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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로 음악정리하는 것도 그렇지만, iPhoto를 갖고 사진 정리하는 작업도 꽤 재밌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뭉치로 휙휙 보냈던 것을 사진에 담겨진 인물의 초상을 통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사진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거의 직찍 사진들입니다. java의 James Gosling, spring framework의 Rod Johnson 등등 말이죠.

Rod Johnson과 찍은 사진들입니다.

다 저는 아닙니다.

이렇게 애플리케이션에 애착을 갖기는 흔치 않은 경우입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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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29 00:43 신고

    초상권 침핸데... 돈 내놔.. ㅋㅋ
    잘 살고 있구만..

  2. pist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29 10:35

    iphoto 얼굴인식기능 쓸만하죠~ 위치정보 등록해서 google map으로 보는 기능도 있는데 가지고 놀다 보면 시간 잘 가요~

  3. soki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02 08:55 신고

    그러게요^^
    Face recognition을 예전부터 관심갖고 봤었는데 이 기능이,
    애착은 커녕 하드디스크 어딘가에 뒹굴다가 나도 모르게 사라져버리는 사진파일들에 이 정도로 생명력을 가져다 줄 줄은 몰랐습니다.
    iPhoto로 슬라이드쇼 만든 것 트랙백 걸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