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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도 우리은행처럼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작하는 뉴스를 보고 든 생각입니다. ActiveX 기술을 통해서 보안 인증서를 관리했던 우리나라에서 이제 인증키를 SSL로 받으면서 다른 OS에서도 인터넷 뱅킹을 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아직은 엑셀과 파워포인트 때문에 Windows운영체제를 피할 수는 없지만, 머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남역 삼성 전시관에서 봤던 마이크로소프트의 키넥트는 대단하더군요. 현재 집에서 iMac에 아크마우스 쓰고 있는데, 제일 좋아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두 가지입니다. 

당구장의 애플컴퓨터처럼 ie6가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왠지 구닥다리스럽다고 할까요.

밤새 okjsp 사이트의 wysiwyg(What You See Is What You Get 아주 오래된 니모닉) 게시판 수정하다가 브라우저별, 버전별 자바스크립트 저주에 빠져서 그냥 스타일 다 걷어내고 푸념 중입니다.

iOS에서 동작하는 WYSIWYG 에디터는 아직 못 찾았는데, 일단 요즘 웹 환경에 맞게 재구성해야겠습니다.

ie6, 우리나라 인터넷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오래 하셨는데, 이제 물러나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컴퓨터 주인님이 촌스럽게 보이잖아요.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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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노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1.12 23:17 신고

    Mobile webkit의 버그인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기존의 wysiwyg 에디터를 만들때 쓰던 contentseditable 속성을 이용할 경우 에디팅 영역에서 캐럿이 나타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다음 모바일 카페에서 iOS에서도 입력이 가능한 에디터를 적용한 것을 보았는데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조금 더 기다리셔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 archmon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1.13 14:41 신고

    우리나라에서도 ie6가 deep sleep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