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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118.36.231.76:11000/p/4dfc9b2d255447b92e00023c

@kingori 말씀하신대로 git과 github은 다릅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git은 엔진이고 github은 이를 응용한 서비스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구분을 두기보다는 github을 중심으로 말씀드렸습니다.

@kingori github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edit & commit도 됩니다.

@KUAHN 기업은 git-scm.org의 서버를 인트라넷에서 운영하면 될 것입니다. github을private으로 이용해도 괜찮겠지요. 

@hwi 로컬은 언제든 쉽게 바꿀 수 있도록 하셔야 할 겁니다. 원격은 보험과 같은 것이니까, pull과 push를 자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Hyundo 감사합니다. ^^

@김동훈 USB드립 죄송합니다. @Hyundo 님이 잘 말씀해 주셨네요. 
  • 오늘 말씀해주신 내용 중 github 고유 기능과 git 기능 구분이 헷갈립니다. 오늘 말씀해주신 기능은 git 자체기능인지요

    by kingori on 
  • hudson말고 git 레파지토리를 웹에서 보려면 ㅓ찌해야하나요

    by kingori on 
  • 기업 프로젝트에서의 사용은 어떤가요?

    by KUAHN on 
  • 이클립스에서 egit을 사용하다보면 레파지토리가 깨지는경우가있는데 안전하게 사용할수있는팁이있는지요?

    by hwi on 
  • @김동훈 서버쪽의 셋팅을 해야 공유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물론 다른 팀원도 github에 등록을 해야할 것 같고.. 맞나요?

    by Hyundo Kim on 
  • git를 로컬에 설치한 상태에서 로컬에서 다른 팀원과 공유가 가능한가요?

    by 김동훈 on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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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의 50시간, 흠...

2시간 쯤 돌다가 해발 11m 정도에 있는 쇼윈도우에 다소곳이 있는 아이패드를 봤습니다. 매장으로 들어가서 함 보자고 했습니다. 질렀습니다. 카드결제 한도 초과입니다. 대박, 돌아가면 3달동안 아이패드 못 만진다는 생각에 실례를 무릅쓰고 오라클 그분에게 대신 결제를 부탁드렸습니다. 홍콩달러 $5,800 한화로 87만원입니다.

미화 $499 세금 더해서 $550 이면 대략 배송비 7만원 쳐도 77만원인데, 10만원 바가지입니다.
상자를 뜯어보고 이해가 갔습니다. 홍콩은 3구 콘센트인데, 110V 2구 플러그였습니다. 미국판인듯 합니다. 홍콩도 정발은 아녔습니다.

...

아이패드 잘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 보기가 역겨워졌습니다. 괜히 마음이 좁아지는 듯 해서 말이죠.
아이폰이 좋아라 합니다. 만지작거리는 시간이 줄어드니까, 배터리 정말 이틀도 갑니다. ^^;

아이패드에 미친 덕분에 홍콩 출국하는 면세점에서 지갑 홀라당 놔두고 왔습니다.

아픕니다. ㅡㅡ;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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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적조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24 23:46 신고

    드디어 아이패드를 지르셨군요.
    친구가 그러더군요. 아이패드 있음 아이폰 필요없다고 ㅋㅋㅋ

  2. 멋찐인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25 09:20 신고

    -_-b 역시 지름신이 잘 접신하시는군요 ㅎㅎ

    부러워요~

  3. 아차산푸른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26 20:31 신고

    Gut Job!
    아이폰 조루 베터리문제 때문에 브라더 스티브께서 아이패드를 개발하셨다는 루머가 사실이었군요. 한국은 언제쯤 나올지...제 카드한도는 널널한데 말이죠. 어서 나오길...ㅇㅂㅇ/

  4. LemonZ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26 22:03 신고

    일단 iPad를 들고 다니면 한 수 접어주는 분위기겠는데... 요즘은!
    TV와 PC생활 모두 변화가 올듯하네요~ 얼릉 가지고 싶네! 부러버

  5. Hanna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27 08:36 신고

    다음에 홍콩오실때는 저희 학교도 한번 들러 주세요.

