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싼 것은 아닙니다. 커피 4000원에 무선인터넷 무료니까요. 그런데 무료는 아니죠. 구글의 보안은 알아줍니다만, KT구글 코리아에서 받아가는 저 정보들이 탄탄하게 지켜지면 좋겠습니다.


이제부터 스타벅스에서 인터넷을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의 망은 액세스포인트 이름으로 NESPOT을 씁니다. ^^;

괜히 공짜 인터넷에 영혼을 팔았다는 느낌이... ^^; 이거 뭐 인터넷이 마약도 아니고...
  1. 어라 2009.01.12 00:27 신고

    그래도 무선 인터넷의 장벽이 낮아 진다는 것은 좋은 일이죠 ㅎㅎ

  2. esstory 2009.01.12 22:56 신고

    혹시 아이팟 터치도 되나요? ^^;

    • kenu허광남 2009.01.14 10:05 신고

      아이팟터치 내의 사파리를 통해서 접속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3. ?? 2009.01.14 10:21

    잘 보면 저 정보는 구글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KT로 들어가는건데요?

  4. 니모 2009.01.22 12:49

    제 블로그 보시면 미국 스타벅스에서 무선인터넷 쓰는법에 대한 포스팅 한걸 보실수 있어요.
    http://nemosong.wordpress.com/2008/09/30/how-to-use-wi-fi-at-starbucks-for-almost-free/

  5. 니모 2009.01.24 14:08

    이번엔 뉴욕쪽으로 오시는게 어떨런지요?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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