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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클릭스 가입하기

2007. 10. 7. 00:40
블로그를 통해서 수익을 올리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광고를 붙이는 여러가지 방법 중에 애드클릭스라고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실험적으로 시도하는 서비스입니다. 구글의 악명높은 애드센스를 모델로 서비스하는 것이죠.
(여러 사람 상처를 줘서 악명높다고 평했습니다)

블로그에 광고를 건다고 많은 돈을 버는 것은 아닙니다. 한 푼이라도 버는 것이 담배값에 도움이 되겠지만, 생활을 위해서 블로그에 광고를 붙이는 것은 물가가 비싼 국내에서는 힘든 일입니다.
글을 팔아서 먹고 사는 사람들을 글쟁이라고 합니다. 블로그에 광고를 붙이는 것이 직접적으로 글을 파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간접적으로 글을 파는 것이라고 봐 줄 수 있겠지만, 그보다는 블로거의 생각과 명성을 파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광고라 함은 말그대로 널리(넓을 광) 알리는(고할 고) 것인데,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에서 알리는 것이 효율적이기 때문이죠. 사람들 많이 모이는 곳에서 피켓들고 서있는 것이 아마도 블로그에서의 애드클릭스의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음 개발자 컨퍼런스 다녀온 것도 해서, 인지상정이라고 쫌 도와주는 글 올려봅니다. 물론 애드클릭스를 달아서 제가 수익을 낸다면 상생(win-win)이 되겠죠.


http://adclix.daum.net 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메인화면으로 갑니다. 로그인을 하고 왼쪽의 신청하기 링크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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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스로 된 다음의 티스토리(http://www.tistory.com/)를 이용합니다. 2차주소가 없기 때문에 비어 놓습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주소에 /rss 만 붙이면 RSS 주소가 됩니다. 저는 http://okjsp.tistory.com/rss 라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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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꾼이 아니면 장기적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고 들었습니다. 하단의 운영정책 확인을 보면 하나하나 체크해야하는데 애드클릭스에 집착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전에 okjsp에서 애드센스가 짤렸던 이유가 광고클릭유도 문구를 2차 경고를 받도록 까먹고 지우지 못해서 였습니다. 이번엔 주의해야죠. 그냥 "공간 내줄테니 알아서 장사하세요" 정도의 마음을 먹어봅니다. (그래도 속으로는 기대하는 것은 제가 부자 아닌 인간이기 때문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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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버튼을 클릭하면 신청완료 화면이 나옵니다. 기다려야죠. 다음주 중으로 안내 메일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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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저는 매일 10분~1,2시간을 블로그에 컨텐츠를 만들어서 올리는 편입니다. 서태지가 은퇴하면서 얘기한 창작의 고통을 점점 뼈저리게 느껴가고 있는 1人입니다.

광고주와 광고에 노출되는 사람, 그리고 중간에서 연결해 주는 에이전트와 광고판 걸리는 공간 주인에게 모두 득이 되는 비즈니스 모델이 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Posted by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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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일단 사진부터 올립니다.
추가: 사진에 주석달기도 장난이 아니군요.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요. ^^;