우선 수고해주신 모든 운영진, 자원봉사자, 후원사, 그리고 행사의 꽃 참가자 그리고 그 분들의 갈증을 풀어주신 강사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제10회 JCO 자바 컨퍼런스의 가장 큰 이슈는 2,000여명 밖에 참석을 하지 않았다는 것일까요. 제9회 때는 5,000여명 참석했다가 오전에 1,000여명이 그냥 집으로 돌아갔었는데 말이죠.

개인적 생각으로는 등록부분에서 세미나 신청 숫자가 오픈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심리적인 장벽이죠. 사전 등록했다가 급하게 사정이 생겨서 참석 못하는 사람들이 대략 20~50%(무료행사의 특징)인데, 그 숫자를 감안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심리적으로 세미나 신청을 하지 못한 나머지 반 이상의 신청자들은 심리적 장벽이랄까, 가도 자리도 없을 확률이 높고, 원하는 강의 듣지 못할 바엔 아쉽지만 가지 말자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이번에 제일 혜택을 본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개발자들일 것입니다. 작년과는 비교할 수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었고, 벤더 부쓰에서는 준비해 온 물품들이 많은 관계로 인심좋게 나눠줄 수 있었기 때문에 평균득템이 많았을 것입니다. 마지막 경품 추첨시간에도 확률이 몇 배로 높아졌죠.

등록이 늦어서 강의를 신청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참석한 개발자들은 상당히 열혈 개발자들일 것입니다. 이런 분들도 많은 것을 건졌을 것 같구요. 이런 개발자들의 근성은 보통을 뛰어 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니퍼소프트에서 후원해서 마련한 뒷풀이 자리에서는 자원봉사했던 분들과 강사, 운영진, 커뮤니티 대표 등이 참석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번 자원봉사자 상당수가 고덕한님이 운영하는 자바모델링(http://www.javamodeling.com) 회원들이었습니다.

자바1세대이신 강신동 대표님과의 대화도 뜻 깊었습니다. SOA가 꼭 XML을 통해서 된다는 편견은 버려야겠습니다. interface만 잘 정의하면 얼마든지 원격지 호출이 가능하고 그것을 구현하기 위해서 혼신을 다하는 곳이 http://ujava.org 입니다.

오전에 충치 폭발로 얼굴에 난 혹 떼어내려 문래동 치과에 들렸다가 2시쯤 도착한 행사장이라 많은 것을 놓쳤습니다만, 그래도 저에게 의미있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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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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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안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01 21:37

    부은것은 가라앉았나요? ^^ 건강하세요~

  2. 찬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01 23:00

    얼른 쾌유하세요~

  3. 자수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01 23:33 신고

    저는 갔다가 회사에서 전화와서 다시 복귀를... ㅎㄷㄷ...

  4. 열이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01 23:59 신고

    저도 요즘 이가 시려서 걱정입니다. ^^
    사진이 마치 CG 같아요.

  5. okgos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02 04:11 신고

    모두 수고많았어요~
    그리고 사진 찾아가게...트랙백 확인요~
    근데 이 나이에 웬 충치?

  6. 상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02 10:24 신고

    컨퍼런스 (개인적으로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바 개발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좋았다는...
    (다른 개발자도 좀 이런 무료!에다가 큰! 행사가 많았으면...)

