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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30분 조조영화를 봤습니다. 아내와 함께 통신사 할인 포함해서 7,000원에 봤습니다. 그런데 팝콘과 콜라는 조조할인해주지 않는 듯 하여 그냥 들어갔습니다.

중3때 5살 연상누나와 관계를 가진 게 적중하여 태어난 딸, 그 딸이 10대의 반항은 하지 않았지만 고1 때 임신해서 낳은 손자. 재미있게 풀어낸 스토리에 좋았고, 딸의 맛깔나는 노래에 좋았습니다. 차태현이기 때문에 어울리는 역이 아닌가 싶군요.
영화 내내 친숙한 기본 자세입니다.
딸로 나온 박보영의 영화이력도 다양합니다. 울학교ET에 똑똑이로 나온 그 아이가 박보영이었네요.

조연들도 맘에 들더군요. 성지루 아저씨랑 미쓰 홍당무에 출연했던 김태희,고아라 닮아보이는 황우슬혜.

흔한 얘기있죠. 기대하고 보면 실망한다는 말이요. ^^ 그래도 기대하고 보세요. 조조로 보면 그리 아깝지 않습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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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05 17:14

    전혀 기대없이 본 탓인지, 아무튼 생각외로 매우 흥미롭게 본 영화입니다. 마지막에는 가슴이 다 훈훈해지더군요^^

  2. Progressi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06 08:29 신고

    저도 요번 연휴때 온 가족과 함께 이 영화 봤습니다^^
    가족과 보기엔 딱 좋은 영화인 듯 합니다 ㅎㅎ 추천 빵빵입니다 ㅎㅎ

  3. gildong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12 09:41

    전 기대 많이 하고 봤는데... 좋던데요? ㅎㅎ 제 생각도 차태현 보단 박보영의 맛깔 연기와 영화와 잘 어울리는 노래가 이 영화의 백미인듯 합니다. 물론 손자의 애스럽지 않은 연기 도 한몫했죠..ㅋㅋ 잔잔하면서 내내 미소짓게 하는 영화가 점점 좋아집니다.. 황우슬혜는 .... 이쁘네요. ㅎ~ ... 좀 인공스럽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