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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진흥원과 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센터 임직원분들의 운영하에 조치원에 있는 홍익대학교국제연수원에서 1박2일로 진행한 행사입니다.
7명의 멘토와 30여명의 공모전 참가자들과 짧지만 기억에 남을 시간을 가졌습니다.

멘토와의 많은 얘기가 아쉽다는 분들에게 조금 미안했지만, 멘토로 오신 분들의 개인 역량을 보고 상당히 많이 도전을 받았습니다.

진행하신 분들과 참가하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http://www.oss.or.kr/ossproject/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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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영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02 19:13

    아.. 잘 다녀오셨나요?

    전 그 날 예비군 훈련을...

지난 11월 두 번째로 하게 되는 Winter of Code에 처음으로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
4개월이 지난 오늘 마지막 모임으로 WoC가 끝나게 되었죠.

마지막은 화려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김국현님의 도움이 되는 세션 정말 많이 와 닿았구요. mentee에게 수여되는 WoC 기여도에 따른 5개의 Xbox는 마지막 판을 뒤집어 놓았습니다.

세 번째 WoC는 좀 더 적극적으로 해보고 싶네요.
재웅아 수고 많았고, 발표도 재밌었고, xbox 반띵은 취소다. 축하^^

ps. 덴장. 부러우면 지는 거다. ㅜㅜ;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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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3.23 15:58

    부러우면 지는거죠...흑.

    아무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웹에서 유니코드 문자열을 다루는 일은 제법 걸림이 됩니다. 어제도 웹서비스를 스트림으로 읽어서 처리하는 가운데 한글이 유니코드 문자열로 반환되는 바람에 애를 먹었었는데, 다행히 2004년에 비슷한 이유로 만든 코드를 이용해서 해결했습니다.

유니코드문자열을 캐릭터문자열로 바꾸는 클래스, 작은 것이지만 구글 코드를 통해서 공유합니다. http://code.google.com/p/unicoderead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스트케이스도 같이 있기 때문에 쉽게 적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라이센스는 아파치 라이센스 2.0 입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맘대로 쓰셔도 될 것입니다. 메소드 주석의 저작자 @author 만 남겨주세요. ^^


서브버전을 통해서 이클립스 프로젝트 형태로 등록도 해 놓았습니다. 모쪼록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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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happ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31 08:45 신고

    말씀하신게 이거죠? 2004년도의 기억을 검색으로 꺼내셨는지? ㅋㅋ

폐인이 다 되서 강연을 했습니다.
들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강의 파일은 일전에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http://okjsp.tistory.com/1165643104

오픈 소스, 하시기 바랍니다.
참여의 기쁨이 있습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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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동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0.13 20:45

    너무 과음을 하셨던 듯.. ㅋㅋ

오픈소스 활용 전략

java 2007. 10. 5. 01:28

최초 컨셉입니다.

오픈소스 활용 전략
시대의 흐름 오픈소스
개발자 마인드를 바꿔라
오픈소스 라이프사이클
오픈소스 에코시스템
개발팀 내의 오픈소스 방법론 적용
오픈소스 이용시 주의 사항

텍스트 시안입니다.

초안 파일 첨부합니다.
오픈소스 활용 전략 - 2007/10/13 초안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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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ol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0.05 09:52

    책 쓰시는 건가요? 아님 컨퍼런스 발표 자료?
    암튼 좋은 내용이 될꺼 같네요^^

  2. iol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0.05 09:53

    앗 바로 답이 나오네요^^; JCO 컨퍼런스 발표 자료군요~.~
    갈 수 있어야 할텐데...

daysago module new version updated.
http://code.google.com/p/daysago

새로운 멤버가 추가되었습니다. 외국에서 일하시는 분인데, 2달 정도 도와주실 수 있다고 하셔서 오늘 합류하셨습니다. 그런데 왠걸... 급진입니다. 영어 표현도 가다듬어 주셔서,
DateLabel.java -> DurationFromNow.java 로 바꾸었습니다

wiki 페이지도 다듬어주시고.
정말이지 오픈소스할 맛 납니다.
아~ 영어권에서 일하고 싶네요. ㅎㅎ
I wanna get a job in English culture.
daysago 0.3

daysago 0.3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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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j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9.30 20:32

    외국에서 일하시는 분 <= 외국인인가요? 아님 외국에서 사는 한국인인가요? 궁금하네여.. ㅎㅎ

오픈소스 뭐가 좋을까요.
공짜? 아닙니다. 아무도 공짜로 기술을 익힐 수는 없습니다.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갑니다. 매뉴얼도 부실합니다. 기술지원? 인터넷을 통해서 찾아봐야하고 영어와 싸워야됩니다.