  7. gildong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02 12:12

    저는 아쉽게도 참석을 못했네요. 그나마 아주아주 가끔 세미나에서나 마주치곤 했는데 기회를 놓쳤습니다.
    눈깔사탕은 오래 물고 계심 입안이 헐습니다.ㅋㅋㅋ
    어여 쾌차하시길 빕니다~^^

  8. siva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02 17:41

    예전 같으면 열십히 갔겠지만,
    이번에는 그렇게 열심히 가야겠다는 마음이 안들더군요.
    참석한 사람들이 얻는게 많았다면 좋은 행사였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pt자료를 보면 흥미있는 것들이 많이 있었는데...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9. 개구리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02 23:03 신고

    안녕하세요? 그날 맥주집에서 뒷풀이할때 함께 했던 자바모델링 회원중의 한명입니다.
    고명하신 분을 직접 뵙게 되서 싸인도 한장 받았었죠~ ^^;
    제 명함도 주지 못하게 통성명도 못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첫번째 참석이였는데 참 뜻깊은 행사였고, 재미있었습니다.
    한해 한해 더욱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거라고 생각해봅니다.
    okjsp 의 건승을 더욱 바라며...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김학일 -

  10. ncras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03 10:52

    이번 hands on lab 중 찬욱님의 hibernate는 상당히 센세이션한 강의 였습니다.

    따라가기가 힘들정도로 스피디하게 진행해주셨는데 힘겨우면서도 재미있더라구요 ㅎ

    그리구 오후에는 일반 트랙(배치와 spring mvc)를 들었는데 작년에 비해 행사장이 인원이 꽉차지않아 쾌적하게 들을 수 있었어요 ㅎㅎ

    전체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기술 요소를 중심으로 들었는데 공짜!! 로 고급기술 정보를 접할 수 있어 매우 좋았습니다 :)

    kenu형님 얼굴 못뵈고 온게 많이 아쉬웠어요 ㅠ

  11. gru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03 16:24 신고

    난 작년에 커피한잔 하고 그냥 돌아간 기억때문에, 아예 신청도 안했음^^

  12. 옥민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06 15:47

    어쩐지 광남님 안 보이신다 했더니.. 정말 쾌적한 하루였습니다. 여러가지로요. 후후.

  13. yeoupoo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09 09:31 신고

    저도 그 심리적인 장벽을 느꼈던 사람 중에 한사람이었는데, 그냥 무작정 갔더랍니다. ㅎㅎ 우연치않게 큰(?) 득템까지 하고... 기억에 남는 컨퍼런스가 되었네요.

    kenu님 행사장에서 못뵈어 좀 아쉬웠는데... 암튼 빨리 쾌유하시길...

  14. 열정우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13 18:13 신고

    형 이는 이제 괜찮아요?
    전 이희승님 강의만 듣고 득템에만 열중했었는데...
    폐회식 전에 약속땜에 가서 몸뵙고 갔네요...

2월 28일 JCO 컨퍼런스 강의 신청 완료했습니다.
http://www.jco.or.kr/ConferenceControl.do?cmd=conferenceApply&sc=applyReauest

2003년 스터디 모임에서 제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주신 레드햇BEA 최지웅님 세션은 이미 만석이라 못 들어가는군요.

그나저나 Tiger 트랙의 세션들은 조용하네요.
152 * 4 + 288 + 105 * 2 = 608 + 288 + 210 = 608 + 498 = 1116 명
예약좌석수이고, 추가로 현장좌석수도 고려가 되어있다면, 인원 쏠림 때문에 살짝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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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이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3 13:39

    최지웅님 세션은 아직 덜 채워진듯 한데요.
    지금은 들어가지네요.
    시스템이 조금 의심스러운..ㅎㅎ

  2. okgos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3 14:42

    최지웅님은 레드햇에서 컨설턴트로 계시던데...

  3. 박현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9 10:25

    전 오늘 신청했는데 사전예약이 다 완료네요. 50%는 현장에서 선착순이라는데 전 아침에 서둘러야 겠습니다.ㅠ.ㅠ

JCO에서 커뮤니티 대표들을 모아두고 현재까지 진행된 10주년 자바컨퍼런스(2/28) 준비 보고를 했습니다. 저도 책쓴다는 핑계로 TFT에서는 빠졌는데, 제니퍼소프트의 이원영대표님이 참석한다기에 늦게 도착했습니다. 제일 이슈가 참석인원 컨트롤이더군요. 작년 5,000명 와서 대기하다가 세미나도 듣지 않고 돌아간 사람이 1,000명이라고 들었습니다.

