럼 지치고 황량하며 상처받은 영혼에 크나큰 위로가 됩니다요. ㅎㅎ
    고생한 보람도 느껴져서 나름 뿌듯하구요.

    땡큐. 케누님.
    그나저나 프로필 사진 쩜 바꾸세요. ^^

    오늘 알려주신 쿨아이리스는 짱이었슴다.. --b
    건스옵빠들을 한눈에~ 아훙.

돌려치기

낙서장 2008. 11. 16. 20:12
정공은 아닙니다. 영어로는 work around 입니다.

목표가 있는데 장애물이 나타나면 정공법으로 정면돌파하거나 돌아서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정공법은 장애물보다 우위를 점하고 있을 때 가능한 방법이고, 열등한 위치에서 정공법을 취하면 자칫 계란으로 바위치기가 됩니다.

이 때 취해야 할 방법이 돌려치기이죠. 세상에서 가장 돌려치기를 잘하는 것은 물입니다. 틈을 발견하면 바로 빠져 나가서 아래로 흐르죠.

조직 생활에서도 돌려치기 기술은 중요합니다. 상급자가 자신을 인정하도록 만드는 것은 아주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 때 회사와 연관된 외부 활동(블로깅, 잡지 기고)이 돌려치기 방법이 됩니다.

그 상급자가 외부에서 "참 훌륭한 팀원을 두셨군요. 부럽습니다" 이런 소리를 듣게 되면 아무래도 다시 보게됩니다. 물론 회사 내에서 일은 착실하게 잘 해야겠죠. ^^

image from: http://www.ignitesocialmedia.com/targets-off-target-social-media/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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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감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1.16 23:21

    잘 봤습니다. ^^

    외부 강연 및 세미나 그리고 모임에 참석하는 것을 역시 게을리 하면 안될듯 합니다. ㅋ

  2. gildong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1.26 13:49 신고

    그렇게 게을리 할 활동(세미나,강연)이 없지만서두...ㅎㅎㅎ 대신에 "거 무슨 세미나 갔더니 그 친구 와서 디게 열심히 듣던데?" 라는 소리라도 듣게 하려고 노력한답니다~ㅋㅋㅋ

좀 좋게 미친듯하다. 좋은 소리 듣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시도는 한 것이 나쁘지만은 않다. 다음에 올라온 이데일리 뉴스를 보고 16일 오픈한다는데, 도메인(http://www.anyframejava.org/ )이 있기에 들어가 보니 "와~" 소리 나오게 잘 만들어 놓았다.

Struts와 Spring 프레임워크를 국내 SI에 맞게 만들어 놓은 듯한 인상을 지울 수는 없지만 사이트 체계는 잘 만들어 놓았다.
소스와 바이너리 버전, JIRA를 이용한 이슈 관리, Subversion로 버전관리, 그리고 포럼을 통한 의견교환, 그리고 제법 갖춰진 매뉴얼과 문서들.

LAF/J 보다 나은 점은 사내망을 벗어나서 외부와 소통하겠다는 의지인데, 관건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것이냐는 것이다.

유령의 집 같은 폐가로 만들지 않으면 좋겠다.

http://www.anyframejava.org/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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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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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동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15 17:14 신고

    성능측정툴로 InfraRED를 제공한다는데요.
    설치가 좀 어렵고 UI가 좀 구린데, 어떻게 멋있게 고쳐서 제공할지 기대되요..

  2. 해피씨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15 18:26

    제가 회사 다닐때, 사내에서 아테나라는 프레임웍을 개발했다고 해서
    잠시 검토를 해보았는데, Struts에 약간 커스터마이징을 한 수준이였죠.
    Struts에 비해 메리트도 없고, 설정은 더 복잡하고,
    그러면서 문.서.도 없고
    (SI 프로젝트 들어갈때는 사내기술로 개발한 프레임웍 이라고 당당히 문구에 적어놓고..<- 회사 입장에서는 이 목적이 더 컸던든...)
    AnyFrame은 그 때보다는 더 당당히 공개 했지만,
    어떻게 키.워.나.갈.지. 지켜보아야겠죠.
    그때처럼 만들어놓고 광고용으로만 쓰고.. 나 몰라라 하는 건 아닌지...

  3. 쌩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16 17:03

    문서는 정말잘되어있네요

    멀티캠퍼스에 강좌도 개설해놨더라구요..

    얼마나 밀지는 두고봐야 할듯합니다

    해피씨커님말처럼 영업용으로만 쓰이는게아니라면 좋겠습니다만..

  4. 아스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16 23:08

    삼숑 프레임워크 공식 = 아테나+시스템미어(Struts)
    차기 신버전 = 애니프레임 (Struts or struts2+spring)
    기반은 거의 STRUTS이더군요.. - -;

  5. benelo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17 14:46

    안녕하세요. 저도 전에 이전 버전을 써봤었습니다.

    전버전의 프레임웍 명칭이 Systemier였고, 웹단이 Athena(Struts기반), 그 뒷의 서버단이 Titan(Avalon 기반)으로 이름 붙여져 있었습니다. 웹단은 거의 그냥 Struts로 보입니다. 웹단 설정방법은 완전히 똑같습니다. (Struts + Tiles plug-in으로 주로 썼었습니다.)

    이번 버전은 웹단은 Struts1과 Spring MVC 2개의 샘플을 제공하고 그 뒷단은 Spring 기반인데 설정부분에서 약간의 Avalon에 대한 의존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Spring+Spring MVC 또는 Struts2로 갔으면 하는데 Struts1에 대한 애착이 무척이나 큰 가 봅니다.

  6. 참◈서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19 00:21

    믿지 마세요.. 거기 얻은거 솔루션으로 들어가요 ㅎㅎㅎ
    그것도 초보들이 배껴서 ㅋㅋ

OPEN API : 지도, 검색 정보 등의 일부 데이터를 외부에 오픈해서 사용하도록 하는 프로그래밍 기술. 제3의 서비스 창출이 가능하게 된 Web2.0 프로그래밍 트렌드. 국내 Naver, 다음이 OpenAPI 주도.

Google File System : 전세계 웹검색 정보 등의 대용량 파일 처리를 위한 구글의 파일 분산 저장 시스템. 하루에 PC급 서버 10만대에서 20,000 테라바이트를 처리할 수 있는 병렬 컴퓨팅 설계 기법.

Google BigTable : 구글 파일 시스템을 응용한 대용량 분산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데이터베이스의 머신을 병렬화하여 확장성과 가용성 그리고 퍼포먼스를 무한히 늘려갈 수 있음.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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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ngsungky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14 16:38

    GFS, BigTable 정말 놀랍습니다.
    파일시스템(?), 테이터베이스(?)를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을줄이야.
    2개의 PDF를 출력하긴 했는데 틈틈이 읽어봐야 겠습니다.
    정말 다르긴 다르네요.
    아니 180, 360도 다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