오픈소스는 소통의 방법입니다.
http://code.google.com/p/daysago 라는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공개를 했습니다. 적용사이트는 http://www.okjsp.pe.kr 이죠. 날짜 표기를 몇일전(days ago)처럼 표시합니다.
어느날 버그리포트를 받았습니다. 한달 전을 지나면 날짜 표기가 이상해진다는 내용이었죠.

추가된 테스트 코드

추가된 테스트 코드

버그 내용을 확인하고 테스트 메소드를 추가했습니다. 오류가 나는 날짜 데이터를 시료로 하고, 결과값을 기대한다고 했죠.

실패한 테스트 코드

실패한 테스트 코드

테스트 코드를 실행해보면 "어제"라는 값이 나와서 기대값인 "한달전"과 다릅니다. 소스를 열어봐야죠.

브레이크 포인트 걸기

브레이크 포인트 걸기

의심이 가는 곳에 브레이크 포인트를 겁니다. 그리고 디버깅을 시작해야겠죠.

start Debug

start Debug

JUnit 뷰에서 실패한 메소드에서 오른버튼을 클릭해서 Debug를 실행합니다.

변수 정보

변수 정보

디버그 퍼스펙티브에서 우측상단의 Variables 뷰를 보면 변수값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드 변경

코드 변경

day변수값이 먼저 조건에 걸리기 때문에 hour값에 의존해서 처리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즉 hour를 날짜로 환산한 값이 30보다 작을 경우 day == 1 과 day == 2 가 어제, 그저께로 나와야 되는 것이죠. if 안으로 집어넣으면 될 것 같습니다.

테스트 재실행

테스트 재실행

테스트를 다시 돌립니다. JUnit 뷰의 툴바 중에서 5번째 있는 노란 화살표가 있는 플레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됩니다. 녹색 바가 나오는 것을 보니 기대한 값이 나왔네요. 제대로 디버깅 되었습니다.

Regression Tests

Regression Tests

Regression Tests(회귀 테스트)를 수행합니다. 무슨 뜻이냐 하면 고친 코드로 인해서 다른 기능들에 Side Effect(부작용)가 생겼는지 확인을 하는 테스트를 회귀 테스트라고 합니다. De Bug가 En Bug로 돌변할 수도 있으니까요.

프로젝트 패키지

프로젝트 패키지


테스트가 완료되었으니 배포판을 만들겠습니다. 이클립스 프로젝트를 통째로 압축을 해서 공개를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 컨텍스트 메뉴에서 Export...를 선택합니다.
export type 선택

export type 선택

압축형태이기 때문에 zip이라고 필터 텍스트를 입력하지 마시고, ar을 입력하면 Archive File로 나옵니다. 프레스로 꽉꽉 누르는 아이콘 보이시죠.

배포판 등록

배포판 등록

배포판을 등록합니다. http://code.google.com/ 에서 프로젝트 관리자나 회원이면 파일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등록된 배포파일

등록된 배포파일

daysago-0_22.zip 파일이 등록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는 오픈소스 방법입니다. 복잡한 게시판 같은 것은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작은 소스부터 공유하면서 오픈소스에 대한 감각을 키워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 영어가 벅차면 그냥 한글로 하셔도 됩니다. 세계로 나아가는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는 생각에 어설픈 영어를 썼습니다만 한글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는 곳은 구글코드 외에도 http://sf.net , http://kldp.net 등이 있습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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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거리지는 않네요.
지금 파폭3.0 에 대한 얘기를 듣고 있는데,
쏟아지는 기술과 기능들이 많네요. --;
Cross-domain XMLHttpRequest 는 기대가 됩니다.

ㅎㅎ
늦잠자고 일어나 코엑스갔다가 장소 확인 다시하고 센트럴시티로... ^^;
새벽6시 일어나서 너무 열심히 와우를 했나봅니다. ^^;

Google 과 오픈소스 세미나 듣고 있는데, 기존의 오픈소스에 대한 생각을 넓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반전이라고 할까요? 벤더의 제품을 이용할 경우 비즈니스에 대한 노출이 불가피한 반면 오픈소스를 이용해서 비즈니스를 진행할경우 오픈소스에 대한 확장을 외부에 노출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더 안전하다고 하네요. 구글이니까 가능한 얘기이기도 하지만,우리나라에서도 가능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재밌는 사진은 구글 데이터 센터에 관한 것이었는데, 마치 매트릭스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것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블레이드 서버들이 암흑의 공간에 초록색 램프 하나면 켜놓은채 놓여있는 장면은 압권이었습니다.
http://code.google.com/ 연구해 볼 만한 것 같습니다.

강연하신 Greg Stein(http://www.lyra.org/greg/) 도 멋집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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