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52022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Amanda Seyfried 라는 여배우 하나 건진 것만해도 좋습니다. 오페라의 유령처럼 무겁고 클래식한 뮤지컬 영화는 아니지만 맘마미아에서 가장 좋았던 첫곡, 느낌이 확 사는 노래가 극중 소피가 부르는 Honey Honey였습니다. 그냥 리듬과 멜로디로만 알던 노래가 가사와 함께 몸을 확 휘감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mage from: http://www.mammamia-movie.kr/
나이 많으신 분들은 마파도를 연상시키는 했지만, 잘 하셨습니다. ^^; 소피에게 팍 꽂혀서 그냥 영화 전반적으로 넋놓고 볼 수 있었습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굴이야 배우급인데, 노래할 때 목소리는 정말 므흣합니다.

http://www.imdb.com/name/nm1086543/ 좀 더 탐구를 원하시면.




full track : http://kr.youtube.com/watch?v=cqksjgMg5GE
Posted by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흰둥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16 02:25

    저스티스 라는 미드 봐보세요. 에피소드 1인가 2에서 저 맘마미아의 아가씨가 나오네요... 해당에피소드의 주요인물로 나오니 다른 면도 많이 보실 수 있을겁니다.

  2. 묘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16 08:35

    저도 금욜(12) 저녁에 봤는데요.
    아는 노래가 많이 나와서 ^^;
    재미있게 봤네요. 메릴누님과 피어스형님의 노래도 좋았습니다.

  3. 용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17 11:10 신고

    예전에 예술의 전당에서 뮤지컬을 봤던 감동이 살아나네요..
    마치 콘서트 처럼 일어나서 손 흔들고 소리지르고
    앵콜 외치고... 정말 재미있었는데요 ^^

    우리나라 배우분들이 하셨던건데 정말 최고였습니다. 배우분과 눈 마주쳤을때의

    그 짜릿함이란~~~~

  4. Debora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07 13:49 신고

    아바의 음악이 세대차를 극복하게 해 주네요.
    딸도 허니 허니가 최고라고 하던데..통했나 봅니다.

    트랙백 보냅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