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두 번째로 하게 되는 Winter of Code에 처음으로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
4개월이 지난 오늘 마지막 모임으로 WoC가 끝나게 되었죠.

마지막은 화려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김국현님의 도움이 되는 세션 정말 많이 와 닿았구요. mentee에게 수여되는 WoC 기여도에 따른 5개의 Xbox는 마지막 판을 뒤집어 놓았습니다.

세 번째 WoC는 좀 더 적극적으로 해보고 싶네요.
재웅아 수고 많았고, 발표도 재밌었고, xbox 반띵은 취소다. 축하^^

ps. 덴장. 부러우면 지는 거다. ㅜㅜ;

  1. 무니 2008.03.23 15:58

    부러우면 지는거죠...흑.

    아무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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