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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인치와 15인치의 차이입니다. 무게와 부피감 차이가 상당한데, 겹쳐 놓는 것으로는 큰 차이가 없어보입니다.

비스듬히 보기에 두께의 차이는 커 보입니다. 맥북프로의 좌측에는 포트가 많이 있습니다. 몇 일 전 Macworld에서 발표된 17인치 맥북프로는 USB포트가 3개였네요. 1월 말에 출시된다고 하죠. 저 길쭉한 SSD 격납고에는 언제 채울지 기약할 수 없네요. ㅡㅡ;

반대편입니다. 맥북에어에는 없는 ODD입구죠. 맥북에어의 외부 포트 세 개는 아주 간단합니다. 헤드폰, USB, display port죠.

두께는 둘이 크게 차이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얇은 쪽의 상황은 다르죠. 저 하얀 빛는 숨을 쉬고 있다는 표시입니다. 전면부입니다.

맥북프로 좌측앞쪽에는 배터리 게이지가 있습니다. 에어의 상처는 제가 기계막장이라 잘 떨깁니다.


맥북에어는 처남에게 선물했습니다. ^^;
처남이 저에게 맥북프로를 사라고 계속 권유했던 이유였죠.
Posted by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달룟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09 21:48

    처남이 매우 영리하시군요!

  2. 마음으로 찍는 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14 11:10 신고

    우우우... 부럽습니다. -_-

  3. tohapp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17 23:28

    그럼 맥북프로를 사셨다는 말씀이에요? 와우... 어떠세요?
    IBM 레노버 x200 과 맥북프로 고민중입니다.
    가격이 같다면야 맥북프로 이겠는데 + 100만 이...

  4. 니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22 12:59

    kenu님 이럴때 보면 꼭 미국에 계시는 분 같아요.. 어쩜 애플물건을 그리 잘 지르시는지....-_-;;;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