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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프레임워크 작업에서 xml은 java5의 annotation 등장 이후 많이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았지요.

http://springide.org 사이트의 툴을 통하면 xml 편집기에서도 자바 클래스의 코드 완성기능이 지원됩니다.

하지만 JavaConfig 를 통해서 그 꿈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bean />  == @Bean 
위와 같은 개념으로 자바클래스를 통해서 xml의 기능을 처리하게 됩니다.

1.0.0마일스톤4 버전인데, Spring 3.0에 맞춰서 진행할 것 같기도 합니다.
DSL(Domain Specific Language)개념이라고 합니다만 아직 저는 이해가 ^^;

점점 어려워지는 듯 합니다. ^^;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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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인장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2.05 12:55 신고

    프레임워크를 쓰면서 갖가지 설정파일을 담고있는 xml들을 볼때마다 암담해지기도 합니다^^;
    아직 그것들이 어느시점에 로딩되어 쓰는파일들인지 다 파악하지 못했네요 ^^;

    • 케누 kenu허광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2.08 05:24 신고

      java는 lazy loading을 표방하지만 프레임워크의 설정에 따라 서비스 시작할 때 로딩이 되기도 하지요. 자꾸 보면서 익숙하게 만드는 게 중요할 듯 해요.
      이번 컨퍼런스에서 느낀 것은 불편하면 편하게 개선하자는 노력이 많이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