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라는 게 쉽지 않군요. 아직도 정리할 것이 산더미네요.

선반 설치하고, 짐 풀고, 쓰러져 한 잠 자고 일어나니 아이들은 깨어나서 움직이고 있고, 같은 빌라에 사는 분들에게 시루떡도 조금씩 돌리고,

그래도 좋기는 합니다.

  1. zpzgsk 2008.06.01 21:17

    이사한다고 고생하셨겠어요^^;;
    그래도 더 좋은곳으로 가셨을것 같은데요 넓고~ㅋㅋ

  2. 참◈서빈 2008.06.02 13:50

    새로 이사간 집에 복이 넘쳐서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무한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 kenu허광남 2008.06.02 23:33 신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속 좋은 일만 있으면 합니다.
      참◈서빈님도 역시 ^^

  3. 용식 2008.06.02 16:33 신고

    좋은집에 좋은분이 들어가셨으니..
    좋은일만 있으실거에요 ^^

  4. 쭈라니 2008.06.03 10:52

    이사하시느라 고생하셨구요~!!
    축하드려요~!!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실꺼예요~!! ^^
    집들이는 언제?? +_+

  5. 화니 2008.06.04 10:50

    이사 한번 하고 나면 병납니다 ㅋㅋ
    그래도 아주 가끔은 이사를 한번 해줘야 필요없는것도 정리되고 그러더라구요.

1999년부터 반지하 생활을 했는데, 오늘 빌라 1층으로 이사합니다.
큰 아이의 학교 근처로 이사합니다. 결혼하고 처음하는 이사라 짐싸는 일이 큰 일이네요.

집은 보증금 4,000에 월세 70만원인데, 앞으로 술값을 많이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
술은 소비를 촉진시키니까요. ㅡㅡ;

  1. 산티아고 2008.05.31 09:11

    축하드립니다~ 이사갈때마다 집 구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계약하고, 해지하고, 사이트에 주소바꾸고, 이전신고하고, 짐싸고.. 아주 큰일이죠. 그래도 뭔가 새롭게 시작한다는 건 신나는 일인것 같습니다.

    • kenu허광남 2008.05.31 23:22 신고

      아내가 큰 수고를 다 해줘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나마 시원한 곳으로 와서 다행입니다. ^^

  2. siva6 2008.05.31 12:48

    축하드립니다.
    전 귀찮아서 포장이사 했는데...^^

    • kenu허광남 2008.05.31 23:23 신고

      9년만의 이사라 버릴 것이 많아서, 25만원 정도 추가로 드렸습니다. ^^;

  3. 정진호 2008.05.31 15:36

    축하드립니다.
    저는 결혼하고 2년마다 이사를 해서 이제 짐싸는 데 선수입니다.
    이사를 자주 다니면 장점이 쓸모 없는 것을 버리는 용기가 생긴다는 것이죠.

    짐싸는 것보다 먼저 할 일은 '버리기' 입니다.
    아무튼 이사를 하면 새로운 좋은 일이 생기더라구요 ㅎㅎ

    파이팅!

    • kenu허광남 2008.05.31 23:24 신고

      정말 그렇습니다.
      이삿짐을 다 옮겨왔지만 정리는 아직 20%도 안되었네요.
      버리는 지혜가 삶 속에 정말 필요한 것 같습니다.

  4. dazzi 2008.05.31 18:08

    저는 거의 일년마다 이사를 다니는것 같다는.. ㅎㅎ
    요즘엔.. 그냥 20만원 더 써서 포장이사합니다. 짐싸고 옮기는거 힘들다는... ㅋㅋ
    여튼! 반지하 탈출 축하드려요 ^^

    • kenu허광남 2008.05.31 23:24 신고

      ^^ 고마워.
      이삿짐 날라주신 두 분이 정말 매너가 좋으셔서 기분좋게 이사했네. ^^

  5. 오창훈 2008.05.31 23:19

    과장님 이사하셨군요. ^^
    정말 축하드려요. 전에 큰아이 그림 이야기해주셨을때 제가 맘에 너무 아팠었습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다니...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http://okjsp.tistory.com/

이사에 도움을 주신 프리덤님께 감사드립니다.
http://freedom.laziel.com

import가 append개념이 아니라 싹 엎어치는 것이군요.
글 하나를 날렸지만 그래도 데이터를 잘 옮겨서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6.12.16 05:10

    주인장님 반갑습니다 ^^

  2. bliss 2006.12.19 09:42

    꼬리물고 찾아왔습니다. 새단장 축하축하드려요.
    언제나 그렇듯이 A급 핵폭탄은 잘 숨겨두세요. ^^
    자주 들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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