사진이 역순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냥 사진설명과 함께 역순으로 후기 정리합니다. 북경에서 사천요리로 유명한 곳에서 첫날 저녁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 아래 나오는 점심 먹었던 집보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음식이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나온 북경오리 요리. 북경에 가면 뻬이징덕 정도는 먹어봐야겠죠. 사진 좌하단이 저며서 나온 오리고기와 우측이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었던 오리백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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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 알게 된 것은 오리접시 가운데 있는 것이 오리 머리입니다. 위쪽의 까만것이 부리이구요 반 짝 쪼갠 것입니다. 뒤집으면 뇌도 보입니다. 어흑, 그런데 하나 더 엽기는 먹는 것 맞답니다. 그리고 더 엽기는 한 예쁜 다음의 여자 개발자 분이 부리를 똑 집어서 오도독 깨물어 먹어보시더니 "오~ 맛있다"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허걱.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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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원에서 호수를 찍은 것입니다. 서태후가 15년 동안 인민들을 시켜 삽질로 만든 호수. 삽질로 퍼 놓은 흙으로 산을 만들었죠. 대단한 동네입니다. 그 호수에서 배가 선착장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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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뒤에 보이는 절이 있는 산이 아까 얘기한 그 산입니다. 인공산 만들고 그 위에 절 세우기. 사진의 모델은 저와 같이 한팀이 된 이현우님입니다. 노래 부르시는 모습을 못 봐서 가수 아니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 (포스팅이 썰렁해도 참으세요. 아래 재밌는 거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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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죠. 저희 차 가이드입니다. 캉 가(라고 쓰고 씨 집안사람)랍니다. 제3대교포하고 하십니다. 중국어도 잘하시고, 한국어도 잘 하시고, 가이드하고 돈도 버시고, 성실하신 분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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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옆 단청이 주욱 길게 자리잡고 있고, 인공 산 위에 절은 올라가기 싫었습니다. 배고프고, 비오고, 춥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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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장기 휴일이 10월1일부터 5일간이라고 하던데, 10년전 이화원 왔을 때하고는 비교도 안되게 사람이 많았습니다. 우산을 중국돈 10원에 발던데, 130원 곱하면 원화하고 같습니다. 또 한 분의 오픈API입상자이신 맘스다이어리(http://www.momsdiary.co.kr/)의 임민상 대표님이 3000원으로 두 개 사서 나눠쓰고 다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사업 번창하실 겁니다. ^^ 오늘 공항에서 뵌 사모님도 무척 미인이셨습니다. 서태후는 비교도 안 됩니다. 쿨럭. 아, 양귀비 정도 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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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원 입구에서 겁주고 있는 사자상입니다. 불쌍한 것, 비맞고 앉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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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현판 보이십니까? 화원은 잘 보이시죠. 오른쪽부터 읽는 겁니다. ^^; 두 분은 정주고닷컴의 이정주님과 아까 말씀드린 이현우님입니다. 이것도 오른쪽부터 적었습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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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진 찍을 때 멀리 한 장, 땡겨서 한 장 이런식으로 찍습니다. ^^; 아래 한자 보이시죠. 국광이 아니고, 광국입니다. 넓은 나라? 중국이 넓긴 넓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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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사자 보이시죠. 사람몸집보다 큽니다. 정주님은 손에 캠이 붙어있습니다. 동영상 편집이 취미인 대학원생입니다. 팔에 쥐가 날만도 한데, 쥐가 포기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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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아래 모여서 비피하고 있습니다. 북경은 비가 잘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비오면 북경사람들이 좋아한다네요. 공기가 깨끗해져서. 컥. 오염이 심각해졌나봅니다. 10년전에는 안 그랬는데. 그런데 말이죠. 저희가 관광을 했던 이틀은 비가 왔습니다. 북경에 맨날 비오는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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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에는 안 보였던 전광판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찍은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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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원으로 오기 전 중국 IT산업의 메카인 중관촌을 떠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메가박스 로고를 보고, 엇, 신기하다 해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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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메가박스 극장과 앞에 맥도날드 파라솔 보이시죠? 잘 삽니다. 북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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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정말 많이 왔습니다. 쏟아 부은 정도는 아니지만, 가는 곳곳 비가 우리를 환영했습니다. 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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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많이 타고 다녔습니다. 10년전에는 말이죠. 그런데, 이번 북경여행을 통해 느낀 점은 정말 많이 없어졌구나 차에 밀렸구나 싶었습니다. 자전거 주차장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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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관촌에서 중국시간으로 16:00 까지 모이라고 해서 모이는 중입니다. 정말 똑같은 매장들이 거의 대부분이라 재미없었습니다. ^^; 용산보다 더 했습니다. 그 매장들이 각 건물에 똑같이 들어서 있다고 생각을 하니까 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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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만해도 비가 별로 오지 않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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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에 있는 상가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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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판에서는 aigo라는 상표가 많이 나왔는데, 중관촌에서 아주 널린 상표입니다. 중국의 대표 컴퓨터 관련 산업 브랜드인 것 같았습니다. 삼성, LG 도 널렸습니다. ㅎㅎ 앞 캠폰 광고는 삼성 것입니다. 저 앞에 건물 맨 오른쪽 광고가 aigo 광고입니다.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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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래 건물에서 조금 헤맸습니다. 전자상가. 무진장 큰 데, 내용물은 용산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인테리어는 용산의 낙원상가 정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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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관촌으로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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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가 좋아서 직은 것은 아니고, 그냥 찍어봤습니다. 四核(사핵)이면 quad-core 군요. 그거 광고하는 거네요. 듀얼코어도 아니고 쿼드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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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입니다. 아신다구요? 시간도 없는데 다음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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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가 세상에 나오가 가장 많이 출세한 것이 음식일 것입니다. 필름 아까운줄 모르고 찍어댔습니다. 어으~. 기름이 쫙 발라진 중국음식입니다. 그래도 한국 입맛에 많이 맞추었습니다. 그래도 아주 맛있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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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갔던 중국 식당입니다. 굉장히 큰 식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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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광고해주는 것도 아닌데... 넘어가죠. 대압리(시골동네 이름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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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가는 길에 본 아파트 에어콘 실외기가 모두 LG였습니다. 대단한 LG군요. 화이3 많이 파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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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묵었던 호텔은 Kunlun 호텔입니다. 점심 밥 먹으러 떠나기 직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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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1,2층이 다행이 무선액세스포인트가 잡혀서 빌어서 인터넷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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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 덩굴이 뻗어나가는 것으로 보아 호텔이 유서깊은 곳은 아닌듯합니다. 새 건물이라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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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로비에 도착해서 안내책자와 흰색 옷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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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 찍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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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다이어리 임대표님의 안습 모습입니다. 룸메이트셨는데,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 비즈니스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이 아주 끝내줍니다. 검색엔진최적화에 관한 걸어다니는 사전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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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바입니다. 컵라면, 프링글스 등등 있습니다. 커피 먹으려고 테팔류의 주전자에 에비앙 1리터 생수를 따서 넣었는데, 글쎄나 그 생수가 50위안, 우리 돈으로 6천5백원. 물이 정말 귀한가 봅니다. 욕실의 미니 생수는 무료였는데, 아무도 안가르쳐 준것이었죠. 실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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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공항입니다. 줄 잘서는 다음 개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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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입니다. 다음 개발자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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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켜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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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터뜨리고 찍으니, 어둡게 나왔습니다. 썬도 잠든 밤하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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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꼬박새고, 4일 5시20분 공항리무진 버스를 14,000원 주고 샀습니다. 왕복표는 끊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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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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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팔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0.05 11:33

