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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1의 원제가 First Blood (선빵)이군요. 대화중에 나오는 단어입니다. 저 시키가 먼저 피를 보게했다. 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이런 뜻이죠.
보다보니 낯익은 사람이 나오는데 엔딩 크레딧에 올라가는 이름 중 David Caruso 가 있군요.

쪼끔 덜 악당으로 나옵니다.

잘 만든 영화라 지금 봐도 재미있군요. 실베스타 스탤론 피부가 탱탱합니다. ^^;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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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minenc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2.24 12:14

    재미도 있었고... 어떻게 보면 람보가 전쟁의 피해자임을 계속 강조하는 반전의 메시지가 담긴 측면도 있었는데, 2편부터 인간병기 람보를 강조하는 액션영화로 180도 돌아섰죠 -_-;

    • 케누 kenu허광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2.25 17:04 신고

      원작은 1960년대 상황을 쓴 것인데 1980년대에 만들어진 영화라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최근 미얀마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는 원작의 정신을 이어받은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잔인한 장면은 더 쎄졌지만요.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