뒷풀이는 11시부터 자정 넘어서까지 이어졌습니다.

한 말씀 하시더군요. "무엇때문에 이런 대규모의 행사를 준비하냐고. 정말 대단한 희생이라고" 그리고는 잠잠히 카드로 계산하셨습니다.

국내 자바 생태계가 JCO 없이도 잘 굴러가겠지요. 하지만 phpschool처럼 존재감있는 커뮤니티가 있을까요. phpschool을 창립한 정진호님이야 7년만에 회사로 넘겨준 뒤 야후코리아에서 열심히 일하시고 계시고, taeyo.net의 김태영 이사님은 나름 잘 사이트를 운영하시지만 php컨퍼런스나 asp컨퍼런스는 쉽게 오랜동안 지속되지 않고, 그냥 온라인에서 꿍짝꿍짝하고 있습니다. 자바 개발자로 일년에 한 번 파티를 여는데 관심을 갖는 것이 뭔가 다른 쏠쏠한 재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고생하는 운영진에게 박수쳐드립니다. (떠나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경제가 어렵긴 어렵더군요. 후원이 반으로 뚝 떨어져 나갔네요.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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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16wir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03 00:45 신고

    그렇군요. 개인후원을 받으면 어떨까요? 십시일반이라고 소액기부를 하고 오픈세션 같은것도 많이 열면 참여도도 높아지고 좋지 않을까요. ^^


http://www.devmento.co.kr 에서 주최한 개발자 컨퍼런스입니다.
developer와 mentor의 의미를 가진 사이트였습니다. 저는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영광스럽게도" 패널토의와 세션발표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의학도였지만 컴퓨터의 의사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운명, 그리고 너무도 성실했기에 남들에게 주목받을 수 밖에 없었던 안철수 안연구소 의장님이 기조연설을 해주셨습니다. 불성실한 저의 프리젠테이션이 부실했었는데, 사진 한 장뿐인 안철수님의 연설은 저에게 큰 위로가 되셨습니다. "그래 PT는 장표보다는 얘기하는 사람이 더 중요한거야"라고 말이죠.

5가지 개발자 후배들에게 전해주는 메시지를 들었는데, 커뮤니케이션, 로우레벨에 대한 이해, 영어 정도가 생각이 납니다. 메시지를 들으면서 저는 OTUL(배나온 좌절)모드로 들어갔습니다. 이따 내 세션에서 할 말씀을 이리도 칼같이 정리해 주시니 아흐 오늘 세션 물거품되었다. 전략을 바꿀까 생각도 했습니다. "제가 전할 메시지는 아까 안철수님이 다 말씀해 주신 것 같습니다. 받아 적어 놓으셨을 텐데, 혹시 그중에 이해 안 가는 것 있으면 제가 부연설명해드리겠습니다"처럼 말이죠. ^^; 여튼 좋은 경험담 들려주신 개발 초극강 고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 의장님 명함 득템했습니다. 아싸~)

양수열 소장님도 스티브잡스 스타일의 PT로 축사를 멋지게 해 주셨습니다. 인터넷에 만연하는 부정적인 개발 업계의 이야기에 관심을 두기보다는 좀 더 긍정적인 시각으로 희망을 갖고 개발하자는 메시지로 기억됩니다. ^^; (아~ 40살이 얼마 안남으니 기억력이 둔기로 얻어맞은 듯 합니다.)

