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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하는 것이 원격에 있는 개발자의 컴퓨터에 접속해서 기술을 공유하는 일입니다.
음성통화는 skype(http://www.skype.com)을 이용합니다. 구글톡 또는 네이버톡 또는 그냥 유무선 전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화만으로 설명하기는 참 어렵지만 이렇게 원격 제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옆에 있는 것처럼 수월하게 지식 전달이 가능합니다.

원격 제어 프로그램은 국내 가장 보편적인 네이트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msn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서 원격지원을 시도해 봤는데, 안 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그래서 네이트온을 써봤습니다. 깔끔하게 잘 됩니다. 상대방이 듀얼모니터를 쓰는데도 전체보기하면 비율을 조절해서 꽉 채우더군요.

사실 맥의 iChat만한게 없지만, 맥유저가 의외로 없더군요. 맥의 이클립스를 쓰려다가 ECF에서 아직 skype 지원이 안되는고로 가상머신 위에서 윈도우XP 띄우고 있습니다.

자꾸 시도하니까 능숙해지는 듯 합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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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 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24 12:54 신고

    짱이죠!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쓰고 있는 게 있긴 한데, 세션 제한이 있어 놔서, 업무 용도로 네이트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흐흐. 네이트 차단한 곳이 많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