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의 보기 > 영상효과 보기 (단축키 command + T) 를 선택하면 음악이 플레이 되는 동안 환상적인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화면 전체는 command + F 를 누르면 됩니다.
제법 멋있습니다.


  1. 태양이 2008.11.26 01:14

    윈도우에서는 Ctrl + T 이네요~ 한참 찾았다는 흐,
    정말 좋은데요~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랑은 차원이 틀리네요!

    • kenu허광남 2008.11.26 15:23 신고

      비할 바가 아니죠.
      command는 윈도우의 ctrl키급으로 많이 쓰이는 듯 합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27 20:00

    근데 케누님 이것도 command + shift + 3 으로 캡처가능한가요?
    맥에서는 움직이던 말던 그냥 바로 캡처해버리는 건가요?

  3. 팍스벅 2008.12.25 19:36

    이런것도 되는군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4. monghee 2008.12.30 08:58

    저도 종종 이용하고 있는데
    마음의 평화 느껴집니다 ^^

iTunes에서 음악을 사려해도 국내에서는 쉽지 않습니다. 이번 미국 방문에서 얻은 것이라고 할까요. iTunes GiftCard를 애플 스토어에서 구매했습니다. $15 두 개 구매해서 하나는 http://www.javapassion.com/ 을 통해서 좋은 강의자료를 공개해주신 Sang Shin님께 선물로 드렸고 하나는 제가 사용했습니다.

iTunes Store 메뉴는 있지만 그냥 검색하고 미리보기용으로만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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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 Gift Card의 표지 모습입니다. 붉은 색의 그림이 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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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는 사용법과 기타 정보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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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의 은박을 벗겨내면 사용할 수 있는 번호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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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의 신곡 4Minutes를 구매하기 위해서 iTunes에 로그인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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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의 머신에서 플레이가 가능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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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앨범 하나를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Step Up 2 the Streets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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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많은 노래들도 iTunes에서 많이 팔리면 좋겠습니다. ^^;

  1. 산티아고 2008.05.26 09:47

    여담이지만.. 제 저사양 umpc에서 itunes 프로그램은 너무 느리더군요. 쓸만한 대체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다운로드만 받고 음악은 foobar 2000으로 듣고 있다는..

    • 산티아고 2008.05.26 13:05

      댓글 달아놓고 찾아보니.. newsgator가 쓸만하군요. 피드는 웹에 두고 원하는 것만 다운로드하기.

  2. 태양이 2008.05.26 11:03

    hanrss에 메인으로 떳습니다. ^^
    냉큼 달려와 보니 kenu님 블로그이네요~

  3. 건더기 2008.05.27 10:21

    이베이에서도 지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이베이에서 iTunes Gift Card 조달중이라능.. ;)

ipod의 pod에서 보듯이 아이팟의 핵심은 팟입니다. 팟방식의 방송을 podcast라고 하는데, 이것은 mp3방송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굿모닝팝스나 좋아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팟캐스트를 지원하면 아이팟 충전시 자동으로 동기화됩니다.

나루터님이 국내 팟캐스트 주소를 정리해 놓으셨네요. 감사합니다. 복받으실 겁니다.
팟캐스트 주소 하나를 선택해서 아이튠즈에 이것을 등록하면 됩니다.
오랜만에 보는 낯익은 이름이 있네요. 영어관련 방송인데, 아마 좋아하실 겁니다.
오석태의 파워스피킹
http://cast.danpod.com/winglish_power/rss.xml

이 주소를 복사합니다. 브라우저에서 열어보면 XML 형태로 방송정보가 나옵니다. 이것을 아이튠즈에서 인식해서 여기에 있는 mp3등의 파일들을 PC로 받아오게 됩니다.

