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2021  이전 다음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  

옴니아, 모바일오피스 덜컥 택했다 낭패
옴니아 2주년 되는 요즘 느끼는 것은 지나보면 명백한데 그때는 정말 목숨걸고 옴니아 떨이를 언론에서 도와줬던 것 같다. 링크한 뉴스의 댓글을 보면 60만 옴니아 사용자들이 거의 안티삼성이 된 듯한 느낌이다.
신문기사 곧이 곧대로 믿는 사람들이 아직 많겠지만, 새로운 기술 도입하는데, 언론의 마법에 걸린 의사결정권자들을 잘 설득하는 일이 정말 중요하게 느껴진다.

예상이 모두 맞을 수 없겠지만, 뉴스 기사들의 행간에 숨겨진 의미를 잘 알아야 할 것 같다. 사실을 일부만 얘기하면서 오해를 유도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미지를 가져온 기사의 날짜가 2008년 11월 25일, 국내 아이폰 나오기 3일전이다. 2008년 11월 28일이 국내 아이폰 출시일이었으니까.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