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2020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  
  •  

http://www.okjsp.pe.kr/seq/102438 에 올라온 글이 시작이었습니다.

20명 정도의 개발자들이 토요일 오후에 모였습니다. 다른 토요일과 달리 연휴의 시작인 토요일이라 오늘 모임의 가치가 더 높아지지 않았나 생각되는군요.
2시반부터 모이기 시작해서 3시정각에 윤씨네님의 진행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전에 한 10분정도를 제가 분위기 띄우는 시간을 가졌구요.

1/3 정도가 경력1,2년차, 1/3 정도가 학원수강생, 1/3 정도가 학생입니다.

대략 12가지 정도의 토픽으로 자바 초보 개발자들이 알아야 될 경력관리에 관한 얘기들입니다. 졸거나 뛰쳐나가는 사람이 없고, 똘망똘망한 눈으로 경청하고 있습니다.

지금 중요한 경험담을 얘기하시네요. 입사 초기에 연애는 정말 많은 희생이 요구된다. 입사 동기 친구는 과장이고, 나는 대리였다. 경력 뻥튀기 될 때 였다네요. ㅠㅠ; 모순 덩어리 힘든 바닥의 경험담이군요.


아직 ing 입니다.









ps. 다른 사진
http://www.flickr.com/photos/65985342@N00/tags/%EC%B4%88%EB%B3%B4%EC%9E%90%EB%B0%94%ED%94%84%EB%A1%9C%EA%B7%B8%EB%9E%98%EB%A8%B8%EC%84%A4%EB%AA%85%ED%9A%8C/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수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9.22 23:18

    안녕하세요^^ 오늘 좋은 세미나를 가짐으로써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글을 담아갑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fbisk
    그리고 제가 만들고 있는 홈페이지에 담아갑니다^^
    http://zpzg.gg.gg
    아참!! 그리고 다른사진들도 올려주실수 있는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