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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용량이 24M라서 링크로 겁니다.
http://www.okjsp.pe.kr/seq/174591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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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첨부합니다.
어제 강의 들어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수고해주신 이교수님 최고입니다.
교수님의 동영상발표도 함께 압축되어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다운로드 22M

압축된 파일 중 *.mm 파일은 마인드맵 파일입니다.
http://freemind.sf.net 에서 마인드맵 편집기를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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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nership 0628

낙서장 2011. 6. 28. 17:51
Collaboration

viewer: http://freemind.sf.net/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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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와 프로그래머

java 2008. 5. 31. 21:39
재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케스트라나 클래식한 음악들과 달리 굉장히 맛깔나는 자유스러움 때문이죠.
재즈를 하는 사람들의 그룹은 보통 밴드라고 합니다. 각자의 애드립과 기교를 갖고 연주를 하지만 전체 하모니는 깨뜨리지 않습니다.
jazz 라는 이름으로 IBM Rational에서 미는 것이 있습니다.
관련 URL :
http://jazz.net
http://www.jazzlab.net
http://jazz.pe.kr

협업 통합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여기의 수장이 디자인 패턴 저자 4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Kenu Kent Beck과 함께 JUnit도 만들었습니다. Eclipse 개발에서 리딩을 하고 계신 분입니다. 바로 에릭 감마(Erich Gamma)라는 이름을 가지신 분이죠.
아래 링크를 따라 가시면 에릭 아저씨의 한국 개발자들을 위한 인사말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event/erich_gamma/

개발에서 튀지 않는 법, 잘 아시는 분은 공유부탁합니다. 묻어가는 법 말고요, 다른 사람들을 잘 이끌어서 모두 같은 방향으로 튀는 법 말이죠.
좋은 연주처럼 좋은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서 하모니를 맞추는 비법이 급 땡깁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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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lot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31 23:09

    소프트웨어 플젝의 하모니를 맞추는 법은 잘 모르지만요,, 음악에 대해서는 할말이 좀 있어서요^^

    멋진 하모니를 들려주는 밴드의 일원이되려면은.. 연주를 잘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잘 들을줄 알아야" 합니다
    다른 연주자들의 연주를 들을줄알아야하며 자신의 연주또한 들을수 있어야하구... 냉정하게 평가할수 있어야합니다. 자기가 부족하면 분하게 생각하구, 자신의 수준을끌어올릴 '건강한 자존심'도 꼭 필요합니다.

    밴드 음악의 색깔을 결정해줄 리더또는 에이스가 꼭 있어야 합니다.

    좋은 연주와 구린연주를 구별할수 있는 안목이있어야만 합니다.
    자기의 포지션이 아닌 것의 연주를 들을때도 이런 안목이 있어야하며, -예를들어, 건반 주자도 훌륭한 드럼연주를 알아보줄 알아야합니다 - 그리해서 좋은 동료를 고를수있는 안목이 있어야만합니다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밴드를 찾기가 힘든이유중 하나죠^^;;

    결론은.. '혼자서는 안되니 동료를 잘 만나야 된다'.. 는 게 되겠군요;

    또, 본인이 좋은 동료가 될 준비가 되있어야 하구요

    • 케누 kenu허광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05.31 23:21 신고

      넙죽(__)
      정말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들을 수 있는 귀와 리더의 선택.
      프로그램 프로젝트도 같은 맥락이라고 적극 주장합니다.
      건강한 자존심도 마찬가지로 좋은 말씀이네요.
      ^^b 최고이십니다.

  2. slot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31 23:10

    동문서답 죄송합니다^^,,;

  3. Ken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01 17:56

    Kenu Beck 멋져요. ㅎㅎ

원고 토픽 목록입니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달 마소에서 뵙겠습니다.
-----------------------------------------------------------------

21세기 프로페셔널 프로그래머

프로페셔널(professional)의 정의

해커? 프로그래머?
프로그램은 종류에 따라 나뉘어집니다.
그에 따라 프로그래머의 성격이나 스타일도 변합니다.
애플리케이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초정밀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의 특성 중 하나는 갈수록 복잡해진다. 프로토타입은 간단, 리팩토링 필요. 명세 필요
If가 많은 프로그램은 생각의 분기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코드의 가독성이 떨어진다.
기능의 추가 변경으로 인한 사이드이펙트

팀개발의 특성을 이해
오케스트라는 독주회가 아닙니다.
의사결정권한 가진 사람과 그 비즈니스 특성에 관한 이해
나밖에 이해 못하는 코드
시간이 흘러 나도 이해 못하는 코드. 청문회용 코드

코드리뷰를 통해서 널리 알리자.
코드리뷰에 대한 팁
마녀 사냥이 되어서는 안 된다.
랜덤 선택

팀간 코드 패턴에 관한 토론
내용정리 필수, wiki 이용.
동료와 코드로 얘기해 본지 얼마나 되었나.

지우지 못하는 코드
나중에 시간 날 때 정리하면 지는 거다.

