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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 2008. 2. 6. 19:34
행복한 만남이 많으시길 바랍니다.

춘천에서 오랜만에 친척을 봅니다.

지난 아버지 장례식 이후 처음이죠.

칠전 닭갈비에서 맛있게 저녁을 먹었습니다.

닭갈비 먹은 후 철판에 밥을 볶는데, 누룽지 롤을 만들어내는 아저씨 솜씨가 일품이더군요. 물론 맛은... ^^b 라고 합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그게 남는 것 같습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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