패널토의 때는 긴장했습니다. ^^; 차세대 주목받는 개발트렌드가 뭐냐고 물어봤을 때 저는 당당하게 "자바스크립트요"라고 말했으니까 말이죠. 사실은 서버사이드 개발에서 UI,UX개발쪽으로 옮겨간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너무 함축적으로 줄여서 말씀드렸습니다. 여기를 빌어 잠깐 변명한다면 예전 웹개발자들의 변명이 이제는 안 통한다는 것이죠. "이건 HTML로 브라우저로 표현이 안되는 겁니다"라고 한 동안 얘기했던 적이 있었죠. 마우스 이벤트 처리라든가 데이터 그리드 같은 것은 CS에 맡겨버려요 라고 얘기했었지만,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서 "웹에서 워드 심지어는 스프레드시트의 대명사인 엑셀도 어느 정도 가능해요"라고 얘기하게 되었습니다. 사용자인터페이스에 신경을 써야된다는 얘깁니다. 어떻게 신경쓰냐고요? 코딩이죠. 그 액션에 대한 처리 로직. 이게 다 구글 때문입니다. <-- 요로콤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그걸 요즘 개발트렌드는 "자바스크립틉니다"라고 말해버렸으니. 에혀~

그 실수를 만회한다는 게 "얼마면돼" 얘기나 하고 말이죠. 연봉이 1억이 안된다느니 말이죠. 1억 반 짤라서 살짝 넘어 받고 있습니다. 연봉 일억 넘으면 쏠께요. ^^; 1년 지나서 연봉 다 받고  말이죠. 중간에 짤리면 안됨!!!


점심은 백용규 SW아키텍트연합회 공동의장의 소개로 숭실대 앞 맛있는 음식점에서 싸게 맛있게 부대찌게를 먹었습니다. 캡이었습니다. ^^b


첫 세션은 미니 애플리케이션인 위젯에 대해서 옥상훈 SW아키텍트 연합회 공동의장이 발표했구요. 네 번째 세션은 백용규 SW아키텍트 연합회 공당의장께서 발표하셨습니다. ^^; 두 분이 그런 사이인줄 몰랐습니다. ^^; 역시 아키텍트는 말을 조리있게 잘 해야한다고 심하게 느꼈습니다. ^^;
http://bcho.tistory.com 에 평소에 올리신 내용에 대한 실무적용사례를 잘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분 블로그에서 hudson 정리해 놓은 것은 대한민국 최강입니다. www.javastudy.co.kr 을 만든 장본인이고, www.j2eestudy.co.kr 의 기획자이기도 하시죠. BEA들어갔다가 nhn 싫다고 나와서 다시 BEA들어가셔서 오라클로 입성해 버린 화려한 경력을 소유하셨는데, 오늘 발표는 진솔한 경험담을 들려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 총각 아니라고 선언하셨습니다. ㅋㅋ

많은 방법론들이 있지만 머리 나쁜 우리는 실용주의 방법들을 가져다 쓸 필요가 있다라는 내용으로 기억됩니다. (아흐~ 내 불쌍한 뇌여~ 닌텐도로 구제도 안되는... 쩌비)

말뿐이 아닌 행동하는 사람은 아름답다고 했나요. 지속적인 통합(CI)에 대한 프로젝트 적용사례는 익명의 회사 프로젝트의 장단점에 대해 깔끔하게 전달해 주셨습니다. 이 분의 블로그(http://bcho.tistory.com)에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잔뜩 들어있습니다. 뻥 좀 섞어서 "마치 퍼즐이 맞춰지는 것처럼" 블로그의 글들이 강연 시간 동안 머릿 속을 점령했다고 할까요.

앉아서 듣고 계신 분들은 복 받으신 거라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치 모자 쓴 graystones!

백용규 아키텍트님의 말씀도 현실의 감춰진 이야기들이 포함되어서 흥미진진했습니다. 커뮤니티를 운영하면 크고 작은 일들을 많이 듣게 됩니다. 더구나 아키텍트라는 직업은 "임금님귀당나귀귀급"의 얘기들을 듣습니다.

