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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살지고 눈가에 주름 빼고는 고딩때 모습 그대로 입니다. 그때 나이 곱하기 2한 나이가 지금 나인데 말이죠.
인터넷에서 컨퍼런스 강사 중에 제 이름이 있는 것을 보고 검색해서 제 메일로 연락이 와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게 개인정보인가 봅니다. ^^;
그 때 친구들 얘기하는 것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1차 끝나고 회사 앞으로 간다길래 따라갔더니 "뉴라이트 매국노"라고 외치는 1,500명 +-1,000명 정도의 촛불든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광복 이 후 100년사가 파란만장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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