아이튠즈를 열어서 왼쪽 메뉴 중 Podcast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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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A) 메뉴의 Podcast 등록(P)... 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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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한 주소를 붙여넣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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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주소에 해당하는 팟캐스트 방송이 보여지고 최근 파일 하나가 다운로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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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다운로드 메뉴를 클릭하면 다운로드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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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운로드가 끝나고 아이팟을 USB로 연결하면 충전되면서 팟캐스트 방송이 동기화됩니다. 물론 Podcast 동기화 옵션이 활성화되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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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나은 아이팟 라이프를 즐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냥 충전만 하시면 아이튠즈가 알아서 새로운 컨텐츠는 다 가져옵니다. ^^
아이튠즈를 사용하면서 목록관리를 스마트하게 할 수 있습니다. 파일(F)을 클릭하면 새로운 재생목록(N) 말고 새로운 스마트 재생목록(S) 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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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필터 조건을 걸 수 있습니다. 아티스트를 선택하고 "다음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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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원더걸스를 키워드로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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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줄에 원더걸스라고 된 곡들이 걸러져서 보입니다. 굉장히 스마트하죠. 컥. ^^; 좌측에 스마트 재생 목록 이름을 Wonder Girls라고 적어보았습니다. 그건 제가 쓴 겁니다. 글자를 한 번 클릭해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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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라고 키워드를 입력한 옆에 +를 클릭하면 조건을 하나 더 만들 수 있습니다. 제일 상단에 모든, 일부 라고 선택할 수 있는데, 모든은 AND 조건 일부는 OR 조건입니다. 두 번째에 소녀시대를 넣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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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와 원더걸스의 노래목록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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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스마트 재생목록 이름을 적당하게 바꿔줘야겠죠. 귀여운애들 이라고 했습니다. 동의 안 하시나요? 컥. 제가 나이를 많이 먹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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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동기화시킨 ipod의 재생목록에서 귀여운애들을 찾아서 플레이하면 됩니다.



처음 연결을 하면 아이튠즈에 있는 내용을 아이팟터치에 동기화합니다. iTunes왈 "아이팟터치, 이제 너는 나랑 생사고락을 같이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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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름을 정해줘야죠. 소원 세 개만 들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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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시원한 화면입니다. 아이팟터치는 iPod 패밀리입니다. iPhone은 미운오리새끼겠죠. 그래도 잘 될 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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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걸 다 물어봅니다. iTunes 서비스도 한국에서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그냥 무시하셈. 아, 저 나이 많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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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까만거 좋아합니다. 스티븐잡스가 그랬습니다. PT는 까말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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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 돈주고 쓰고 싶어도 못하는 덕에 동영상은 인코딩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곰인코더 선택했습니다. BC TOP 포인트 처음 써봅니다. 그레텍도 좋은 회사군요. 화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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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것은 비싼 값을 해야겠죠. 그건 사용자의 역량일 것이구요. 아이팟터치 때문에 피곤해진 것 같습니다. 아이나 졸려라...
  1. 김성안 2007.10.12 08:45

    저도 인코딩 때문에 요거저거 알아보다가 곰인코더가 좋다기에 곰플레이어 처럼 무료일지 알았는데 유료인가보네요.

    부상당한 맥이 복귀하면 viddy up이란 프로그램 알아보세요. iPod용 인코딩및 자막 통합을 동시에 지원하네요. $10 미만이네요. 평이 좋아요. 어느걸 살지 고민중 ^^'

    • kenu허광남 2007.10.12 08:52 신고

      http://neoocean.net/blog/1754
      이 글을 읽고 곰인코더 포인트 결제하기 잘했지라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아이팟터치 유저 블로그입니다.

  2. 김성안 2007.10.12 11:41

    글을 읽어보니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마음이 가네요. 가격은 저렴하니 좋군요.

    윈도우 사용을 (가능하면) 완전히 접을 생각이라 고민되네요. 암튼 터치 짱 좋아요. UI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저도 ^^)들 분발해야겠어요.

    • kenu허광남 2007.10.12 16:16 신고

      전에 아내가 사용했었는데, 속도가 빠르지 않지만 UI편이성은 맘에 듭니다.

  3. 익명 2007.10.13 19:21

    비밀댓글입니다

    • kenu허광남 2007.10.14 06:54 신고

      iphone 1.1.1 로 업데이트 되면 이전의 해킹우회방법은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튠즈가 설치되면서 PC에 있는 MP3와 WMA는 모두 찾아서 등록했을 것입니다.
아이튠즈를 실행하면 안내창이 하나 뜹니다. 오디오 파일에 대한 기본 플레이어로 아이튠즈를 사용하겠냐고 물어봅니다. 보통은 윈앰프나 foobar2000을 쓰죠. iTunes 무겁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니요를 선택했습니다. 아이튠즈는 아직까지는 아이팟을 조정하기 위한 마징가제트 본부 같은 역할만 훌륭하게 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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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을 하고 왼쪽 보관함의 음악 메뉴를 선택하면 우측에 목록이 나타납니다.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플레이됩니다. 재생 중인 노래는 아이튠즈 상단 가운데에 나오게 되고 해당 곡은 파란색 스피커가 앞에 보입니다.

