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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라는 게 쉽지 않군요. 아직도 정리할 것이 산더미네요.

선반 설치하고, 짐 풀고, 쓰러져 한 잠 자고 일어나니 아이들은 깨어나서 움직이고 있고, 같은 빌라에 사는 분들에게 시루떡도 조금씩 돌리고,

그래도 좋기는 합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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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pzgs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01 21:17

    이사한다고 고생하셨겠어요^^;;
    그래도 더 좋은곳으로 가셨을것 같은데요 넓고~ㅋㅋ

  2. 참◈서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02 13:50

    새로 이사간 집에 복이 넘쳐서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무한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3. 용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02 16:33 신고

    좋은집에 좋은분이 들어가셨으니..
    좋은일만 있으실거에요 ^^

  4. 쭈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03 10:52

    이사하시느라 고생하셨구요~!!
    축하드려요~!!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실꺼예요~!! ^^
    집들이는 언제?? +_+

  5. 화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04 10:50

    이사 한번 하고 나면 병납니다 ㅋㅋ
    그래도 아주 가끔은 이사를 한번 해줘야 필요없는것도 정리되고 그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