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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 인도의 간디 기념관에서 찍은 것입니다. 벌써 오래된 이야기군요. 비폭력, 무저항.
하지만 사상은 굉장히 혁신적이고, 무저항은 껍데기였지 실체는 인도를 독립시켰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97년 연변에서 백두산 가기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가 어린 저였죠.

다들 잘 지내실 것이라 믿습니다. 그래야죠. 세상을 변화시키지는 못해도 시냇물 속의 바위처럼 자리를 지키고 있으실 것입니다. 저 빼고요. ㅡㅡ;

그냥 추억에 젖어봅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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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pzgs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25 08:15

    우와~ㅋㅋ인도사진은 kenu님 같아 보이진 않지만 아랫쪽 사진은 보니깐 바로 알겠어요^^;;
    ㅋㅋ

  2. 용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25 10:02

    우와 ㅋㅋ 과장님 허리가 너무 날씬해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25 16:00

    잘 지내냐? 요새 메신저나 미투에도 안보이던데...인도간줄 알았네

  4. jeany4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28 11:36

    얼굴이 길~ 어 보여요.. ^^
    꽃남 까진 아이여도.. 훈남 정도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