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으로 맥북의 자료를 보관했었습니다. 새로운 레오파드로 이전 자료를 다 복사하려니 깜깜하더군요. 하지만 "마이그레이션 지원"기능을 통해서 타임머신을 연결하니까 이거 일도 아니군요.

마이그레이션 지원 창은 다음과 같이 뜹니다. 사용자 계정, 응용 프로그램, 네트워크 및 컴퓨터 설정, 파일 등등

참고로 새로 맥을 설치할 때 tmpuser 같이 임시 관리자 계정으로 만들고 타임머신으로 이전 계정을 복사한 뒤에 임시 계정은 삭제하면 좋습니다. 계정 id가 같은 경우 복잡해지더군요. 그래서 다시 깔고 다른 id로 만들어서 이전의 계정을 잘 옮겼습니다.

좋은 게, 만여통의 메일과 스티커, iCal 데이터 등등 빠짐없이 잘 따라오더군요.


  1. 익명 2008.12.23 14:52

    비밀댓글입니다

  2. 달룟 2008.12.23 15:44

    응용프로그램도 잘 붙나요? 설정들도 있을터인데...

  3. archmond 2008.12.23 15:58 신고

    좋네요..

  4. drzekil 2008.12.23 17:45 신고

    정말 타임머신을 이용하면 편하지요..
    간혹 유료 어플리케이션 레지스트레이션이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 경험을 포스팅했던것을 트랙백 걸어놓습니다..
    너무 완벽해서 문제점도 그대로 갖고 오는게 아닌가 걱정하기도 했습니다만..
    문제점들은 안넘어오던것 같습니다..^^

    • kenu허광남 2008.12.23 17:52 신고

      감사합니다. ^^
      몇 천 통의 메일과 몇 개의 계정이 그대로 넘어오는 것도 참 좋더군요.

맥북프로 빨라서 좋은데, 발표가 많은 저에게는 46,000짜리 어댑터 별도구매가 쫌 거시기 합니다.

물론 Mini DisplayPort 를 지원하는 빔프로젝트라면 필요없겠지만, 그런 빔이 국내에서 접하기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필수 구매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1. 제작소장 2008.12.12 16:27 신고

    계륵같은 존재....ㅋㅋㅋㅋ... 저두 전애 맥에서 필요할거같아서 샀지만..
    실제론 딱 한번썻나...? (2년동안..한번..;;)..

  2. greatkit 2008.12.15 00:51

    apple 카테고리가 따로 있지는 않네요. 그래서 여기에 씁니다. 그리고, 지금 OS X 사파리에서 접근했는데 코멘트 영역에서 한영전환이 안 되네요. -_-; 만약 이 글이 올라간다면 다른 에디터에서 작성하고 붙여쓰기 한 글입니다. 저도 블로그랍시고 만들기는 만들었는데.. 지금 이 글에 달린 덧들 중에 말씀하셨듯이 계속 해 봐야 늘 것인데 저는 생각만 너무 앞서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부끄러운 블로그이지만 트랙백과 덧글로 제 존재를 알리고 갑니다. 이제라도 하나씩 해결해 나가도록 해 봐야지요.

    • kenu허광남 2008.12.15 00:56 신고

      맥용 사파리 버그 있어, password 필드 포커스 맞추고 나면 그 다음부터 한글 먹통. ^^;

지름신이 큰 시련을 주고 있다. ^^; 차액 140만원은 어디서 메꾸지?
http://store.apple.com/us/browse/home/shop_mac/family/macbook_pro?mco=MTE4NDY  $2499



15-inch Macbook Pro. 4G 메모리 
개발엔 짱인데... 쩝.
  1. 제작소장 2008.12.09 18:52 신고

    저기에 하드를 SSD로 한다면........캬~~~~~
    적어도 7200rpm으로 한다면?..ㅋㅋㅋㅋㅋㅋ
    250기가 7200rpm은 오히려 가격이 좀더 떨어지니까..
    그걸 노려보삼...

  2. 열정우야 2008.12.09 23:19

    마이애미 가셨을쩍에 큰맘먹고 지르시지요~
    저는 그냥 구형 맥북(?)에 4G 올려서 써볼랍니다..
    위에 7200rpm 하드 쫌 마니 부럽군요

지난 주에도 자바지기 사람들을 만나서 얘기를 했지만 IBM dw에서 주최하는 스크린캐스트 이벤트에 심히 눈길이 갑니다. 물론 경품 때문이죠. 맥북 시리즈는 두 개나 있지만 아직 맥북이 없는고로... 쩝.
형은 참가하지 말라고 자바지기 아저씨가 말리는데, 사실 급 땡기는 이벤트입니다. dw 아티클 중에서 맘에 드는 것 골라서 자기가 실습하는 모습을 스크린캐스트 프로그램을 통해서 녹화한 뒤에 제출하면 되는데, 음...
땡깁니다. ^^; 이미 okjsp를 운영하면서 만들어 본 것도 있고 한데 말이죠.
http://www.okjsp.pe.kr/lecture/viewlet"

혹 참고해서 먼저 참가하실 분들은 아래 링크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event/screencast/
  1. 김성안 2008.07.31 00:15

    아직 모르세요? kenu님 심사위원인거 ㅋㅋ

    포기하세요. ㅋ 저도 하나 내보려고 해요 >.<;

    • kenu허광남 2008.07.31 02:52 신고

      헉, ㅠㅠ; 고맙습니다. 이제 봤군요. 쩝.
      심사위원: dW 운영자, dW 리뷰 블로거, IBM Campus Wizard 등 약 20명이 각 항목 별로 채점 후 평균 점수 산출

    • dwkorea 2008.07.31 11:19

      Kenu님이 행사하시는 투표권은 20명 중 1표이니, 대세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많이 관심 가져주세용~

  2. tuning-java 2008.07.31 06:02 신고

    저도 한번 도전해 봐야겠네요.
    ㅋㅋㅋㅋㅋ
    심사위원님 제꺼 잘 봐주세요. ^^;

  3. 정진호 2008.07.31 09:08

    오호! 이거 심하게 땡기는 군요, ㅋㅋ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8.01 09:59

    앗..형이 심사위원인가요? 잘 됐네.
    이번에 꼭 참여해봐야겠는데요.

