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lipse에서 JUnit이 기본 탑재되어 있다는 것은 대부분 다 압니다. 그러나 JUnit 쓰시는 분들 손!
^^; 잘 쓰고 싶다고요. 그럼 쓰세요.
요즘 회사 다니는 것이 재밌는 이유 중 하나는 테스트 케이스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3년전(?)에 김창준님께서 발표하셨던 2천개가 넘는 테스트에 비해서는 얼마 안되지만 날마다 증가하는 테스트케이스의 숫자에 굉장히 놀라고 있습니다. 우리 팀 짱입니다요.

자꾸 쓰다보니 여러가지 보이네요. 그 중에 하나가 테스트 기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JUnit Test 기록


JUnit 뷰에서 툴바에 보여지는 것입니다. 예전 항목을 클릭하면 테스트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빵빵한 보험을 든 것 같이 개발이 즐겁습니다.
Regression Tests(회귀 테스트; 코드의 추가 변경에 따른 영향도 테스트)를 위한 자산이 있기 때문이죠. ㅎㅎ
  1. songsungkyun 2007.09.14 15:05

    저두 요새 최근 관심사가 testing입니다.
    개발환경이 WSAD 5.X라 eclipse 2.1이지만 JUnit 감질나게 쓰고 있습니다.
    테스트코드 만드는 것도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더라구요.
    테스트를 또 테스트 하고
    전 메서드별 단위테스트가 아니고 업무단위별 테스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저희 회사에는 자동화 테스팅이 개발 프로세화 되어 있지는
    않지만 제가 업무로 하는 곳에는 테스트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샌 초록색바 지켜보는 재미고 쏠쏠합니다.
    아직까진 솔직히 떨려요. 두근두근...
    코드에 약간 찜찜함이 없지 않아 있지만 용기가 납니다.
    - 테스트는 당신에게 용기를 주리라.
    - 테스트는 시작이요. 끝이다.
    - 테스트는 프로젝트의 전조등이다.

    • kenu허광남 2007.09.14 17:08 신고

      홈페이지를 가보니 내공이 장난 아니시군요.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 담벼락 2007.09.15 16:40

    빨간색 실패를 만나면 깜짝 깜짝 놀랩니다~~

    저는 메소드 테스트에서부터..
    한개의 메소드를 위해 테스트 메소드를 여러개 만들기도 하죠..(종종),
    업무단위별 테스트까지 다양한 테스트케이스를 만듭니다.

    변경요청이 들어오면 테스트 케이스 돌려주고,
    개발서버에 올려서 또 한번 테스트 해주고..
    역시..빌드서버에서는 제가 cvs에 올리기만 하면 알아서 돌아갑니다...^^

    • songsungkyun 2007.09.15 21:55

      안녕하세요.
      혹시요. 업무테스트는 UI영역까지 테스팅을 하시나요?
      전 아직까진 UI를 거치지 않고 테이터 테스팅만 하거던요.
      UI영역까지는 어떻게 하시나요?
      전 웹개발/유지보수쪽 일을 하고 있는데
      테이터 입력, 액션, 결과확인을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 kenu허광남 2007.09.17 00:30 신고

      테스트 먼저의 습관을 제대로 익히셨나 봅니다.
      ^^
      행복하세요.

    • kenu허광남 2007.09.17 00:31 신고

      UI 테스트는 selenium 만 알고 있습니다.
      thoughtworks에서 만든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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