그런 얘기들 얼마나 재밌습니까? 당사자들은 힘들지만 말이죠. 우리 사회에 만연하는 (경비절감을 위한) 나홀로 프로젝트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좌석 뒤에 음향담당하시는 분들입니다. 제가 무대에서 사라졌을 때는 저 자리에서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회색 양복 입으신 분 자리 있죠. 거기요. ^^;


96년인가요? 98년인가 쌍용정보통신 인사팀에서 근무하던 시절 전산실에 웹을 아는 사람이 없어서 리크루트 홈페이지를 인사팀 직원이 직접 만드셔서 1,500명의 사내 인사 리서치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신 분이십니다. 그 때 도움을 많이 줬던 책이 여러분도 잘 아시는 "Taeyo의 ASP"책이랍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남아서 들어주셨다고 열정적으로 개발자 취업,경력관리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인사팀 경력 20년이라 새겨들을 만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행사에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 벤더부쓰의 위치였습니다. 사각지대에 있어서 눈에 잘 안띄었지요.
제가 관심을 가지고 블로거를 통한 마케팅을 도와주고 있는 IBM의 developerWorks 부쓰입니다.
아래 메시지의 핵심은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 방문해서 회원가입하시고 메일링리스트 신청하시면 트렌디한 메일 보내드려요 입니다. 저도 인정합니다. 잘 받아보고 업무에 참고하고 있으니 말이죠.

다음 달 열리는 썬 테크 데이 홍보 부쓰입니다. 강해지세U(EMPOWER U)가 눈에 띄는군요. 설마 비아X라가 경품으로 나오지는 않겠죠. ^^; 나이가 드니 그런 거에... ^^; 저도 3일 풀로 신청을 했는데, 홍보에 열을 올리신 듯 합니다. 부탁인데, 경품 좋은 걸로 주세요. 저 터치2세대 하나 더 있어도 조하효!

한 가지 이 행사에서 뵙고 싶은 분은 hudson 개발자인 kohsuke님입니다. https://hudson.dev.java.net
이 hudson은 cruisecontrol 보다 느낌도 좋고, 같은 허씨라... 퍽!@#$!@#$


오늘 수고하신 www.ittoday.co.kr 기자님들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s. 이병희 CEO님 안철수님 옆에 계셨을 때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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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01:04

    꼭 백스테이지 동영상 보는듯하네요. ㅋ
    잘 봤습니다.
    근데 참가자가 그렇게 많지 않네요? 저렇게 빈자리가..

  2. 모자쓴 그레이스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02:20

    안녕하세요 ^^ 모자쓴 그레이스톤 입니다 ㅋㅋ
    저는 이제 4년차 되가는 자바 개발자 인데요 소속은 프리 이고요
    양수열님의 인력시장에서 자바 둘 외치는 그림이 저의 가슴을 울컥하게 만드네요 ㅎ
    제가 얼마전 그 만화속 트럭기사에게 픽업되어 프로젝트를 하나 시작하거든요
    국내 대표적인 커뮤니티 리더들과 공감함으로써 현실감각을 다잡는데 도움이 됫고요,, 많이 배워 갑니다
    특히 요즘 많이 고민하고 있는 개발 프로세스나 이슈매니지먼트 등에 대해 공유해 주신 부분은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빨리 성장해서 조병욱,허광남 님 처럼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싶네요

    • 케누 kenu허광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0.01 17:27 신고

      http://okjsp.tistory.com/1165643556#comment2797550
      혼동해서 전 댓글 지웠습니다.
      어쩐지 아이디를 한글로 쓰셔서... ^^;
      다른 graystones 가 알려줘서요.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언급한 모자쓴 그레이스톤은 중간에 있는 분입니다.
      행복하세요.

  3. 마검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05:38

    저 발견.. 그래도.. 사진에.. 세미나에 열중하는 모습이.. 찍혀 있어서..

    다행.. 저 오늘 세미나 열심히 들었어요..

    오늘처럼.. 보람찬 날은 없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사진 정말 잘 나왔다..

    내가 찍은 것도.. 이럴까?? 리더기는 왜 없는 거야.. 바로 포스팅 할걸..

