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022  이전 다음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개발자로 태어나서 할 일도 많다만
너와~ 나, 플젝하는 영광에 살았다.

야근과 회식 속에 맺어진 전우여
창문너머로 해~뜨고 해가 질 적에

부모 형제 나를 믿고
통장을 챙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rom: http://blog.naver.com/sleepgom?Redirect=Log&logNo=50008978485
Posted by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19 04:32

    굉장히 멋진 시 면서도..끝에 여운이 남는군요..

  2. 열산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19 09:12

    "창문너머로 해~뜨고 해가 질 적에"

    저는 여운보다는 서글픔이 남네요.
    이런 문화가 얼른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살기좋은 대한민국

  3. 파란매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19 09:44

    부모형제 나를 믿고 기다린다.. 쯤이 어울릴듯 합니다.
    대한민국의 남자, 남편, 장남 뭐.. 이 정도되면 그런 영광이 삶의 일부분이겠지요 ^^

  4. 트위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19 13:52

    그래도 부모 형제가 통장을 챙겨서 다행이네요. 그나마 띠이는(?) 경우도 있어서...

  5. 산골 김저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19 22:43 신고

    군대는 그래도 훈련때 빼고 칼퇴근이라도 했던 기억이 났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