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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의 플레이타임은 제법 힘이 들었습니다.
더빙이 자연스러웠지만 오클레르 선생님은 티가 확 나네요. 생각해보니 에반게리온에서 많이 들었던 목소리였습니다. 위원회에서 들리던 할아버지 목소리.

또한 기억나는 것은 "뭐 하러 유럽에 왔니"를 비롯해서 왜 피아노를 치는지에 대한 원론적인 질문입니다. 슬럼프에 빠졌을 때 꼭 나오는 질문의 패턴인데,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이 보다 좋은 질문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잘 이해가 안 가는 한 가지, 치아키가 허걱, 22살로 나옵니다. 2007년에 22살로 나오고 올해는 23살인거죠. 22살 때 나는 뭐했나 싶었는데, ㅡㅡ; 군대 끌려간 나이입니다.

Posted by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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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13 20:04

    일본은 나이체계가 우리나라의 만나이를 씁니다. 즉 생일이 안지났으면 22살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나이로 환산한다면 생일이 안지난 나이이므로 24살이 됩니다.

    • kenu허광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01.13 21:08 신고

      ^^ 댓글 감사합니다. 일본의 만나이 계산에 대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음... 제가 24살 때 뭐했나 싶었더니 제대하고 가을학기 복학하느라 정신없었네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