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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환자들, 즉 정형화되지 않은 증세를 가진 환자들을 다루는 의사들 얘기입니다. 환자를 두고 테스팅하듯 진단하는 데, 진단인지 처방인지 아니면 리트머스 시약처럼 테스팅하는 것인지 구분이 안 갑니다.

그리고 시즌 1의 에피소드 첫번째가 Pilot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파일럿 프로젝트 진행중인데 말이죠. ^^;

하우스 박사의 외로운 삶의 자취가 매우 와닿는 드라마입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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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흰둥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04 00:12

    ㅋㅋㅋ 제가 제일 좋아하는 미드중 하나죠.

  2. 수빈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04 10:15

    저 역시도 제일 좋아하는 미드입니다..만..
    시즌 4가면서 역시 막장 테크를 타는 듯해서 좀 안타깝기는 합니다..

    매니저가 팀원들을 어떻게 트레이닝 해야 하는 지도 배울 수 있는(좀 극단적이기는 하지만)
    드라마이지요.. ㅎㅎ

  3. Eminenc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04 11:18

    보고 싶은데 아직 못 보고 있는 드라마 중의 하나죠.. 재밌어 보이네요 ^^;

    아 그리고, 대부분의 미드의 시즌 1 에피소드 1은 pilot입니다. 첫번째 에피소드(파일럿 에피소드)를 만들어 방송국에 보여주고 방영을 결정하기 때문에 거의 늘 시즌1의 에피소드 1은 pilot라는 제목이 붙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내용과는 아무 상관없이 'pilot'이란 제목이 붙는거죠 -_-

  4. falcon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04 15:14

    또 다른 시각에서 하우스에 이야기....
    진단 의학과 디버깅~~

    #서광열의 프로그래밍 언어 이야기
    http://blog.naver.com/falconer00.do?Redirect=Log&logNo=90025522213

  5. JiS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05 14:17 신고

    5시즌을 기다리고있습니다ㅎ
    윗 댓글 링크된 이야기도 재밌고 그 윗 댓글 이야기도 재밌네요 1시즌 1화는 방영여부를 결정하는 에피소드라서 pilot이라고 하는군요~
    원인을 찾아 해결을 하는 논리적인 과정이 멋있어서 좋아합니다요..ㅎㅎ

  6. 샐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09 00:28 신고

    "Do an MRI" 나 "House was right" 같은 말을 매우 자주 듣게 되죠.
    MRI는 꽤나 비쌀텐데 도대체 그 많은 검사비용들은 어디에서 부담하는지 궁금해지기도 하더군요. ㅋ

  7. 코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17 15:10

    드디어 하우스 시즌 5가 시작되었죠 ㅎㅎ
    확실히 시즌 1과 비교하면 ㅠㅠ...

    너무 폭삭 늙은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