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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나오고 안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이게 왠 걸, 훈남인데, 계속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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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집에 초대까지 받는군요. 우리 이쁜 동생이 제일 좋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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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Tom이 한 마디 하는군요. "She is adorable."
물론 저녁식사의 대화는 부동산 에이전트 제이미 소머즈와 전자계산기 공장 임원(ㅡㅡ; 프로그래머 아닙니다.)의 동생안심 시키기가 주제이겠죠.

아주 어릴 적 600만불의 사나이 파트너였던 할머니 소머즈와는 너무도 다른 삶의 스타일을 가진 24살의 젊은 소머즈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팀장 (그레이 아나토미에 출연)님의 과거가 밝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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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 겸연쩍게 웃는 이유는 소머즈의 질문 때문이죠. "당신을 찬 여자가 누군가요."


제이미 소머즈 화이팅입니다.

바이오닉 우먼 특성상 시간과 청각을 기계로 교체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한 가지 재밌는 것은 키는 가능하다 해도 체중이 어떻게 측정되는지 좀 심했다 싶습니다. 하긴 이 바이오닉 시각 장면은 금방 지나가기 때문에 저도 우연히 캡처하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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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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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1.24 15:01

    스포일러~~ 스포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