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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회사를 나와서 운좋게 1월에 스타트업 기업에 들어갔습니다. 1/17부터 지금까지 모바일 광고플랫폼을 만드는 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4/15 오픈합니다. 일을 성사시킨다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살펴야할 일과 감내해야할 것도 일반기업 못지 않게 많습니다.


비즈모델을 간단히 말하면 그날의 광고를 보고 이벤트에 참여해서 랭킹에 들면 자기가 본 상품을 공짜로 받는 서비스입니다.

http://www.raction.co.kr/ 

인터넷에서 선착순이라는 서비스는 거의 난수에 가깝습니다. KT의 아이폰4 가입받을 당시 서버의 처리능력보다 나은 기술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관건입니다.
성능 향상을 위해서 여러 지인들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도와주신 분들은 복받으실 겁니다.

이슈의 중심에 제가 참여하는 서비스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좋은 광고채널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랙션 이제 곧 태어납니다. 
Posted by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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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11 09:56 신고

    대박 나세요~~~~~~ ^^*

  2.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12 21:06

    랙션에 허광남님께서 합류하셨으니 잘되는 일만 남았네요 ^^

    박성호 대표님이 오랫동안 꿈꾸셨던 일인 만큼 꼭 잘되기를 응원합니다!

    • kenu허광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4.17 19:51 신고

      일단 베타서비스는 오픈했습니다.
      반응은 생각보다 미미해서 고민입니다.
      띄울 방법과 버그 잡는 일에 전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물론 싼 것은 아닙니다. 커피 4000원에 무선인터넷 무료니까요. 그런데 무료는 아니죠. 구글의 보안은 알아줍니다만, KT구글 코리아에서 받아가는 저 정보들이 탄탄하게 지켜지면 좋겠습니다.


이제부터 스타벅스에서 인터넷을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의 망은 액세스포인트 이름으로 NESPOT을 씁니다. ^^;

괜히 공짜 인터넷에 영혼을 팔았다는 느낌이... ^^; 이거 뭐 인터넷이 마약도 아니고...
Posted by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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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12 00:27 신고

    그래도 무선 인터넷의 장벽이 낮아 진다는 것은 좋은 일이죠 ㅎㅎ

  2. esstor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12 22:56 신고

    혹시 아이팟 터치도 되나요? ^^;

  3.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14 10:21

    잘 보면 저 정보는 구글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KT로 들어가는건데요?

  4. 니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22 12:49

    제 블로그 보시면 미국 스타벅스에서 무선인터넷 쓰는법에 대한 포스팅 한걸 보실수 있어요.
    http://nemosong.wordpress.com/2008/09/30/how-to-use-wi-fi-at-starbucks-for-almost-free/

  5. 니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24 14:08

    이번엔 뉴욕쪽으로 오시는게 어떨런지요? 히힛.

이상합니다. 이 말이 우리나라에서는 맞는 말인 것 같으니 말입니다.
컴퓨터는 많이 사 봤는데, 윈도우를 산 기억은 거의 없습니다. 노트북 살 때 CD-KEY 딸려온 것 빼고는 말이죠.
다음의 IT,과학이 서브카테고리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네이버의 IT/과학 카테고리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로 소프트웨어는 뉴스꺼리도 없나봅니다. 덴장.
그러면 매크로소프트웨어도 아닌 마이크로소프트웨어는 어떻하라고요~~~(배용만버전)
보이지도 않게 마이크로하게 작다는 네이밍 센스 때문이죠. 그렇다고 이름 바꿀 수도 없는 것이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넓직한 판을 생각하지 않는 마초(macho)적인 소프트웨어는 될 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 중요한 거.
컴퓨터 살 때 "서비스로 뭐 없나요" 라고 물어보는 것은 "공짜나 덤으로 뭐 없나요"하고 같은 뜻입니다. 즉 그 때 덤으로 받은 것은 공짜다. 무가치 하다 라는 뜻이죠.

서비스는 공짜다 라는 인식이 있는 한 우리나라 인터넷을 위시한 서비스 업종은 제대로 돈 벌고 살기는 힘듭니다.
Posted by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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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이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4.29 08:01

    그렇다고 하드웨어 카테고리가 있는건 아니니깐....카테고리의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궁금해서 Yahoo.com 에 들어가보았더니
    Window 카테고리는 없는데 apple 과 linux 카테고리는 별도로 있네요.~~
    Window 야 어느 뉴스에나 다 들어가서 그럴까요..~

    • kenu허광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04.29 09:09 신고

      카테고리를 만들자는 것은 억지부리는 것입니다만 소프트웨어에 대한 뉴스거리도 없고, 있어도 한숨만 나오는 재미없는 뉴스뿐이라서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잘 지내시죠.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