일단 감상하시고, ^^;


참 고마운 동영상이죠. UCC처럼 올렸지만 광고에 한 표입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광고쟁이들이 많이 쓰는 맥북프로 때문이죠. 지하철이나 광고사진에 나오는 컴퓨터는 50% 이상이 맥북 그것도 프로입니다. 요즘은 맥북에어가 대체를 해 나가고 있지만요.

유치원에서 춤추는 아가씨가 음악을 시작하려고 컴퓨터를 동작시키는데, 직사각형 가운데 하얀 사과 모양이 맥북프로라고 생각하는 근거입니다.

저야 하나 더 사고 싶은 것 중의 하나죠. 성능 짱이니까요. ^^; 사실 맥북 에어는 성능이 좀 ㄷㄷㄷ입니다.

이런 광고는 쌍수 환영입니다.
  1. 선인장s 2008.07.04 19:26 신고

    오늘 종일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어있던건데^^
    야근하면서 블로그 들어와보니 감상하게 되네요 ㅎㅎ

    왠지 버전2가 있을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 맥북은 꼭 써보고싶답니다 ^^;

    • kenu허광남 2008.07.05 15:13 신고

      시리즈 광고가 되면 좋겠죠. 요즘 잘 나가는 한살의 쇼, 스무살의 쇼 같이요.

  2. 산골 김저자 2008.07.04 21:48 신고

    근데 케누님..
    샤방 샤방~ 저 아가씨가 너무 눈 부셔서..맥북이 잘 안보여요~ ^ ^

  3. 무니 2008.07.05 12:16

    아가씨 뒤에 보이는 WIGO 포스터.. 저거 우리담배에서 나오는 담배라더군요.
    유치원에 담배 포스터가 붙어있을리가 없겠죠?

    담배광고에 한 표 던집니다. ^^

    • kenu허광남 2008.07.05 15:15 신고

      담배광고도 재밌을 수 있다는 것이겠죠.
      주변에 담배피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4. 2008.07.05 20:18 신고

    가슴은 성숙한 반면 다리가 많이 짧네요.
    가슴 성형외과 광고에 한푯!! ^-^

전원 켤 때 "커맨드키+s" 누르고 있으면 뜹니다.
상세한 내용은 엔지니어가 되거나 구글링을 해야 알 듯합니다.

아래와 같은 사연 때문에 알게되었습니다. 오댈님 고마워요. ^^

거의 죽을 뻔한 맥북 프로 아직도 가지고 업무에 쓰고 있습니다.
레오파드 DVD 정품 살짝 깔아보려고 하다가 고생고생...
액정을 용산에서 교체했습니다. 액정 패널 15.4인치인데 삼성것이요, 직접 바꿔보려했는데, 액정닷컴 엔지니어왈 "일반인이라 구하기 힘드실걸요"해서 맡겼습니다. 25+2.5만원 부가세 포함한 것이죠.
결과는 대 실패였습니다.

결국 회사에서 맥북빌려다가 블라인드 상태로 레오파드를 깔아보려 애를 썼지만, 안되네요.
마우스 안 건드리고 탭, 스페이스, 엔터를 순서대로 치면서 따라해봤지만 6시간동안 모두 실패했습니다. 결국 저녁시간에 상판 뜯어내고, 액정분리.
계속 LCD연결해서 맥북 프로 전원을 넣었는데, 오호~ 분위기가 다르네요. 보조모니터 역할로 f7으로 활성화 시켰던 놈인데, 맥북프로 본체의 액정이 분리되어 없으니 이 LCD를 기본으로 인식하는군요.

결국 다시 레오파드 설치 진행중입니다.
1년이 지난 맥북프로입니다. 한 번 깨끗하게 밀고 다시 시작합니다.
MacBook Pro Mac OS X Install Disc 1, 2 두 장을 꺼내서 처음 사용해봅니다.
install Disc

install Disc


대략 1시간 반정도 시간이 걸리네요.
데이터는 모두 DVD와 CD로 그리고 iPod Video로 백업했구요.
지금 남은 시간은 약 4분이네요. 설치시간이겠죠.
installing

installing


새로 설치된 Mac OS X는 깔끔하게 군더더기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동영상을 좋아하는데(--; 오해마시고) Sony Cam으로 찍은 강의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HDD가 빨리 차는 것 같네요.

맥 이야기를 조금씩 여기에 풀어가겠습니다. ^^
http://www.leicakorea.com 에 맥에 관련된 많은 소프트웨어 리뷰가 있습니다. 이에 못지 않게 제가 소화한 것들을 올려보겠습니다. ^^
complete

complete

설치 다 되었네요.

세팅들어갑니다. ㅎㅎ

완료했습니다.
Max OS X 시작

Max OS X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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