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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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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is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9.12 04:19

    뭐에요. 저 암호같은 것들은..? 힘내세요~
    가끔 힘들 때 있잖아요. 전 그래요. 특히 오늘.

    초마감 중인 새벽.. 흙;;;

  2. sols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9.13 15:57

    안녕하세요. 님의 블로그에 첨 memo를 남기네요.
    아무래도 글의 내용이 자꾸 ???를 남발하게 만들어서요. ^^;
    링크에 있던 사이넵관련 글이랑 사이넵홈페이지를 방문해봐도 왜 우울하시다는건지 감이 안오네요. 방문해보고서야 본문 필터링을 위해서 쓰는 모듈의 계약회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무관심... ㅡㅡ;

    사이넵의 노력하려는 모습은 좋아보이더군요. 그러니 좋은 품질의 소프트웨어가 나올 수 있는거겠죠. 하지만 그 이상의 개발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고, 주5일 근무에 야근을 안하게 억제해줘도 불만들은 생기더군요. (이거 혹시 엉뚱한 다리를 긁는건 아닌지...)
    만족하지 못하는 팀원들에게 전 가끔씩 이런 얘기를 해줍니다.
    "미국에서는 해마다 직원의 만족도가 높은 회사의 순위를 매기는데, 더 이상 불만이 없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은 회사는 5년 후에 망하더라구"
    끊임없이 불만을 만들어내는 것이 생존의 요구조건인걸까요.

    어쨌든 본문에서 우울한 감정을 자극하는 키워드를 찾지못해 궁금해져버려 comment까지 남겨버렸네요.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