    와우~ 저 기름진 음식들..
    제가 상해갔을때 가이드 말이 '중국사람들은 제주도에 와서 심심한 생선에 흰쌀밥먹고 나면 이렇게 말한대요. "빨리 중국으로 돌아가서 기름한컵 마셔야겠다~"' 동파육은 기름기도 쫙빠져 맛있던데.. 산해진미 많이 드시고 오세요^^ 부럽~

  2. 오랜친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0.05 22:56

    진정한 스크롤의 압박이군요. :)
    즐거운 시간 되셔요~.

  3. onj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0.06 00:20

    제 눈이 맞다면 자바캔 최범균씨도 가셨나 보네요.. 다음 직원으로서.. ^^;

  4. 주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0.07 11:11

    잘보았습니다. 제사진어 인천공항 사진에 살짝 뒷모습이 보이는군요.. 선배와 열라 떠들고 있는.. 북경 오리 머리는 정말 못먹겠더군요 제일 맛있는 부분이라던데 ^^

관련글 : http://okjsp.tistory.com/1165643085 
모임을 만드신 윤순호 님입니다.


아래는 정준호 님입니다. 저와는 2000년 가을에 만났던 분이고, 7년만의 만남인데, 멋진 팀장님이 되셨네요. 정말 반가웠습니다.






Posted by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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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난상토론회 후기

2007. 8. 2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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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난상토론회

from: http://www.smartplace.kr/blog_post_214.aspx

스마트플레이스 블로거 여러분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만세, 장소 여전히 깨끗합니다.
야후 코리아 만만세, 그래요 대중 속으로 나와 주세요. 거기만 찾아다니지 말구요.

뒷풀이를 못가서 그런가요. 뭔가 쫌 많이 아쉬웠습니다.
토론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가벼운 토론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토론은 5~7 명이 좋지 않았나 라는 2회 때의 아쉬움이 진하게 듭니다.

2번째 방 SNS 의 미투로그입니다. 모두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http://me2day.net/okjsp/2007/08/25
발표시간에 덧글은 못 읽었습니다. ㄷㄷㄷ 떨리는 어설픈 랩 들어주시느라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동영상이라든가 사진은 스타더스트 보고 와서 올리겠습니다. ^^; 지금 피곤 정도로 봐서는 영화보다가 잘 것 같습니다. ㅎㅎ

또 뵈요. ^^

오늘 토론회의 제 개인적인 결론은... "웹2.0 시대! 돈 쉽게 벌 생각은 일찌감치 버려라" 입니다.


ps. Miriya님 반가웠습니다. 건강해 뵈니 좋군요. ㅎㅎ


추가:
인트로와 아이스브레이크 part1 : http://okjsp.tistory.com/1165643047
아이스브레이크 part2 :  http://okjsp.tistory.com/1165643048
Posted by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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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8.26 02:06

    오늘 독특한 발표 참 좋았습니다. ^^

    장소 관계로 토론 인원이 너무 많았다는 것은 저도 참 아쉽게 생각하는 점입니다. 5~7명 정도의 소그룹 토론이 가능하면서도 가능한한 많은 그룹 생성이 가능한 장소를 어찌 구해야 할까요..

    • kenu허광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8.26 03:32 신고

      감사합니다.
      하도 임팩트를 얘기들어서, 머리가 어떻게 되었나 봅니다.
      그런 발표를 하다니 저도 예상치 못했습니다. ^^
      역시나 4회 난상토론회도 기대하는 맘은 변함없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가장 확율이 높은 네트워킹 모임이니까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행복하세요. ㅎㅎ

  2. wizmus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8.27 13:13 신고

    발표자 중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 랩을 하셔도 좋겠던데요~

  3. 부가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8.27 16:27

    미투데이 사용하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네요.
    그것이 발표까지 이어질줄은 다들 생각ㅎ지 못했죠?
    얘기는 많이 나누지 못했지만 참 매니아적인 분이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담에 기회가 되면 또 뵙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4. 조영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8.28 10:02

    ㅎㅎ 내용은 저보다 훨씬 잘 정리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까요...
    그리고 머리가 아파서 길게 쓰는거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

    트랙백 안걸리는건 왜그런지 확인을 해봐야겠네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5. SuJa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8.29 10:23

    멋진 쑈~ 잘 봤어요. 미투에서 또 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