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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ils : groovy + rails

java 2008. 3. 27. 19:39
2006년 javaone에 갔을 때 grailstrails에 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Grails는 Groovy + Rails 프레임워크이고 Trails는 Tapestry를 중심으로한 Rails 프레임워크입니다.

Groovy의 발음이 Ruby와 얼마나 많이 닮았는지 아신다면 조금 더 재미있을 것입니다. 따라쟁이 자바 같으니라구요.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j-grails01158/ 에 Grails에 관한 좋은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맘에 드는 구절이 있군요.
더 이상 getter와 setter를 짤 필요가 없다. 그루비가 자동으로 이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EJB를 비롯해서 많은 프레임워크들이 번잡스럽게 여겨지는 이유는 많은 코드양입니다. 자동으로 생성되는 Code Generator를 만들어 써도 관리에서 시간 잡아먹는 역할이기 때문에 정말 비즈니스에만 집중하기가 힘듭니다. 더구나 IDE가 없다면 더 힘들어집니다.

Convention over Configuration 이라는 좋은 사상으로 이러한 문제가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Grails에서 얘기하는 Groovy의 역할도 코드의 양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고 합니다.

배움을 그치기에는 자바 세상은 너무도 넓은 것 같습니다.
Hello World 는 빙산의 일각인 것이죠.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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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골 김저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3.28 00:54 신고

    엇~ kenu님, 저랑 톻했습니다~!
    언능 트랙백 걸겠습니다. 헤헤~ ^ ^

  2. 김성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3.28 10:52

    오픈마루 DevDay에서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처음엔 Grails로 도입했다가 너무 문제가 많고 패치해서 보내도 반영이 잘 안되서 Rails 사용했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한참 지났으니 많이 안정화 됐겠지요.

    전 JRuby on Rails가 더 기대됩니다. ^^

  3. 제우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3.31 14:52

    제 블로그를 뒤져보니.. Grails로 싸이트를 만든게 2006년 11월이네요
    (http://zeous.egloos.com/554137)
    그 다음에도 Grails에 관한 글을 몇개 썼지만..

    지금은 Rails로 건너왔습니다. 오픈마루의 얘기처럼..
    Grails의 변화가 Rails에 비해서 너무나도 느립니다.. 발견된 버그의 패치도
    너무나도 느리고....역시 아류보다는 Rails가 더 좋네요 ^^ 두개 다 해본 입장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