  4. 루이지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09:42 신고

    오늘 강의 즐거웠습니다. ^-^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5. pe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10:58 신고

    재미있게 실제 경험담을 주로 이야기해 주셔서 대단히 공감이 갑니다. 참석하신 분들의 열정을 본다면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듯 개발자의 미래는 어둡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6. shak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14:12

    이렇게 빨리 올려주시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모자이크넷 이병희입니다. 저도 운영자님을 뵙게 돼 영광이었습니다. 책이나 사진 속에서만 뵙던 분을 본 느낌이라 함은..한마디로 즐거움이죠.

    운영자님과 열정의 개발자 분들 덕분에 행사 잘 치뤘습니다. 안철수 의장님의 연설과 라운드테이블에 관한 기사는 내일 데브멘토 (www.devmento.co.kr) 사이트에 게재될 예정이오니 참조해주세요. 담에 소주 한잔 할 기회 주세요. 운영자님의 강연 최고였고 정말 신선했다고 주변에서 많은 얘기를 해주네요..^^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더 열심히 뛰는 데브멘토, 개발자를 위한 데브멘토가 되겠습니다.

  7. 짱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15:59

    정말 재미있었다는 생각이 들만한 포스트네요......

    영조 결혼식이라 못가서 너무 아쉽습니다.

    세미나 듣는 것보다 관계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재꼇지만,,,
    아쉬운 건 아쉬운겁니다.ㅠ.ㅠ.

    누가 동영상 안올리려나? ㅡㅡ;;;

  8. 선인장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23:13 신고

    ㅎㅎ 어제 강의 재밌었습니다.
    저도 이제 "제"관리부터 시작해보려구요 ㅎ

  9. 머드초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9 08:46

    앗~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어요~ ^^
    블로그를 보고있으면 저도 아이팟을 질러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만-_-;

  10. siva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9 08:57

    토요일 세미나...집에는 회사간다고 속이고 갔었는데...^^
    결국 마지막 세션까지는 못 보고 귀가했습니다.

    세미나 자체는 강의가 아니니까...
    내용 자체에서 얻는 것보다는
    어떤것을 생각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의
    고민들을 던저주는 것 같습니다.

    또 열심히 생활할 자극제가 되겠죠...^^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kenu님 또 다음 세미나 장소에서 뵙겠습니다. ^^

  11. zeou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9 11:16

    kenu님의 발표는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공감과 웃음을 전달한것 같아요. ^^
    조대협님과 같은 속이 꽉찬 내용의 발표도 의미가 있지만 kenu님과 같이
    감성을 잘 전달하신 발표도 전 아주 좋았습니다. ^^

  12. graystone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01 13:11

    언제 제 사진 찍으셨어요 ㅋㅋㅋ

    근데 댓글 다려고 보니.. 어느 분(모자쓴 그레이스톤)이 댓글을 다셨더라구요.. ㅋ

    깜짝 놀랐어요.. 뭔가 착오가 있었던 듯.. ㅋ

    암튼 사진 잘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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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을 이용해서 강의한 두 번째입니다. 저도 허진영님 덕분에 알게 된 강의 방식이었죠. 자료는 부분 캡쳐를 차례대로 ppt에 붙여놓았습니다.

최상훈 JCO회장의 인사말과 자바원 개관으로 세션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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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모습에 대한 인상적인 사진이죠. 택시 옆문에 쓰여진 OUR PEOPLE. OUR COMMUNITY.는 자바원과 상관없는 것이지만 눈에 띄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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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70석이라고 하는데, 300분 정도 참여하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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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는 JavaOne 2008 내용을 요약해서 발표하는 것이었습니다. 자바의 2008 트렌드에 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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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기념품은 인형스피커인데, 깜찍합니다. 지금도 ipod video에 연결해서 잘 듣고 있습니다. 강사 기념품은 USB였습니다. 이거 뭥미~ 할 뻔하다가 8기가 USB에 헉~뜨 했습니다. 잘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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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끝나고 문 밖에서 질문받고 있었는데, 테스트 케이스의 효용성에 대해서 프로젝트 후반에 "삽질"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답변을 도와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SI 환경에서 테스트케이스를 만드는 것은 이미 생각하신대로 힘든 일입니다. 일정의 압박이나 그 외 스트레스가 많은 환경이니까요. 팀장의 의지와 팀원들의 소통도 원활해야 가능한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테스트케이스와 더불어 매일 30분 정도의 프로젝트 팀 코드리뷰시간을 갖는 것을 추천합니다. 팀원들 사이에 좋은 커뮤니케이션 시간이 될 것입니다.