허나, 아이튠즈가 깔린 컴퓨터가 포맷이나 노래의 폴더가 이동했기 때문에 파일을 찾을 수 없다면 회색 동그라미 안에 흰색 느낌표가 보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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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클릭을 할 경우 아래와 같은 안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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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없다고 해서 함부로 지우기는 그렇습니다. iPod에는 노래가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아이튠즈에 노래가 없다고 목록에서 지우면 iPod 내에 있는 노래도 삭제됩니다.
만약 iPod에 있는 노래가 아이튠즈로 넘어오면 얼마나 좋을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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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본이 있지 않는 한 지우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1. 김성안 2007.10.09 09:18

    Mac 쓰시잖아요. 맥에서는 빠르답니다. -0-''

    맥용 iTunes로 넘어가려면 음악들 ID 태그를 2.0(?)에 맞춰서 저장해야 한글이 안깨지더군요.

    터치 받으면 다른 대안이 없다는거 ... 적응하셔야지요!
    (앨범 커버 사진 정리하고 계실 모습이 생각나네요 ㅋ)

    • kenu허광남 2007.10.09 09:21 신고

      맥은 지금 wounded 상태입니다. ^^;
      T42에서 돌리고 있는데, 나름 윈도우 사용자들이 많기 때문에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ipod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iTunes 입니다.
애플 서비스의 핵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iTunes에 대해서 일단 설치법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곳은 http://www.apple.com/itunes 입니다.

용량이 제법 됩니다. 49메가. 글을 쓰는 현재 버전은 7.4.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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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7 에 같이 포함된 QuickTime 7 입니다. 같이 설치되는데, QuickTime7은 뷰어기능만 있습니다. QuickTime Pro는 $40 정도 하는 유료 프로그램이고, iPod에 동영상을 넣을 수 있도록 인코딩해주는 기능이 들어있습니다만 선뜻 구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iTunes에서 CD의 음악을 자동으로 AAC 포맷의 파일로 추출해줍니다. 인터넷이 연결된 경우 음악의 제목과 기타 정보들을 함께 가져옵니다. 아닌 경우 제목을 하나하나 입력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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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를 마치고 iTunes가 처음 실행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동의를 클릭해야지 익숙하지 않게 거부(D)를 클릭하면 그냥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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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과정에서 바탕화면에 생긴 iTunes 아이콘을 다시 실행합니다. 삐진 iTunes 달래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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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와 AAC가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포맷입니다. AAC는 Apple사에서 만든 Audio 파일 형식입니다. Apple Audio C??? 일까요? ㅎㅎ Advanced Audio Coding라네요. WMA파일의 경우 AAC로 자동변환 시켜서 관리할 수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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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잘 모르겠습니다.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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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사진을 다운로드하는 것에 대한 안내입니다. 아무 옵션도 없는데, 화면이 하나 있습니다. 아주 대대적으로 알리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요. MP3듣는데 앨범사진이 무슨 상관이냐 할 수도 있지만, 이게 또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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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 Store는 음원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유료, 무료 다 있고(물론 대부분 유료입니다), 팟캐스트(podcast)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팟캐스트는 무료가 상당히 많습니다. 고르는 것도 재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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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은 국내에서 iTunes Store를 정식으로 이용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iTunes Music Store is not available in your country yet. 스티브잡스 아저씨가 혐한증이 있거나, 음악 비즈니스를 국내에서 하기에는 너무도 수지타산이 안 맞거나, 아니면 귀찮거나 한 듯 합니다. 왠지 소외감 진~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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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에서 가장 눈돌아가는 것은 바로 이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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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플로우(cover flow)라고 부르는데, 요즘 왠만한 웹사이트들은 이거 디자인 차용하느라 플래셔들 고생 많이 하고 있습니다. iTunes Store 내에도 커버플로우로 구성된 곳이 자주 보입니다. AAC나 MP3에 앨범사진이 있는 경우 눈이 즐거운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작은 디자인이라고 무시할 수 없는 것. 그리고 UX(User eXprerience)의 첨단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iTunes에 많이 있습니다.

한국에 안 맞는 애플이라고 하지만, 1983년부터 보아 온 한 입 깨문 사과로고가 제 머릿 속에서 지워지기 전에는 애플에 대한 호감을 떨쳐버리기는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아이팟터치가 다음 주면 도착을 할 터인데, 또 새로운 뭔가가 기다리고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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