깨진 유리창 법칙을 기억하라
누가 휴지를 버리고 방치해 두면 머지 않아 쓰레기 버리는 곳이 된다.
리팩토링은 쓰레기 청소하는 방정리와 같다.
군대에서 관물정리를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보기 좋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전시에 불이 꺼진 상태에도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빨리 찾아서 입고 출동하기 위해서이다. 짱 밖아 놓은 것이 많은 관물대는 스릴 만빵이다.

개발자와 오픈소스
자기가 만든 소스를 적들에게 알리지 말라. 내 밥줄인 소스를 공개할 수 없다.
독불장군 스타일의 혼자 노는 개발자

다른 사람과의 협업을 통해서 더 나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협업(collaborate)이라는 단어는 함께(col) 일하는(labor) 방법이다.
협동하는 방법
네비게이터
유저
패처
문서작성자
기여자

오픈소스를 이용하는 이유는 프로그램의 제어권을 잡을 수 있기 때문.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아주 나쁜 소스 도용.

프로페셔널 프로그래머는 과연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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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se Mylyn Task Focused UI 사용하기 #1 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작업(Task)가 활성화 되느냐 비활성화 되느냐에 따라 화면에 나타나는 목록이 달라집니다. t작업은 하나의 컨텍스트(context)를 갖고 있고, 이 컨텍스트에 작업하는 소스들 목록이 기억됩니다.

"OKJSP사용자이미지"라는 작업을 만들었습니다. 관련된 소스들을 등록하는 방법은 독특합니다. Task List 뷰에서 해당 작업을 활성화 시킵니다. 비활성화된 상태에서 앞 콩을 클릭하세요.

deactivate state

deactivate state


콩을 클릭해서 활성화시키면 에디터영역에 작업 에디터가 자동으로 뜹니다.

activation

activation

패키지 익스플로러는 텅 비어있습니다.

blank package explorer

blank package explorer

여기서 alt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 왼쪽버튼(Alt + Left Click)을 클릭합니다.

alt + left click

alt + left click

프로젝트 목록이 짠 하고 나타났습니다. 작업에 관련된 소스는 okjsp2007에 해당 소스가 있기 때문에 또 Alt + Left Click으로 프로젝트를 선택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lt + left click more

Alt + Left Click를 할 때마다 선택된 항목의 하위단계만 단독으로 표시됩니다.
파일을 선택하고 난 후의 모습입니다.
Alt + Left Click 선택

Alt + Left Click 선택

이제 패키지익스플로러 뷰의 툴바에 있는 Focus On Active Task 아이콘을 이용해서 선택한 파일들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끄면 화면이 다음과 같이 됩니다.
Focus On Active Task icon

Focus On Active Task icon

어느 정도 정리가 되시죠.
마지막으로 Task Focused UI 에서 목록에서 빠지는 법입니다. 마우스 오른 버튼 클릭으로 선택합니다.

remove

remove

기존에 있던 Working Set 보다 훨씬 간편하고 막강한 기능입니다. 파일이 많아지면 활성화/비활성화 화면전환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그럴수록 작업 컨텍스트를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직 모르는 것이 더 많으니 Help를 참고해서 많이 파봐야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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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 재밌네요.
좀 길어서 두 개로 나눠서 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eclipse 3.3에서 이렇게 나옵니다. 막막하죠. Trac이나 Jira, Bugzilla 같은 것도 없고, 정말 막막합니다. 그럴 땐 "F1"을 누르세요.
뭔지 아시죠. Help!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맨 우측에 Help 뷰가 길게 늘어섭니다. 처음 구동시는 인덱싱하느라 일 분 정도 기다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중에서 왼쪽읜 Uncategorized에 커서를 대면 Dynamic Help부분이 관련된 도움말들을 찾아줍니다. 같이 볼 것은 Use Task Focused UI작업 중심의 UI 사용하기로 해석되네요. 클릭 했더니, 글쎄. 컨닝페이퍼가 나옵니다. 영어로 유식하게 Cheat Sheet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어지만 따라해봅니다. New Task 만들라 하니 해보겠습니다. Cheat Sheets 나머지도 주욱 따라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Uncategorized에서 컨텍스트 메뉴를 불러서 Task...를 만들어라 정도의 내용이 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장소(Repository)를 물어올 텐데, Local Tasks를 선택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목을 정한 후에 뷰 우측 상단의 콩을 클릭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장하면 다음과 같이 Uncategorized에 새로 추가한 작업(Task)가 생깁니다. 이것 있고 없고의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비활성화(Deactivate)한 경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활성화(Activate)한 경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면이 변한 것을 볼 수 있는데, 패키지 익스플로러에 있는 프로젝트와 소스들이 보였다 안 보였다 합니다. 뭔가 재밌는 일이 기대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다음 편을 기대해 주세요. 이클립스 작업의 새로운 지평이 열리게 됩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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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바지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8.09 19:48

    형도 요즘 여기에 빠져가시는군요..팀원들에게 리뷰 한번 했더니 사용하자고 난리네요.

    참 다들 머리도 좋죠. 저도 이런거 한번 만들어보고 싶은 욕구가 막 샘솟네요. 가끔 눈팅하고 있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있으니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