들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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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스(dok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23 02:28 신고

    8GB USB 가 탐나네요.. ㅎㅎ 요즘 구글스토리 책을 읽고있는데, 스탠포드대학에서 시작한 SUN 이야기도 자주나오더라구요

  2. siva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23 09:41

    8G 부럽네요...
    강의 잘 들었습니다.
    끝까지 계셨는지 모르겠네요. 자리에 안계시던데...^^

  3. you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23 17:34

    강의 잘들었습니다...^^
    review를 하려고 하는데....
    ppt는 어디에서 구할 수 있을까요?,,

  4. Masak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25 17:07

    Hi Kenu,
    Looks Great! I hope you can get female speaker next time. :)

  5. jisq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27 01:29

    강연 잘들었습니다 ^^

    급하게 강의를 준비하신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ㅎㅎ;

    앞으로도 명강 기대하겠습니다~

  6. gildong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17 10:27

    늦은 인사지만....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가장 분위기 좋았던 파트였다고 생각합니다. 나날이 강의법이 성숙되어가는 모습에서 예전 okjsp 세미나에 강의포부를 말씀하셨던게 생각나네요..ㅎㅎ 목표를 향해 꾸준히 실천해 나가시는 모습에 제 모습도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세미나와 강의 부탁드립니다~^^

40분의 시간 동안 Changing Software라는 제목으로 JavaOne 2008 에서 들었던 강의를 요약해서 발표합니다. 10분은 Q&A시간이고, 어떤 질문이 들어올지 대답할 자신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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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 동안 나오는 코드는 System.out.println() 두 줄 뿐입니다. ^^;
이 그림 한 장으로 40분을 얘기하니까 너무 기대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신청안내: http://sdnkorea.com/blog/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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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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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va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20 17:40

    내일 뵙겠습니다....^^
    참석할까 말까....좀 고민했는데...
    집과 가까우니 가볼려구요.

  2. ncras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22 08:07

    형님 지난주에 mindmap(?)으로 진행하셨던 세미나 상당히 신선했어요~ :)

    뒤는은 세미나 후기입니다 ㅎㅎ

다행이다?

낙서장 2008. 4. 8. 13:28

from: http://me2day.net/jcho/2008/03/30#13:32:48




jay cho 아저씨 만나믄 두거씀. ^^;
JCO 워크샵가서 부른 노래 찍힌 겁니다. 사연이 많은 노래죠.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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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j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4.08 23:14

    허적(이적 스승)이 압권 입니다. -_-; 광남형님.. 가수하셔도 될 것 같아여.. ㅋ

  2. jeany4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4.09 00:14

    하하하.... ^^..

  3. gildong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4.14 18:28

    가수셨네요? 요새 컴백하는 가수들 많은데 언제 컴백하시나요? ^^

  4. PLANMAS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4.15 18:05 신고

    부른노래 찍혔다기 보다는...
    형이 직어달라구 하셨다는게 더 맞을듯...
    형 밥사줘요... ㅠ.ㅠ

jco에서 오늘 본 것들

java 2008. 2. 16. 23:22
옥상훈 수고많았다. 이제 편하게 새로운 시작을 준비해. ^^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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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vedev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17 16:00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2. 까오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18 09:27 신고

    가보진 못했지만 암튼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