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2019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맥북프로 빨라서 좋은데, 발표가 많은 저에게는 46,000짜리 어댑터 별도구매가 쫌 거시기 합니다.

물론 Mini DisplayPort 를 지원하는 빔프로젝트라면 필요없겠지만, 그런 빔이 국내에서 접하기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필수 구매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냥길동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2.12 16:27 신고

    계륵같은 존재....ㅋㅋㅋㅋ... 저두 전애 맥에서 필요할거같아서 샀지만..
    실제론 딱 한번썻나...? (2년동안..한번..;;)..

  2. greatki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2.15 00:51

    apple 카테고리가 따로 있지는 않네요. 그래서 여기에 씁니다. 그리고, 지금 OS X 사파리에서 접근했는데 코멘트 영역에서 한영전환이 안 되네요. -_-; 만약 이 글이 올라간다면 다른 에디터에서 작성하고 붙여쓰기 한 글입니다. 저도 블로그랍시고 만들기는 만들었는데.. 지금 이 글에 달린 덧들 중에 말씀하셨듯이 계속 해 봐야 늘 것인데 저는 생각만 너무 앞서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부끄러운 블로그이지만 트랙백과 덧글로 제 존재를 알리고 갑니다. 이제라도 하나씩 해결해 나가도록 해 봐야지요.

맥북 프로 471KH 2.53기가

2008. 12. 9. 02:17
지름신이 큰 시련을 주고 있다. ^^; 차액 140만원은 어디서 메꾸지?
http://store.apple.com/us/browse/home/shop_mac/family/macbook_pro?mco=MTE4NDY  $2499



15-inch Macbook Pro. 4G 메모리 
개발엔 짱인데... 쩝.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냥길동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2.09 18:52 신고

    저기에 하드를 SSD로 한다면........캬~~~~~
    적어도 7200rpm으로 한다면?..ㅋㅋㅋㅋㅋㅋ
    250기가 7200rpm은 오히려 가격이 좀더 떨어지니까..
    그걸 노려보삼...

  2. 열정우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2.09 23:19

    마이애미 가셨을쩍에 큰맘먹고 지르시지요~
    저는 그냥 구형 맥북(?)에 4G 올려서 써볼랍니다..
    위에 7200rpm 하드 쫌 마니 부럽군요


맥의 시장 점유율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국내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강의실의 모습에서는 맥 아닌 노트북을 찾는 것이 더 어려워졌군요.

발표자료 참 끝내줍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맥이 사정없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라이카코리아에서 본 사파리 플러그인인데, 댓글에 보이는 위험을 무릅쓰고 깔아봤습니다. 용량도 3.7메가

쿨아이리스 Cooliris http://www.piclens.com/

정말 쿨하고 좋습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untai8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8.26 13:17

    FireFox only
    였는 줄 알았는데 Safari 용도 있었군요ㅋ

  2. quisa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8.26 21:39

    IE도 ActiveX로 되네요 ㅡㅡ;;

  3. pjhplay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8.27 15:14

    저두 맥에서 사파리용으로 설치했는데 WindowServer 프로세서가 CPU를 100%나 먹어버려서 지웠습니다. 제가 사파리만 쓰는지라.. ㅋ

  4. 산골 김저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8.28 15:45 신고

    저도 파이어폭스에서 잘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근데 저도 언젠가는 맥을 써보고 싶어요.. ^ ^;

  5. karazh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16 16:16

    케누님 질문있어요. 옥히 상단에 보면 "정규직 철폐, it노x"라고 쓰여진 문구 있자나요.
    그거 설명이나 이유나 근거를 적어놓은 페이지가 있나요? 저도 요즘 프리생활하고 있는데 식견을 좀 넖히고자...

    • 케누 kenu허광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09.16 18:44 신고

      술먹다가 나온 얘기입니다. 비정규직 철폐하라고 외치지 말고, 모두 사장이 되서 일하자는 얘기죠. 어차피 비정규직 철폐될 가망성도 안보이고요.
      sm&si라는 분에게 들었는데 감이 딱 오더군요. 그래서...

어제부터 4개월 정도를 잠재워두었던 맥북프로를 사무실에 배치했습니다.
패러랠즈를 통해서 XP를 쓰는데, WINS는 맥에서 접속하는 방법을 찾지 못해 XP에서 따로 설정해서 접속합니다.
잘 되는군요.

역시나 새로 붙인 키보드 익숙해지는 것이 제일 문제.
맥에서는 일본어 키보드로 인식하고, 윈도우에서는 한/영 전환키는 먹지 않아서 한참 헤매다가 방금 전 우측 Alt키가 한/영 전환 역할을 하더군요.

애플과의 인연은 순탄치가 않습니다.
더구나 늦게 배운 술 때문에 모든 애플기기가 데미지를 먹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에 빠졌다가 주머니를 꺼내보니 iPod Video 30G 가 촉촉하게 젖어있었죠.
백팩에 넣은 맥북프로가 아침에 깨어보니 액정의 10%만 알아볼 수 있고, 40%는 하얗게 빛나고 있고, 50%는 검은 상태.
일주일 고이 쓴 iPod Touch 16G, 술 깨보니 주머니에 넣었던 기억만.


가족에게는 미안함 뿐입니다.

여튼 T42 잘 보내고, 자리를 지켜줄 녀석, 비싼 값을 하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아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2.28 16:46

    우와 맥북프로라니 정말 부러운걸요. 정작 아이들에게 컴퓨터를 가르치고 있지만 늘 윈도우만을 보여주고 하는 현실이답답할때가 많답니다. 저도 써보고 싶은데 막상 현실적인 문제가 늘 가로막고 있네요.^^ 잘쓰시구요. 비싼만큼 더 잘 활용하시면 되죠.^^

  2. 왕구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2.28 19:12

    으흐흐흐 돈 좀 드셨겠네요.. 저두 지금 제 맥북 하드가 맛탱이 가서 돈 쓰기 싫어서 한달째 방치 중입니다. 맥은 총알이 넉넉하면 참으로 좋은 기기이나 총알이 부족할때는 좀 힘든 감이 있더라구요.. ㅋㅋ 물론 고장없이 잘만 쓴다면야 해당 되지 않겠지만요.. 부디 그러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 나인테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2.29 01:41 신고

    네이버 카페 맥북을 쓰는 사람들에 가면 윈도우용 키맵핑 프로그램이 있지요. 그걸 사용해서 오른쪽 사과 버튼을 한영키로 바꿔도 좋을겁니다. 저는 OSX 한영변환을 Shift+space로 합니다. 사과+space보다는 훨씬 손에 익고 편한 방식이니 역시 자료실에 있는 한영변환 설정파일을 설치하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또 shift+space로 한영전환을 할 수 있는 윈도우용 레지스트리도 네이버 검색하면 나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