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서비스가 있어서 적어봅니다. 하루에 한가지 물건만 파는 쇼핑몰입니다.
어찌보면 소비자의 고민을 팍 덜어주는 쇼핑입니다.
매일 방문하지 않아도 됩니다. RSS를 지원해주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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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페이지도 따로 필요없는 듯합니다. 접속하자마자 보이는 그날의 팔 물건. 제품 상세 페이지와 메인페이지가 결합한 것이죠. 그리고 한 가지 상품에 집중하니 동영상도 충실한 것 같습니다. 가격 경쟁력도 만만치 않은 듯합니다.

매진도 되나봅니다. MD(Merchandise Director) 한마디를 보면 Sold Out 제품을 다시 내놓는 것이라네요.
아래 판매자의 한마디도 실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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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상품 목록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건을 보아하니 팬시한 제품들이 제법 있군요. MD의 안목이 절대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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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상품 보기

지난 상품은 주문이 되지 않습니다.


주문 페이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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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주문


수량 선택의 UI가 참신하다고 생각됩니다. ^^ 1개, 2개, 3개. 물론 텍스트 상자는 수정할 수 있게 되어있겠지만, 수량이 눈에 확 들어오는 군요.
그리고 그 아래 박스 빈구석 채우기는 히트입니다. 묶음배송으로 박스의 빈곳을 채운다는 명목으로 고객의 구매 시간을 늘리는군요. 대박입니다. ^^



오늘부터 이벤트 기간이군요.
저도 참여하려고 합니다. 요즘 속에 바람이 들었나봅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제 소개로 사이트로 이동하게 됩니다. 일단 구경해보시죠.

원어데이 (One a day)
http://www.oneaday.co.kr

ps. 하루에 한 가지, 바람돌이 선물이네요. ㅎㅎ
  1. 이동국 2007.08.13 08:54

    이런 사이트가 중독성이 좀 있는데..

    • kenu허광남 2007.08.13 09:01 신고

      RSS 끊어야 될까?
      7포트 2만4천원 정도USB면 아주괜찮은 거거든.

    • 이동국 2007.08.13 09:46

      가격은 확실히 다나와랑 비교해도 저렴한데.. USB확장포트가 2만4천원이면 좀 비싼편이죠..
      제품 자체가 좀 비싼듯.. 형이 필요하면 사야 겠지만.. 왠지 충동구매가 될꺼 같아요.

    • kenu허광남 2007.08.13 10:39 신고

      그렇게 가격이 많이 내려갔나?
      지금 4포트짜리 쓰고 있는걸 2만원 넘게 주고 사서 싸게 느껴졌는지도. ^^

  2. dazzilove 2007.08.13 09:20

    오~ 깔끔하고 좋은데요. ^^

  3. Jack Park 2007.08.15 16:15 신고

    이런 쇼핑몰 사이트도 있엇군요

    • kenu허광남 2007.08.15 17:39 신고

      독창적인 줄 알았는데, 위의 트랙백에도 걸려있듯이 아이디어는 woot.com 에서 차용한 듯합니다.
      하지만 한국 시장은 독특하니까 계속되는 아이디어가 필요할 것입니다.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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